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라이트백 TOP 5|후안프란·리비야 순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라이트백 TOP 5를 수비력, 공격 기여, 큰 경기, 우승과 지속성으로 비교했습니다. 후안프란·리비야·토마스·아길레라·젤리의 공식 기록과 선정 근거를 확인하세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라이트백은 오른쪽을 막는 수비수에 머물지 않았다. 끈질긴 일대일 수비와 빠른 복귀는 기본이고, 오버래핑과 크로스로 공격의 폭을 넓히며 주장으로 팀의 정신까지 대표했다. 이 글은 아틀레티코 소속 라이트백 활약만을 대상으로 수비력, 공격 기여, 큰 경기, 우승, 지속성과 구단 상징성을 종합해 역대 TOP 5를 선정했다.
아틀레티코 역대 라이트백 TOP 5 한눈에 보기
| 순위 | 선수 | 공식 기록 | 핵심 선정 이유 |
|---|---|---|---|
| 1위 | 후안프란 토레스 | 355경기·우승 7회 | 시메오네 시대의 공수 기준점 |
| 2위 | 펠리시아노 리비야 | 356경기·우승 5회 | 첫 유럽 우승과 1960년대 황금기 |
| 3위 | 토마스 레뇨네스 | 483경기·우승 6회 | 13시즌의 지속성과 더블 주장 |
| 4위 | 카를로스 아길레라 | 456경기 | 유스 출신·윙어에서 풀백 전환 |
| 5위 | 델피 젤리 | 182경기·11골 | 1995/96 더블과 코파 결승 도움 |
이 순위는 구단의 공식 서열이 아닌 스포츠 매거진 편집 평가다. 공식 출전과 우승을 뼈대로 삼되, 시대마다 달랐던 풀백의 공격 책임과 경기 수를 함께 고려했다.
선정 기준|라이트백 100점 평가표
수비력 25점, 공격 기여 20점, 큰 경기 20점, 우승 기여 15점, 지속성 10점, 구단 상징성 10점으로 평가했다. 윙어 출전은 라이트백 전환과 역할에 직접 연결되는 경우만 반영했다.
| 선수 | 수비 25 | 공격 20 | 큰 경기 20 | 우승 15 | 지속성 10 | 상징성 10 | 총점 |
|---|---|---|---|---|---|---|---|
| 후안프란 | 24 | 19 | 20 | 15 | 9 | 10 | 97 |
| 리비야 | 25 | 15 | 19 | 15 | 9 | 10 | 93 |
| 토마스 | 24 | 14 | 18 | 14 | 10 | 10 | 90 |
| 아길레라 | 21 | 19 | 15 | 10 | 10 | 9 | 84 |
| 젤리 | 20 | 18 | 19 | 15 | 7 | 5 | 84 |
동점 판정: 아길레라와 젤리는 84점 동률이다. 아길레라의 456경기와 오랜 유스 상징성을 타이브레이커로 적용했다. 단일 시즌 최고점과 결승 영향력을 우선하면 더블 주전 젤리를 4위로 볼 수 있다.
1위 후안프란 토레스|355경기 7개 우승, 현대 라이트백의 완성형

아틀레티코 공식 작별 발표에 따르면 후안프란은 2011년부터 2019년까지 공식 355경기를 뛰고 7개의 트로피를 획득했다. 라리가 1회, 유로파리그 2회, UEFA 슈퍼컵 2회, 코파 델 레이와 스페인 슈퍼컵 각 1회다.
원래 오른쪽 미드필더였지만 라이트백으로 전환한 뒤 폭발적인 전진과 빠른 복귀를 결합했다. 공격 시에는 터치라인을 넓게 사용해 윙어에게 안쪽 공간을 열었고, 수비 시에는 끝까지 따라붙는 압박으로 시메오네의 4-4-2를 완성했다.
두 차례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포함한 큰 경기 경험과 주장단의 리더십도 강점이다. 활동 기간, 우승 밀도, 현대 전술에서의 영향력을 고르게 충족해 1위에 선정했다.
2위 펠리시아노 리비야|356경기, 첫 유럽 우승의 오른쪽 벽

리비야는 1958년부터 1968년까지 10시즌 동안 공식 356경기를 소화했다. 오른쪽 인사이드로 시작했지만 라이트백에서 재능을 꽃피웠고, 그리파·카예하와 함께 팬들이 외울 정도로 상징적인 수비진을 만들었다.
1960년과 1961년, 1965년 코파 우승, 1965/66 라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특히 1962년 컵위너스컵은 아틀레티코 최초의 유럽대항전 트로피라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
오늘날의 도움이나 찬스 창출 데이터는 남아 있지 않지만 공식 출전, 수비진 중심성, 우승의 무게가 모두 확실하다. 순수 수비력과 시대 대표성에서는 1위 경쟁도 가능한 레전드다.
3위 토마스 레뇨네스|483경기와 더블 시즌의 주장

토마스는 1983년부터 1996년까지 공식 483경기에 출전했다. 아틀레티코 공식 기록은 그를 구단 역대 최다 출전 상위권에 오른 갈리시아 출신 라이트백으로 소개한다.
화려한 드리블보다 위치 선정, 몸싸움과 수비 라인의 균형이 강점이었다. 공격수가 안쪽으로 들어오면 중앙수비수와 간격을 좁히고, 반대편에서 공이 전개될 때는 후방을 지켜 팀 전체의 위험을 줄였다.
라리가 1회, 코파 델 레이 4회와 스페인 슈퍼컵 1회를 우승했다. 1995/96 더블 시즌에는 주장으로 코파를 들어 올렸다. 누적 출전과 리더십만 보면 가장 강력하지만 공격 기여를 함께 평가해 3위로 뒀다.
4위 카를로스 아길레라|456경기, 윙어에서 풀백으로 진화한 원클럽 상징

아길레라는 아틀레티코 공식 기록 기준 456경기를 뛰었다. 유소년 팀에서 성장해 오른쪽 윙어로 데뷔했고, 선수 생활이 진행되면서 라이트백으로 전환해 수비와 공격을 모두 맡았다.
윙어 출신답게 전진 타이밍, 볼 운반과 크로스가 자연스러웠다. 상대가 내려서면 사실상 공격수처럼 높은 위치를 잡았고 공을 잃으면 긴 거리를 복구해 측면을 다시 닫았다.
1991년과 1992년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했고, 테네리페에서 보낸 세 시즌을 제외하면 선수 생활 대부분을 아틀레티코에 바쳤다. 우승 수보다 지속성과 유스 상징성, 포지션 전환의 선구성을 높게 평가했다.
5위 델피 젤리|1995/96 더블을 완성한 결정적 크로스

젤리는 아틀레티코에서 공식 182경기 11골을 기록한 오른쪽 수비수다. 누적 출전은 위 네 명보다 적지만 1995/96시즌 구단 최초의 라리가·코파 델 레이 더블을 달성한 주전이라는 강한 근거가 있다.
왕성한 활동량으로 우측 전 구간을 오갔고 정확한 크로스로 공격에 직접 관여했다. 1996년 코파 델 레이 결승 연장전에서는 젤리의 크로스를 판티치가 헤더 결승골로 연결했다.
한 시즌의 우승 기여와 결승의 결정적 장면을 동시에 남겼다. 장기 지속성에서는 다른 후보에게 밀리지만 큰 경기 영향력을 반영해 TOP 5를 완성했다.
키어런 트리피어·시메 브르살리코가 제외된 이유
키어런 트리피어는 정교한 킥과 후방 빌드업으로 2020/21 라리가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다만 두 시즌 반의 활동 기간 때문에 역대 순위의 지속성에서 밀렸다. 시메 브르살리코도 유로파리그 우승과 강한 수비를 남겼지만 부상과 경쟁으로 확고한 장기 주전 기간이 짧았다.
현역 나우엘 몰리나는 커리어가 진행 중이므로 누적 평가를 유보했다. 토니 무뇨스는 1995/96 더블의 중요한 풀백이지만 주 포지션이 왼쪽이어서 이번 라이트백 순위에서 제외했다.
시대별 아틀레티코 라이트백 역할 비교
| 시대 | 대표 선수 | 주요 역할 | 비교 시 주의점 |
|---|---|---|---|
| 1960년대 | 리비야 | 대인 방어·수비 라인 유지 | 도움·태클 세부 통계가 제한적 |
| 1980~90년대 | 토마스·아길레라 | 수비 균형과 측면 왕복 | 윙어와 풀백 역할 경계가 유동적 |
| 1995/96 | 젤리 | 적극적인 전진과 결승 크로스 | 단일 우승 시즌의 비중이 큼 |
| 2010년대 | 후안프란 | 높은 압박·오버래핑·빠른 복귀 | 현대 대회 증가로 누적 경기가 많음 |
과거 라이트백은 상대 윙어를 막고 수비 간격을 유지하는 임무가 우선이었다. 현대에는 높은 위치의 패스와 크로스, 압박 가담까지 요구된다. 따라서 단일 공격 포인트보다 해당 시대 전술에서 수행한 책임을 함께 평가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라이트백 FAQ
아틀레티코 역대 최고의 라이트백은 누구인가?
이 글은 공식 355경기와 우승 7회, 시메오네 시대의 공수 기여를 근거로 후안프란을 1위로 선정했다.
아틀레티코 라이트백 중 가장 많이 출전한 선수는?
이번 TOP 5에서는 토마스 레뇨네스가 공식 483경기로 가장 많다.
후안프란은 아틀레티코에서 몇 개의 트로피를 획득했나?
라리가 1회, 유로파리그 2회, UEFA 슈퍼컵 2회, 코파 델 레이 1회와 스페인 슈퍼컵 1회로 총 7개다.
펠리시아노 리비야가 중요한 이유는?
356경기를 뛰며 코파 3회, 라리가와 1962년 컵위너스컵을 우승했다. 컵위너스컵은 구단 최초의 유럽 트로피다.
토마스 레뇨네스의 아틀레티코 기록은?
1983년부터 1996년까지 공식 483경기에 출전했고 라리가 1회, 코파 4회와 스페인 슈퍼컵 1회를 우승했다.
델피 젤리의 대표적인 장면은?
1996년 코파 델 레이 결승 연장전에서 판티치의 결승 헤더를 만든 크로스다. 아틀레티코는 그 시즌 더블을 달성했다.
이 TOP 5는 구단 공식 순위인가?
아니다. 기록은 구단 공식 자료를 우선해 검증했지만 점수와 순위는 스포츠 매거진의 편집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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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록 및 참고 자료
- Atlético de Madrid: 후안프란 355경기·우승 7회
- Atlético de Madrid: 리비야 356경기·우승 5회
- Atlético de Madrid: 토마스 483경기·우승 6회
- Atlético de Madrid: 아길레라 456경기
- Atlético de Madrid: 1996 코파 결승과 젤리의 도움
- Atlético de Madrid: 1960년 첫 코파 우승 선발
기록은 2026년 8월 15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했다. 젤리의 전체 경기·득점 합계는 대회별 기록 데이터베이스를 교차 확인했다. 순위와 점수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의견이다. 썸네일은 구단 공식 엠블럼을 식별 목적으로 사용했으며, 선수 이미지는 실제 경기 사진이 아니라 각 시대와 대표 플레이를 재해석한 AI 편집 일러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