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공격형 미드필더 TOP 5|아라고네스·코케 순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공격형 미드필더 TOP 5를 창조성, 공격 생산성, 큰 경기, 우승, 지속성과 상징성으로 비교했습니다. 아라고네스·코케·카미네로·판티치·슈스터의 순위와 근거를 확인하세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형 미드필더는 전통적인 10번 하나로 설명되지 않는다. 프리킥과 득점을 책임한 중앙 플레이메이커, 측면에서 안으로 들어와 마지막 패스를 건넨 창조자, 더블 피벗에서 전진해 공격을 설계한 선수까지 시대마다 형태가 달랐다. 이 글은 창조성, 공격 생산성, 큰 경기, 우승, 지속성과 구단 상징성으로 역대 TOP 5를 선정했다.
아틀레티코 역대 공격형 미드필더 TOP 5 한눈에 보기
| 순위 | 선수 | 공식 근거 | 핵심 선정 이유 |
|---|---|---|---|
| 1위 | 루이스 아라고네스 | 370경기·173골 | 득점과 패스를 겸한 역사적 플레이메이커 |
| 2위 | 코케 레수렉시온 | 2025년 기준 681경기·우승 8회 | 역대 최다 출전·현대 공격 전개의 중심 |
| 3위 | 호세 루이스 카미네로 | 1995-96 라리가·코파 더블 | 드리블과 득점을 겸한 더블 시즌의 창조자 |
| 4위 | 밀린코 판티치 | 1995-96 더블 핵심 | 세트피스와 마지막 패스의 결정력 |
| 5위 | 베른트 슈스터 | 코파 델 레이 2회 | 1992년 결승 프리킥과 장거리 전개 |
순위는 아틀레티코의 공식 서열이 아니라 스포츠 매거진 편집 평가다. 포지션 명칭이 정착되기 전 선수는 실제 공격 전개 역할을 기준으로 분류했다.
선정 기준|공격형 미드필더 100점 평가표
창조성과 패스 25점, 득점·도움 생산성 20점, 큰 경기 15점, 우승 기여 15점, 지속성 10점, 구단 상징성 15점으로 평가했다. 감독 경력과 다른 구단에서의 성과는 점수에 포함하지 않았다.
| 선수 | 창조성 25 | 생산성 20 | 큰 경기 15 | 우승 15 | 지속성 10 | 상징성 15 | 총점 |
|---|---|---|---|---|---|---|---|
| 아라고네스 | 24 | 20 | 15 | 15 | 10 | 15 | 99 |
| 코케 | 25 | 16 | 14 | 15 | 10 | 15 | 95 |
| 카미네로 | 23 | 17 | 15 | 14 | 7 | 12 | 88 |
| 판티치 | 24 | 17 | 14 | 14 | 6 | 11 | 86 |
| 슈스터 | 24 | 15 | 15 | 11 | 5 | 10 | 80 |
포지션 판정: 아라고네스는 오늘날 기준으로 공격형 미드필더와 세컨드 스트라이커 사이에 있었고, 코케는 중앙·측면·후방을 모두 소화했다. 두 선수 모두 아틀레티코에서 공격 설계와 찬스 창출을 장기간 책임했기 때문에 포함했다.
1위 루이스 아라고네스|370경기 173골의 득점형 설계자

아틀레티코 공식 자료에 따르면 아라고네스는 12시즌 동안 공식 370경기 173골을 기록했다. 선수로 라리가 3회와 코파 2회를 우승했고, 1969/70시즌에는 피치치까지 차지했다.
그는 박스 안에서 기다리는 공격수라기보다 중원과 전방 사이에서 패스의 방향을 정하고 직접 마무리하는 득점형 플레이메이커였다. 정확한 프리킥은 대표 무기였고, 1974년 유러피언컵 결승에서도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연장 선제골을 넣었다.
현대적인 도움 집계가 부족한 시대지만 173골, 우승과 유럽 결승의 장면은 공격 영향력을 충분히 보여 준다. 선수와 감독을 합친 명성 때문이 아니라 선수 시절 기록만으로도 1위다.
2위 코케 레수렉시온|역대 최다 출전 플레이메이커

아틀레티코가 2025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을 당시 코케는 구단 역대 최다인 공식 681경기에 출전했고 우승 8회를 기록했다. 라리가 2회, 코파 델 레이 1회, 유로파리그와 UEFA 슈퍼컵 각 2회가 포함된다.
코케는 고정된 10번은 아니었다. 왼쪽에서 안으로 들어와 크로스와 침투 패스를 만들고, 중앙에서는 압박을 피해 공격 방향을 바꿨으며, 후기로 갈수록 더 낮은 위치에서 템포를 설계했다. 2013/14시즌에는 세트피스와 측면 연계로 우승 공격의 연결 고리가 됐다.
아라고네스보다 직접 득점 비중은 낮지만, 여러 전술과 포지션에서 10년 넘게 창조성을 유지했다. 출전 기록과 우승 지속성까지 고려하면 현대 아틀레티코를 대표하는 공격 설계자다.
3위 호세 루이스 카미네로|1995-96 더블의 우아한 드리블러

카미네로는 1993년 아틀레티코에 합류해 1995/96시즌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더블의 중심에 섰다. 구단 공식 소개는 그 시즌 스페인 축구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았으며, 경기장 어느 위치에서든 공격을 창조하는 능력이 돋보였다고 설명한다.
긴 보폭의 드리블로 압박선을 통과하고, 박스 근처에서는 패스와 슈팅을 빠르게 선택했다. 요한 크루이프의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보여 준 활약처럼 강한 상대에게도 공을 숨기지 않는 것이 특징이었다.
아라고네스와 코케보다 활동 기간은 짧지만 한 시즌의 최고점과 더블 기여는 압도적이다. 시메오네와 비스카이노가 중원 균형을 잡았을 때 카미네로는 공격을 차별화한 창조자였다.
4위 밀린코 판티치|세트피스로 더블을 설계한 스페셜리스트

판티치는 1995년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선수로 합류했지만 곧 1995/96 더블의 핵심이 됐다. 아틀레티코 공식 자료는 그가 단 몇 달 만에 팬의 우상으로 자리 잡고 구단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고 평가한다.
오픈 플레이에서는 라인 사이에서 볼을 받아 전방으로 연결했고, 코너킥과 프리킥에서는 경기의 균형을 한 번에 바꿨다. 1996년 코파 델 레이 결승 바르셀로나전에서는 결승 헤더로 우승을 완성했다.
구단에서 보낸 시간이 짧아 지속성 점수는 낮다. 그러나 공격형 미드필더가 세트피스와 큰 경기 결정력으로 한 시즌의 역사를 바꾼 사례라는 점에서 4위에 선정했다.
5위 베른트 슈스터|1992년 베르나베우를 가른 프리킥

슈스터는 1990년부터 1993년까지 아틀레티코 중원에서 뛰며 코파 델 레이 2연패에 기여했다. 짧은 활동 기간에도 후방에서 전방을 바로 찾는 패스와 강력한 중거리 킥으로 공격의 속도를 바꿨다.
가장 상징적인 장면은 1992년 코파 델 레이 결승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홈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정확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푸트레의 추가골과 함께 2-0 우승을 만들었다.
지속성은 다른 후보보다 짧지만 결승전의 직접적인 영향과 플레이메이킹 수준은 강렬했다. 아틀레티코 소속 기간만 평가해도 TOP 5의 마지막 자리를 차지할 만하다.
푸트레와 그리즈만이 제외된 이유
파울루 푸트레는 아틀레티코 공식 자료 기준 두 차례에 걸친 7시즌 동안 60골을 기록한 절대적인 구단 레전드다. 다만 주된 출발 위치와 역할이 왼쪽 윙 또는 세컨드 공격수에 가까워 공격형 미드필더 명단에서는 제외했다.
앙투안 그리즈만 역시 최전방과 2선 사이에서 창조 역할을 수행했지만 핵심 평가 지점은 득점과 공격수 움직임이다. 그는 별도의 역대 공격수 TOP 5에서 평가했다. 라르비 벤바렉, 후안 카를로스 로렌소와 아르다 투란도 시대별 강력한 후보지만 공식 기록 검증성, 우승과 지속성을 종합해 최종 다섯 명을 정했다.
시대별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은 어떻게 달랐나
| 시대 | 대표 선수 | 주요 역할 | 비교 시 주의점 |
|---|---|---|---|
| 1960~70년대 | 아라고네스 | 프리킥·중원 연결·직접 득점 | 도움 기록과 포지션 구분이 제한적 |
| 1990년대 초 | 슈스터 | 장거리 배급·세트피스 | 활동 기간이 짧고 컵 영향이 큼 |
| 1995-96 | 카미네로·판티치 | 드리블 창조와 세트피스 분업 | 더블 한 시즌의 최고점 비중이 큼 |
| 2010~20년대 | 코케 | 측면·중앙의 찬스 창출과 템포 조절 | 후기에는 출발 위치가 낮아짐 |
따라서 단순 득점 순위는 아라고네스에게, 출전과 지속성은 코케에게 유리하다. 이 글은 각 시대의 전술 안에서 실제로 찬스를 만들고 중요한 경기의 결과를 바꾼 정도를 함께 평가했다.
아틀레티코 공격형 미드필더 FAQ
아틀레티코 역대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는 누구인가?
이 글은 370경기 173골, 라리가 3회와 코파 2회 우승을 근거로 루이스 아라고네스를 1위로 선정했다.
코케는 공격형 미드필더인가?
커리어 전체가 고정된 10번은 아니지만 전성기에는 측면과 중앙에서 마지막 패스, 크로스와 세트피스를 담당했다. 실제 역할을 기준으로 포함했다.
코케의 아틀레티코 출전 기록은?
구단이 2025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을 당시 공식 681경기로 역대 최다 출전 선수였다. 해당 시점 우승은 8회다.
카미네로가 높게 평가받는 이유는?
전진 드리블, 득점과 마지막 패스를 결합해 1995/96시즌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더블의 공격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판티치의 대표적인 업적은?
1995/96 더블의 핵심 플레이메이커였고 1996년 코파 델 레이 결승 바르셀로나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슈스터의 가장 상징적인 경기는?
1992년 코파 델 레이 결승이다.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프리킥 선제골을 넣어 2-0 우승에 기여했다.
푸트레가 TOP 5에 없는 이유는?
공격 창조 능력은 충분하지만 주 포지션을 윙과 세컨드 공격수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윙어 순위에서는 최상위 후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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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록 및 참고 자료
- Atlético de Madrid: 루이스 아라고네스 370경기·173골
- Atlético de Madrid: 코케 681경기·우승 8회
- Atlético de Madrid: 카미네로의 더블 시즌
- Atlético de Madrid: 판티치와 1995-96 더블
- Atlético de Madrid: 1992 코파 결승 슈스터·푸트레 득점
- LaLiga: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사적 선수
기록은 2026년 8월 15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라리가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했다. 순위와 점수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의견이다. 썸네일은 구단 공식 엠블럼을 식별 목적으로 사용했으며, 본문 선수 이미지는 실제 경기 사진이 아니라 각 시대와 대표 플레이를 재해석한 AI 편집 일러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