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오른쪽 윙 TOP 5|우파르테·아길레라 순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오른쪽 윙 TOP 5를 돌파, 공격 생산성, 큰 경기, 우승, 지속성과 상징성으로 비교했습니다. 우파르테·아길레라·코레아·막시·레예스의 순위와 근거를 확인하세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오른쪽 윙은 시대마다 이름과 임무가 달랐다. 터치라인을 따라 달리던 전통적인 아웃사이드 라이트부터 오른쪽 미드필더, 안으로 좁혀 득점하는 인사이드 포워드까지 모두 존재했다. 이 글은 아틀레티코에서 실제로 오른쪽 측면 공격을 맡은 기간을 확인하고 돌파와 창조성, 득점·도움, 큰 경기, 우승, 지속성과 상징성으로 역대 TOP 5를 선정했다.
아틀레티코 역대 오른쪽 윙 TOP 5 한눈에 보기
| 순위 | 선수 | 공식 근거 | 핵심 선정 이유 |
|---|---|---|---|
| 1위 | 호세 아르만도 우파르테 | 325경기·라리가 우승 3회 | 오른쪽 돌파와 크로스의 역사적 기준 |
| 2위 | 카를로스 아길레라 | 456경기·15시즌 | 윙에서 풀백까지 이어진 오른쪽 측면의 상징 |
| 3위 | 앙헬 코레아 | 2025년 기준 465경기·88골 | 현대 오른쪽 인사이드 포워드의 생산성과 우승 |
| 4위 | 막시 로드리게스 | 158경기·44골·18도움 | 득점력 높은 오른쪽 미드필더와 주장 |
| 5위 |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 | 154경기·유럽 우승 3회 | 2010 슈퍼컵 결승 MVP와 양발 측면 창조성 |
이 순위는 구단 공식 서열이 아닌 스포츠 매거진 편집 평가다. 아길레라와 코레아처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한 선수는 오른쪽 측면에서 보여 준 기여만 분리해 판단했다.
선정 기준|오른쪽 윙 100점 평가표
돌파와 창조성 25점, 득점·도움 생산성 20점, 큰 경기 15점, 우승 기여 15점, 지속성 10점, 구단 상징성 15점으로 평가했다. 다른 팀과 국가대표팀에서의 성과는 점수에 넣지 않았다.
| 선수 | 돌파 25 | 생산성 20 | 큰 경기 15 | 우승 15 | 지속성 10 | 상징성 15 | 총점 |
|---|---|---|---|---|---|---|---|
| 우파르테 | 25 | 18 | 15 | 15 | 10 | 15 | 98 |
| 아길레라 | 23 | 14 | 14 | 12 | 10 | 15 | 88 |
| 코레아 | 21 | 19 | 14 | 13 | 9 | 11 | 87 |
| 막시 | 22 | 19 | 13 | 7 | 8 | 13 | 82 |
| 레예스 | 23 | 15 | 15 | 13 | 6 | 8 | 80 |
편집부 판정: 아길레라는 후기 풀백 출전이 많고 코레아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를 병행했다. 두 선수 모두 오른쪽 측면에서 수행한 경기만을 중심으로 평가했으며, 공격 생산성만 우선하면 코레아를 2위로 볼 수 있다.
1위 호세 아르만도 우파르테|클래식 오른쪽 윙의 교과서

아틀레티코 공식 채널은 우파르테를 ‘클래식 윙어’로 소개하며 오른쪽 측면의 빠른 돌파와 크로스를 대표 장면으로 남겼다. 구단 레전드 채널이 공개한 기록은 1964년부터 1974년까지 공식 325경기다.
우파르테는 바깥으로 넓게 서 수비수를 끌어낸 뒤 순간 가속으로 측면을 열었다. 라인을 따라 전진해 정확한 크로스를 올릴 수 있었고, 안으로 들어와 직접 슈팅하는 능력도 갖췄다.
1965/66, 1969/70, 1972/73 라리가 우승과 1965·1972년 컵 우승에 기여했다. 1966년과 1970년에는 우승을 확정한 최종전에서 득점까지 남겼다. 포지션 순도, 장기 활약과 결정적 장면을 모두 갖춘 확실한 1위다.
2위 카를로스 아길레라|456경기, 오른쪽 측면의 장기 집권자

아길레라는 두 차례에 걸친 15시즌 동안 공식 456경기를 뛰었다. 구단 공식 소개에 따르면 중앙 미드필더로 시작해 오른쪽 측면을 선호했고, 수비수와 세컨드 스트라이커까지 소화했다.
초기에는 오른쪽 미드필더로 전진과 크로스를 맡았고, 경력이 흐르면서 풀백과 윙백으로 내려가 공격의 출발점을 만들었다. 공격수만큼 높은 득점 수치는 아니지만 한쪽 측면을 통째로 책임질 수 있는 활동량과 전술 이해가 강점이었다.
1991·1992년 코파 델 레이 우승과 1996/97시즌 이후의 주장 경험은 구단 상징성을 높인다. 순수 윙어 기간만 보면 코레아와 막시보다 공격 생산성은 낮지만, 오른쪽 측면에서 보낸 시간과 출전 기록을 반영해 2위다.
3위 앙헬 코레아|465경기 88골의 현대 인사이드 포워드

아틀레티코가 2025년 공개한 자료 기준 코레아는 공식 465경기 88골로 구단 역대 출전 6위에 올라 있었다. 전통적인 터치라인 윙어보다는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이동하는 세컨드 스트라이커에 가까웠다.
낮은 무게중심으로 수비 사이를 빠져나가고 박스 안에서는 짧은 터치 뒤 슈팅 각도를 만든다. 선발과 교체를 오가면서도 공격 전개의 속도를 바꾸는 능력이 뛰어났다.
2017/18 유로파리그와 UEFA 슈퍼컵, 2020/21 라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특히 2021년 우승을 결정한 바야돌리드전 득점은 큰 경기 점수의 핵심이다. 오른쪽 윙 역할의 순도 때문에 3위지만 공격 생산성만 보면 2위가 가능하다.
4위 막시 로드리게스|득점으로 측면의 한계를 지운 주장

막시는 2005년부터 2010년까지 공식 158경기에서 44골 18도움을 기록했다. 구단은 그의 투쟁심과 헌신을 높게 평가했고, 2007년부터 주장단에 포함됐다.
그는 터치라인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들어와 반대쪽 골문을 노렸고, 공이 없는 상황에서는 박스에 늦게 침투해 공격수처럼 마무리했다. 44골이라는 수치가 그의 역할을 잘 보여 준다.
샬케전 득점으로 아틀레티코의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확정했고, 세비야전 막판 두 골과 바르셀로나전 득점도 기억된다. 팀 우승 수가 경쟁자보다 적어 4위지만 2000년대 오른쪽 공격을 대표한 선수다.
5위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2010 유럽 슈퍼컵 결승 MVP

레예스는 아틀레티코에서 네 시즌 동안 공식 154경기를 뛰었다. 두 차례 유로파리그와 2010 UEFA 슈퍼컵을 우승했으며, 슈퍼컵 결승 인터 밀란전에서는 선제골을 넣고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자연스러운 왼발잡이였지만 양쪽 측면을 오갔다. 오른쪽에서는 공을 안으로 끌고 들어와 슈팅과 스루패스를 선택했고, 필요할 때는 바깥으로 빠져 크로스도 제공했다.
지속성과 누적 생산성은 위 선수들에게 밀리지만 유럽 결승에서 직접 결과를 만든 최고점이 뚜렷하다. 오른쪽에서 활용된 비중과 다재다능함, 트로피를 종합해 마지막 자리를 부여했다.
호아킨 페이로와 그리즈만이 제외된 이유
호아킨 페이로는 공식 219경기 129골을 기록한 거대한 레전드지만 구단 자료가 설명하듯 주로 왼쪽 내부 공격수로 ‘왼쪽 날개’ 조합을 만들었다. 이름값이 아니라 실제 출발 위치를 기준으로 이번 오른쪽 윙 명단에서는 제외했다.
앙투안 그리즈만은 오른쪽 하프스페이스에서 자주 출발했지만 주된 임무는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득점원이었다. 별도의 공격수 TOP 5에서 평가하는 편이 역할을 더 정확하게 보여 준다. 후안프란은 윙어로 출발했어도 아틀레티코 전성기의 핵심 역할이 오른쪽 풀백이므로 제외했다.
시대별 아틀레티코 오른쪽 윙 역할 비교
| 시대 | 대표 선수 | 주요 역할 | 비교 시 주의점 |
|---|---|---|---|
| 1960~70년대 | 우파르테 | 터치라인 돌파·크로스·직접 득점 | 도움 기록이 일관되게 남지 않음 |
| 1990~2000년대 | 아길레라 | 윙과 풀백을 오가는 전진 | 후기 출전은 수비 포지션 비중이 큼 |
| 2000년대 | 막시 |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침투해 득점 | 팀 우승 환경이 상대적으로 불리함 |
| 2010년대 | 레예스·코레아 | 역발 컷인·연계·박스 마무리 | 윙과 세컨드 스트라이커 경계가 흐림 |
고전적인 윙어만 평가하면 우파르테의 우위가 더 커진다. 현대 인사이드 포워드의 득점과 우승까지 포함하면 코레아가 2위까지 올라갈 수 있다.
아틀레티코 오른쪽 윙 FAQ
아틀레티코 역대 최고의 오른쪽 윙은 누구인가?
이 글은 포지션 순도, 공식 325경기, 라리가 우승 3회와 결정적 득점을 근거로 호세 아르만도 우파르테를 1위로 선정했다.
우파르테는 어느 측면에서 뛰었나?
아틀레티코 공식 자료는 빠른 오른쪽 측면 돌파와 크로스를 그의 대표 장면으로 소개한다. 전형적인 오른쪽 윙이었다.
카를로스 아길레라는 윙어인가 풀백인가?
두 역할을 모두 수행했다. 초기에는 오른쪽 미드필더와 공격적인 측면 자원으로 뛰었고 후기에는 풀백과 윙백 비중이 커졌다.
앙헬 코레아의 공식 기록은?
구단이 2025년 공개한 자료 기준 공식 465경기 88골이다. 당시 구단 역대 출전 6위였다.
막시 로드리게스의 아틀레티코 기록은?
공식 158경기 44골 18도움이다. 2007년부터 주장단에도 포함됐다.
레예스의 대표적인 아틀레티코 경기는?
2010 UEFA 슈퍼컵 결승 인터 밀란전이다. 선제골을 넣고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2-0 우승을 이끌었다.
그리즈만은 왜 오른쪽 윙 순위에 없나?
오른쪽 공간을 활용했지만 주된 역할을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득점원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공격수 순위에서 별도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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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록 및 참고 자료
- Atlético de Madrid: 우파르테, 클래식 오른쪽 윙
- Atlético de Madrid: 1970 라리가 우승과 우파르테
- Atlético de Madrid: 아길레라 456경기
- Atlético de Madrid: 코레아 465경기·88골
- Atlético de Madrid: 막시 158경기·44골·18도움
- Atlético de Madrid: 레예스 154경기와 유럽 우승
기록은 2026년 8월 15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했다. 순위와 점수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의견이다. 썸네일은 구단 공식 엠블럼을 식별 목적으로 사용했으며, 본문 선수 이미지는 실제 경기 사진이 아니라 각 시대와 대표 플레이를 재해석한 AI 편집 일러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