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레알 역대 라이트 윙 TOP 5|카니·추쿠에제·카소를라 순위
비야레알 역대 라이트 윙 TOP 5를 돌파력, 공격 생산성, 큰 경기, 지속성과 상징성으로 비교했습니다. 카니·추쿠에제·카소를라·예레미 피노·지오바니 도스 산토스의 순위와 공식 근거를 확인하세요.

편집부 분석|카니와 추쿠에제가 오른쪽을 연 방법
카니는 공을 지키고 템포를 조절해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의 전진을 기다렸고, 추쿠에제는 첫 가속과 왼발 컷인으로 수비 구조를 즉시 흔들었다. 카소를라는 오른쪽에 고정되기보다 하프스페이스에서 양발 패스로 공격 방향을 바꿨다.
따라서 단순 득점과 도움보다 포지션 전문성, 측면에서 만든 전술적 선택지와 지속성을 따로 평가했다. 추쿠에제의 바이에른전 골은 가장 강한 단일 장면이지만, 327경기 동안 여러 시대를 연결한 카니의 누적을 1위의 근거로 삼았다.
최근 보강: 비야레알 공식 출전·득점·도움 기록과 유럽대항전 성과를 검증하고 포지션 범위, 100점 평가표, 시대 비교, 제외 후보와 FAQ를 추가했습니다.
비야레알의 오른쪽 측면은 시대마다 다른 방식으로 공격의 출구가 됐다. 터치라인에서 템포를 조절한 전통적인 오른쪽 미드필더, 왼발로 안쪽을 파고든 역발 윙어, 강한 압박과 침투로 유럽 무대를 누빈 유스 출신까지 유형이 다양하다. 이 글은 비야레알에서 오른쪽 측면으로 기여한 기간, 돌파와 창조성, 공격 생산성, 큰 경기, 지속성과 상징성을 종합해 역대 레전드 라이트 윙 TOP 5를 선정했다.
비야레알 역대 라이트 윙 TOP 5 한눈에 보기
| 순위 | 선수 | 공식 기록·이정표 | 핵심 선정 이유 |
|---|---|---|---|
| 1위 | 카니 | 327경기 | 9시즌에 걸친 오른쪽 측면의 기준 |
| 2위 | 사무엘 추쿠에제 | 207경기·37골·29도움 | UCL 4강을 결정한 역발 윙어 |
| 3위 | 산티 카소를라 | 334경기·57골·57도움 | 양발 창조성과 장기 공헌 |
| 4위 | 예레미 피노 | 170경기·22골·23도움 | 유로파 우승과 압박·침투 |
| 5위 |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 | 2013/14 라리가 11골·8도움 | 승격 직후 유럽 복귀를 이끈 공격력 |
카소를라는 커리어 전체를 오른쪽 윙으로만 뛴 선수가 아니다.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와 양쪽 측면을 오간 멀티 플레이어이므로, 이번 순위에서는 오른쪽과 오른쪽 하프스페이스에서 남긴 기여만 평가했다. 순위는 구단 공식 서열이 아닌 스포츠 매거진 편집 평가다.
선정 기준|비야레알 오른쪽 윙 100점 평가표
돌파와 일대일 25점, 득점·도움 20점, 큰 경기 20점, 전술 기여 15점, 지속성 10점, 구단 상징성 10점으로 평가했다. 비야레알 이외의 클럽과 국가대표 경력은 점수에 포함하지 않았다.
| 선수 | 돌파 25 | 생산성 20 | 큰 경기 20 | 전술 15 | 지속성 10 | 상징성 10 | 총점 |
|---|---|---|---|---|---|---|---|
| 카니 | 22 | 17 | 18 | 15 | 10 | 10 | 92 |
| 추쿠에제 | 25 | 19 | 20 | 13 | 8 | 9 | 94 |
| 카소를라 | 23 | 20 | 18 | 15 | 10 | 10 | 96 |
| 예레미 | 22 | 16 | 18 | 15 | 7 | 8 | 86 |
| 지오바니 | 22 | 17 | 14 | 12 | 5 | 6 | 76 |
포지션 보정: 종합 점수만 보면 카소를라가 가장 높지만, 그의 비야레알 경력에는 중앙과 왼쪽 측면 출전이 상당 부분 포함된다. ‘오른쪽 측면 전문성과 지속성’을 추가 타이브레이커로 적용해 카니와 추쿠에제를 앞에 배치했다.
1위 카니|327경기, 오른쪽 측면의 장기 기준점

루벤 그라시아 ‘카니’는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비야레알에서 공식 327경기를 소화했다. 구단의 2026년 역대 출전 기록에서도 여전히 최상위권에 포함되는 숫자다.
카니의 강점은 무조건 수비수를 향해 달려드는 속도가 아니었다. 오른쪽 터치라인에서 공을 지킨 뒤 풀백의 오버래핑 시간을 벌고, 안쪽으로 들어와 짧은 패스로 공격 템포를 바꿨다. 크로스와 스루패스를 선택하는 타이밍도 안정적이었다.
2007/08 라리가 준우승,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도전, 강등 뒤 한 시즌 만의 승격까지 서로 다른 시기를 함께했다. 화려한 단일 시즌보다 9시즌 동안 전술과 팀 위상을 연결한 지속성이 가장 강한 1위 근거다.
2위 사무엘 추쿠에제|바이에른을 무너뜨린 왼발 돌파

구단 공식 기록에서 추쿠에제는 207경기 37골 29도움을 남겼다. 유스와 2군을 거쳐 2018년 1군에 데뷔했고, 오른쪽에서 왼발로 안쪽을 공략하는 비야레알의 대표적인 역발 윙어가 됐다.
짧은 거리에서 최고 속도에 도달하고 방향을 바꾸는 능력이 뛰어났다. 상대 풀백이 바깥을 막으면 중앙으로 접어 슈팅했고, 안쪽을 닫으면 터치라인을 따라 전진해 컷백을 만들었다.
2020/21 유로파리그 우승 멤버였고 2021/22 챔피언스리그 8강 바이에른 뮌헨 원정에서는 교체 투입 뒤 동점골을 넣어 두 번째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단일 장면의 역사성과 포지션 전문성은 1위급이지만, 카니의 327경기와 장기 영향력을 근소하게 넘지 못해 2위다.
3위 산티 카소를라|양발로 설계한 오른쪽 하프스페이스

카소를라는 비야레알에서 두 차례에 걸쳐 9시즌을 뛰며 공식 334경기 57골 57도움을 기록했다. 출전 수와 공격 포인트만 보면 이번 후보 가운데 가장 완성도 높은 경력이다.
그는 고정된 터치라인 윙어라기보다 오른쪽, 왼쪽과 중앙을 자유롭게 오간 창조자였다. 오른쪽에서 출발하면 양발 드리블로 압박 방향을 무력화하고, 하프스페이스에서 전진 패스나 중거리 슈팅을 선택했다.
2007/08 라리가 준우승과 2008/09 챔피언스리그 8강에 기여했고, 심각한 부상을 이겨 낸 뒤 2018년 돌아와 다시 공격의 중심이 됐다. 구단 전체 레전드 순위라면 더 높지만 ‘라이트 윙 전문성’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3위로 조정했다.
4위 예레미 피노|유로파 우승 세대의 압박형 윙어

예레미는 2017년 비야레알 유스에 합류해 2025년 이적할 때까지 1군 공식 170경기 22골 23도움을 기록했다. 구단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세 2개월 20일에 100경기에 도달해 당시 구단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공을 잡았을 때의 기술뿐 아니라 공이 없을 때의 활동량이 큰 장점이었다. 상대 빌드업을 압박하고 풀백을 따라 내려가며, 공을 되찾으면 오른쪽 채널을 빠르게 공격했다. 오른쪽과 왼쪽을 모두 소화해 감독의 경기 계획에 따라 역할을 바꿀 수 있었다.
프로 첫 시즌에 2020/21 유로파리그를 우승했고, 당시 대회 트로피를 든 최연소 선수로 구단 공식 기록에 소개됐다. 이어 챔피언스리그 준결승과 2024/25시즌 챔피언스리그 복귀에도 기여했다. 누적과 결정적 득점에서 선배들에게 밀려 4위다.
5위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승격 직후 유럽 복귀를 만든 왼발

지오바니는 2013년 승격 직후의 비야레알에 합류해 측면과 세컨드 스트라이커를 오갔다. 구단 공식 시즌 회고에 따르면 2013/14 라리가에서 11골 8도움을 기록했다.
오른쪽에서 왼발로 중앙을 향해 움직일 때 가장 위협적이었다. 낮은 무게중심으로 수비수의 첫 도전을 피했고, 슈팅과 마지막 패스를 모두 선택할 수 있어 공격 전개의 예측을 어렵게 만들었다.
비야레알은 그 시즌 라리가 6위로 유럽대항전에 복귀했다. 활동 기간이 짧고 오른쪽에만 고정된 선수도 아니었지만, 승격팀의 공격 수준을 즉시 끌어올린 최고점과 공격 포인트를 반영해 5위로 선정했다.
로베르 피레스·에르난 페레스·헤라르드 모레노가 제외된 이유
로베르 피레스는 공식 129경기 18골 15도움과 2007/08 준우승을 남긴 구단 레전드다. 그러나 주 활동 구역이 왼쪽과 중앙이었기 때문에 라이트 윙 순위에서는 제외했다. 전체 측면 공격수 순위라면 TOP 5 경쟁이 가능하다.
에르난 페레스와 하비에르 온티베로스는 오른쪽에서 돌파력을 보여 줬지만 누적 출전과 큰 경기 영향력이 부족했다. 헤라르드 모레노도 오른쪽에서 뛰었으나 비야레알 역사에서 더 중요한 정체성은 중앙 공격수와 세컨드 스트라이커이므로 포지션 중복을 피했다.
시대별 비야레알 오른쪽 윙 역할 비교
| 시대 | 대표 선수 | 주요 움직임 | 전술적 가치 |
|---|---|---|---|
| 2000년대 | 카니·카소를라 | 터치라인 전개·하프스페이스 이동 | 점유와 패스 템포 조절 |
| 2013~2015 | 지오바니 | 오른쪽에서 왼발 컷인 | 득점과 마지막 패스 |
| 2018~2023 | 추쿠에제 | 폭발적인 일대일·역발 돌파 | 수비 간격을 벌리는 직접성 |
| 2020~2025 | 예레미 | 압박·반복 침투·양쪽 이동 | 공수 전환과 전술 균형 |
‘라이트 윙’이라는 명칭은 같아도 역할은 달랐다. 카니는 오른쪽 미드필더에 가까웠고, 추쿠에제는 전형적인 왼발 역발 윙어였다. 카소를라와 지오바니는 중앙으로 이동해 플레이메이킹에 참여했고, 예레미는 압박과 수비 가담까지 맡았다.
비야레알 역대 라이트 윙 FAQ
비야레알 역대 최고의 라이트 윙은 누구인가?
이 글은 오른쪽 측면에서의 전문성, 공식 327경기와 9시즌의 지속성을 근거로 카니를 1위로 선정했다.
사무엘 추쿠에제의 비야레알 기록은?
구단 공식 자료 기준 207경기 37골 29도움이다. 유로파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경험했다.
추쿠에제의 가장 중요한 비야레알 득점은?
2021/22 챔피언스리그 8강 바이에른 뮌헨 원정에서 넣은 동점골이다. 이 골로 비야레알은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준결승에 올랐다.
산티 카소를라는 라이트 윙이었나?
오른쪽과 왼쪽 측면,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했다. 이 글에서는 오른쪽 측면과 하프스페이스에서 남긴 기여만 반영했다.
예레미 피노의 비야레알 최종 기록은?
2025년 구단 공식 이적 발표 기준 170경기 22골 23도움이다.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의 최고 시즌은?
2013/14시즌이다. 라리가 11골 8도움을 기록해 승격 직후 비야레알의 6위와 유럽대항전 복귀에 힘을 보탰다.
이 TOP 5는 비야레알 공식 순위인가?
아니다. 경기 수와 주요 성과는 구단 공식 자료를 우선해 확인했지만 평가 항목, 점수와 순위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의견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비야레알·라리가 기사
- 비야레알 역대 공격수 TOP 5
- 비야레알 역대 중앙수비수 TOP 5
- 비야레알 2026-27 예상 라인업 베스트11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오른쪽 윙 TOP 5
- 레알 마드리드 역대 라이트 윙 TOP 5
- 클럽 레전드 기사 전체 보기
공식 기록 및 참고 자료
- Villarreal CF: 추쿠에제 207경기·37골·29도움
- Villarreal CF: 카니 327경기 이정표
- Villarreal CF: 카소를라 334경기·57골·57도움
- Villarreal CF: 예레미 피노 170경기·22골·23도움
- Villarreal CF: 지오바니의 2013/14 라리가 11골·8도움
- Villarreal CF: 로베르 피레스 129경기·18골
기록과 소속 기간은 2026년 8월 16일 비야레알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했다. 선수의 실제 출전 위치는 경기와 감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오른쪽 측면을 주 포지션 또는 주요 포지션 중 하나로 소화한 선수만 비교했다. 순위와 점수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의견이다. 썸네일은 구단 공식 엠블럼을 식별 목적으로 사용했으며, 선수 이미지는 실제 경기 사진이 아니라 각 시대와 대표 플레이를 재해석한 AI 편집 일러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