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골키퍼 TOP 5|오블락·아벨 레시노 순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골키퍼 TOP 5를 선방, 큰 경기, 우승, 클린시트, 지속성과 상징성으로 비교했습니다. 오블락·아벨 레시노·몰리나·마디나베이티아·미겔 레이나의 순위와 공식 기록을 확인하세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문은 시대마다 강한 개성을 지닌 수문장이 지켰다. 선방 능력뿐 아니라 압박 속 집중력, 수비 조율과 우승 경쟁의 무게까지 견뎌야 했다. 이 글은 아틀레티코 소속 활약만을 대상으로 선방과 안정성, 큰 경기, 우승, 클린시트·개인상, 지속성과 구단 상징성을 종합해 역대 레전드 골키퍼 TOP 5를 선정했다.
아틀레티코 역대 골키퍼 TOP 5 한눈에 보기
| 순위 | 선수 | 공식 기록 | 핵심 선정 이유 |
|---|---|---|---|
| 1위 | 얀 오블락 | 500경기·사모라 6회 | 출전·개인상·현대 장기 지배 |
| 2위 | 아벨 레시노 | 303경기·1,275분 무실점 | 라리가 역사에 남은 연속 무실점 |
| 3위 | 호세 프란시스코 몰리나 | 248경기·1995/96 더블 | 더블 시즌의 사모라 골키퍼 |
| 4위 | 에드가르도 마디나베이티아 | 236경기 | 1960년대 우승 시대의 골문 |
| 5위 | 미겔 레이나 | 213경기·사모라 1회 | 1976/77 라리가 우승 주역 |
출전 수는 아틀레티코 공식 경기 기준이다. 이 순위는 구단 공식 서열이 아닌 스포츠 매거진 편집 평가이며, 시대별 경기 수와 기록 환경의 차이를 함께 고려했다.
선정 기준|골키퍼 100점 평가표
선방과 안정성 30점, 큰 경기 20점, 우승 기여 15점, 클린시트·개인상 15점, 지속성 10점, 구단 상징성 10점으로 평가했다. 국가대표 및 다른 구단 성과는 점수에 포함하지 않았다.
| 선수 | 선방 30 | 큰 경기 20 | 우승 15 | 개인상 15 | 지속성 10 | 상징성 10 | 총점 |
|---|---|---|---|---|---|---|---|
| 오블락 | 30 | 20 | 14 | 15 | 10 | 10 | 99 |
| 아벨 | 29 | 18 | 10 | 15 | 9 | 9 | 90 |
| 몰리나 | 27 | 19 | 15 | 13 | 8 | 8 | 90 |
| 마디나베이티아 | 27 | 17 | 15 | 10 | 8 | 9 | 86 |
| 미겔 레이나 | 27 | 18 | 14 | 12 | 7 | 7 | 85 |
동점 판정: 아벨과 몰리나는 90점 동률이다. 아벨의 1,275분 연속 무실점이라는 라리가 역사적 기록과 더 긴 공식 출전을 타이브레이커로 적용했다. 단일 시즌 우승 밀도를 우선하면 1995/96 더블의 몰리나를 2위로 볼 근거도 충분하다.
1위 얀 오블락|500경기와 사모라 트로피 6회

2026년 아틀레티코 공식 발표 기준 오블락은 구단에서 공식 500경기를 채웠다. 라리가 373경기와 UEFA 챔피언스리그 95경기 등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장기간 골문을 지킨 기록이다.
장점은 화려한 다이빙만이 아니다. 슈팅 각도를 줄이는 첫 위치, 가까운 거리에서 손과 발을 동시에 쓰는 반응, 세컨드 볼을 내주지 않는 처리가 모두 안정적이다. 낮은 블록과 높은 압박을 오가는 팀 전술에서도 기준점이 됐다.
라리가, 유로파리그, UEFA 슈퍼컵과 스페인 슈퍼컵 우승에 기여했고 사모라 트로피를 여섯 번 받았다. 출전 수, 개인상과 전성기의 길이를 모두 만족해 이 평가의 확실한 1위다.
2위 아벨 레시노|1,275분 연속 무실점의 상징

아벨은 아틀레티코에서 공식 303경기를 소화했다. 구단 자료에 따르면 라리가에서 95회의 클린시트를 기록했고 1990/91시즌 사모라 트로피를 수상했다.
가장 강력한 근거는 1990/91시즌 작성한 리그 1,275분 연속 무실점 기록이다. 단기 컨디션만으로 만들 수 없는 집중력, 위치 선정과 수비진 통솔이 결합된 결과이며 오랫동안 스페인 리그의 상징적인 기록으로 남았다.
코파 델 레이 우승과 함께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의 골문을 책임했다. 몰리나보다 우승 밀도는 낮지만 장기 출전과 역사적 무실점 기록에서 우위를 인정했다.
3위 호세 프란시스코 몰리나|1995/96 더블의 수문장

몰리나는 공식 248경기에 출전했다. 1995/96시즌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를 동시에 제패한 구단 역사상 첫 더블의 주전 골키퍼였다는 사실이 순위의 핵심이다.
그 시즌 아틀레티코는 리그 42경기에서 32실점만 허용했고 몰리나는 사모라 트로피를 차지했다. 넓은 수비 범위와 공을 향해 먼저 나가는 판단으로 높은 위치의 수비 뒤 공간까지 관리했다.
골키퍼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는 결정적인 봄의 경기에서 실수를 줄이는 일이다. 몰리나는 리그 선두 경쟁과 컵 토너먼트를 함께 통과했고, 한 시즌의 정점만 놓고 보면 TOP 5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다.
4위 에드가르도 마디나베이티아|1960년대 우승 시대를 지킨 골문

아틀레티코 공식 역대 출전 자료에서 마디나베이티아는 골키퍼로 236경기를 기록했다. 오늘날처럼 세부 선방 통계가 남지 않은 시대이므로 공식 출전과 우승 경기의 선발 기록이 중요한 평가 근거다.
그는 1960년 코파 델 레이 결승에서 골문을 지켜 구단의 첫 코파 우승에 힘을 보탰고, 1965/66 라리가 우승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공중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박스 안 혼전을 정리하는 전통적인 수문장이었다.
영상과 클린시트 자료가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강세를 넘어 국내 정상에 오른 1960년대 아틀레티코의 장기 주전이라는 역사적 무게로 4위에 선정했다.
5위 미겔 레이나|1976/77 라리가 우승과 사모라

미겔 레이나는 아틀레티코 공식 경기 213회에 출전했다. 그는 1976/77시즌 라리가 우승팀의 골문을 지켰고, 아틀레티코는 34경기에서 33실점으로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했다.
구단 공식 역사에 따르면 해당 시즌 사모라 트로피는 출전 조건에 따라 미겔 레이나와 루벤 다레산드로가 함께 인정받았다. 핵심은 레이나가 최소 실점 우승 수비의 중심이었다는 점이다.
빠른 반응과 골라인 근처의 안정성이 강점이었고 우승 경쟁의 압박을 견뎠다. 누적 출전과 개인상, 우승을 고르게 갖춰 마지막 TOP 5 자리를 차지했다.
쿠르투아·레오 프랑코·마르셀 도밍고가 제외된 이유
티보 쿠르투아는 2012/13, 2013/14시즌 연속 사모라 트로피와 라리가·코파 델 레이 우승으로 전성기 수준이 매우 높았다. 다만 임대 신분의 세 시즌이라는 기간을 장기 지속성에서 감점했다. 짧은 전성기의 최고점만 평가하면 TOP 5 진입이 가능하다.
레오 프랑코는 공식 181경기로 2000년대의 꾸준한 주전이었고, 마르셀 도밍고는 1948/49시즌 사모라 수상자이자 초기 우승 시대의 중요한 골키퍼다. 이번에는 우승기의 중심성, 누적 출전과 검증 가능한 공식 기록을 함께 적용하면서 근소하게 제외했다.
시대별 아틀레티코 골키퍼 역할 비교
| 시대 | 대표 골키퍼 | 주요 역할 | 비교 시 주의점 |
|---|---|---|---|
| 1960년대 | 마디나베이티아 | 공중볼·골라인 수비·혼전 정리 | 세부 선방과 클린시트 자료가 제한적 |
| 1970년대 | 미겔 레이나 | 반응 속도·우승 경쟁의 안정성 | 백패스와 장비 규정이 현대와 다름 |
| 1980~90년대 | 아벨·몰리나 | 연속 무실점·전진 수비 | 전술 변화가 큰 시기를 함께 비교 |
| 2010~20년대 | 오블락 | 각도 제어·근거리 선방·후방 연결 | 대회 수와 데이터가 과거보다 많음 |
과거 골키퍼는 잡기와 골라인 방어의 비중이 컸고 현대 골키퍼는 압박을 받으며 패스로 공격을 시작해야 한다. 따라서 한 시대의 세부 통계를 다른 시대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당시 전술에서 맡은 책임과 공식 성과를 함께 비교했다.
아틀레티코 골키퍼 FAQ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최고의 골키퍼는 누구인가?
이 글은 공식 500경기와 사모라 트로피 6회, 장기간의 정상급 선방을 근거로 얀 오블락을 1위로 선정했다.
얀 오블락은 아틀레티코에서 몇 경기를 뛰었나?
구단이 2026년에 발표한 공식 기록 기준 500경기다. 이 가운데 라리가 373경기, 챔피언스리그 95경기가 포함된다.
아벨 레시노의 무실점 기록은 얼마인가?
1990/91시즌 라리가에서 1,275분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해당 시즌 사모라 트로피도 받았다.
몰리나는 왜 아틀레티코 레전드인가?
1995/96시즌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더블을 달성한 주전 골키퍼이며, 리그 42경기 32실점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사모라를 수상했다.
아틀레티코 골키퍼 중 사모라를 가장 많이 받은 선수는?
오블락이다. 2024/25시즌까지 총 여섯 번 수상해 구단 최다 기록을 세웠다.
티보 쿠르투아가 TOP 5에서 빠진 이유는?
두 차례 사모라와 우승 성과는 뛰어나지만 아틀레티코 활동 기간이 세 시즌으로 짧아 지속성 평가에서 밀렸다.
이 순위는 아틀레티코 공식 순위인가?
아니다. 출전, 우승과 개인상은 구단 공식 자료로 검증했지만 순위와 100점 평가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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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록 및 참고 자료
- Atlético de Madrid: 오블락 공식 500경기
- Atlético de Madrid: 오블락 여섯 번째 사모라와 역대 수상자
- Atlético de Madrid: 아벨의 1,275분 무실점·95회 클린시트
- Atlético de Madrid: 구단 골키퍼 역대 출전 기록
- Atlético de Madrid: 1995/96 더블과 몰리나의 사모라
- Atlético de Madrid: 1965/66 라리가 우승
- Atlético de Madrid: 1976/77 라리가 우승과 최소 실점
기록은 2026년 8월 15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했다. 순위와 점수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의견이다. 썸네일은 구단 공식 엠블럼을 식별 목적으로 사용했으며, 본문 선수 이미지는 실제 경기 사진이 아니라 각 시대와 대표 플레이를 재해석한 AI 편집 일러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