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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레프트윙 TOP 5|코야르·푸트레 순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레프트윙 TOP 5를 돌파, 득점·도움, 큰 경기, 우승, 지속성과 상징성으로 비교했습니다. 코야르·푸트레·페이로·아르다·카라스코의 순위와 공식 근거를 확인하세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프트윙|||0|4분 읽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엠블럼과 왼쪽 측면을 돌파하는 시대별 윙어 다섯 명을 배치한 역대 레프트윙 TOP 5 썸네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엠블럼과 왼쪽 측면을 돌파하는 시대별 윙어 다섯 명을 배치한 역대 레프트윙 TOP 5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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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왼쪽 측면에는 서로 다른 유형의 레전드가 있었다. 라인 끝까지 달려 크로스하던 전통적 레프트윙, 왼쪽 안쪽에서 골문을 노린 인사이드 포워드, 풀백과 좁은 공간을 교환한 현대 플레이메이커까지 역할이 변했다. 이 글은 돌파와 창조성, 득점·도움, 큰 경기, 우승, 지속성과 구단 상징성으로 역대 TOP 5를 선정했다.

아틀레티코 역대 레프트윙 TOP 5 한눈에 보기

순위선수공식 기록핵심 선정 이유
1위엔리케 코야르470경기·105골16시즌·주장 10년·첫 유럽 우승
2위파울루 푸트레215경기·60골폭발적인 드리블과 1990년대의 아이콘
3위호아킨 페이로219경기·129골‘지옥의 왼쪽 날개’의 득점형 인사이드
4위아르다 투란178경기·22골·32도움시메오네 초기 5개 우승의 왼쪽 설계자
5위야니크 카라스코2023년 공식 250경기챔피언스리그 결승골·2021 라리가 기여

이 순위는 구단 공식 서열이 아니라 스포츠 매거진 편집 평가다. 페이로처럼 공식 자료가 왼쪽 ‘인사이드’로 설명하는 선수도 실제 왼쪽 공격 조합의 역할을 근거로 포함했다.

선정 기준|레프트윙 100점 평가표

돌파와 창조성 25점, 득점·도움 20점, 큰 경기 15점, 우승 기여 15점, 지속성 10점, 구단 상징성 15점으로 평가했다. 다른 구단과 국가대표 경력은 점수에 넣지 않았다.

선수돌파 25생산성 20큰 경기 15우승 15지속성 10상징성 15총점
코야르24191515101598
푸트레2517151281592
페이로2320151481292
아르다2417141571289
카라스코2417141291187

동점 판정: 푸트레와 페이로는 92점 동률이다. 왼쪽 윙으로서의 일대일 돌파와 세대 상징성을 타이브레이커로 적용해 푸트레를 2위로 정했다. 공식 득점과 1960년대 우승을 우선하면 페이로가 2위라는 평가도 충분하다.

1위 엔리케 코야르|470경기 105골, 왼쪽 날개의 원형

1950년대 아틀레티코 왼쪽 측면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크로스하는 엔리케 코야르를 재해석한 AI 역사 편집 일러스트
코야르의 우아한 측면 돌파와 크로스를 표현한 AI 역사 편집 이미지.

아틀레티코 공식 기록에 따르면 코야르는 1953년부터 1969년까지 16시즌 동안 공식 470경기 105골을 기록했다. 구단 역사에서 가장 오래 주장 완장을 찬 선수이기도 하며, 1960년부터 1969년까지 10년간 주장을 맡았다.

그는 왼발 기술과 방향 전환으로 왼쪽 터치라인을 열고, 페이로가 안쪽으로 침투할 공간을 만들었다. 두 선수의 조합은 ‘알라 인페르날’, 즉 지옥의 날개로 불릴 만큼 구단 역사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라리가 1회, 코파 3회와 1962년 컵위너스컵을 모두 주장으로 들어 올렸다. 출전, 득점, 우승, 역할 순도와 구단 상징성에서 약점이 없는 1위다.

2위 파울루 푸트레|왼쪽 돌파로 시대를 바꾼 아이콘

1980년대 아틀레티코 왼쪽 측면에서 낮은 자세로 수비수 사이를 돌파하는 파울루 푸트레를 재해석한 AI 역사 일러스트
푸트레의 낮은 무게중심과 폭발적인 드리블을 표현한 AI 역사 편집 이미지.

푸트레는 두 차례에 걸친 7시즌 동안 공식 215경기 60골을 기록했다. 아틀레티코는 그를 구단의 위대한 홍보대사이자 팬들이 가장 사랑한 아이콘 중 하나로 공식 기념했다.

왼쪽에서 공을 잡은 뒤 짧은 터치와 폭발적인 가속으로 수비 간격을 찢었다. 상대가 측면을 막으면 중앙으로 파고들어 슈팅했고, 공간이 열리면 골문 앞까지 직접 전진했다.

1991·1992년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이끌었고 1992년 베르나베우 결승에서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추가골을 넣었다. 코야르보다 우승과 지속성은 낮지만 개인 돌파와 시대 상징성으로 2위다.

3위 호아킨 페이로|219경기 129골의 왼쪽 인사이드

1950년대 아틀레티코 왼쪽 하프스페이스에서 골문으로 침투하는 호아킨 페이로를 재해석한 AI 역사 편집 일러스트
페이로의 긴 보폭과 왼쪽 안쪽 침투를 표현한 AI 역사 편집 이미지.

페이로의 공식 기록은 8시즌 219경기 129골이다. 코야르가 바깥을 넓혔다면 페이로는 왼쪽 안쪽에서 골문으로 침투해 마무리했고, 두 선수가 아틀레티코의 역사적인 왼쪽 공격 조합을 만들었다.

1961년 코파 결승 레알 마드리드전에서는 두 골을 넣어 3-2 역전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1960·1961년 코파와 1962년 컵위너스컵까지 큰 경기 생산성이 뛰어났다.

순수 터치라인 윙어보다 인사이드 포워드에 가깝다는 점 때문에 푸트레 아래에 뒀다. 그러나 득점과 결승 영향력을 우선하면 2위 또는 1위권까지도 논쟁할 수 있다.

4위 아르다 투란|178경기 32도움, 시메오네 초기의 왼쪽 두뇌

아틀레티코 왼쪽 측면에서 좁은 공간의 연계를 시도하는 아르다 투란을 재해석한 AI 편집 일러스트
아르다의 볼 보호와 왼쪽 측면 연계를 표현한 AI 편집 이미지.

아틀레티코 공식 자료 기준 아르다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178경기에서 22골 32도움을 기록했다. 구단은 그가 시메오네 체제에서 왼쪽 윙으로 뛰며 필리피 루이스와 만든 조합을 지속적인 위협으로 설명한다.

빠른 직선 주력보다 좁은 공간에서 공을 지키고 동료의 움직임을 기다리는 능력이 강점이었다. 왼쪽 풀백의 오버래핑을 열어 주고 중앙에서는 마지막 패스와 압박 회피를 담당했다.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유로파리그, UEFA 슈퍼컵과 스페인 슈퍼컵 등 네 시즌 동안 5개 우승을 경험했다. 짧은 기간에도 팀 전술과 우승에 미친 영향이 커 4위다.

5위 야니크 카라스코|두 시대를 연결한 직선 돌파와 결승골

아틀레티코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와 슈팅하는 야니크 카라스코를 재해석한 AI 편집 일러스트
카라스코의 가속과 오른발 컷인 슈팅을 표현한 AI 편집 이미지.

카라스코는 두 차례의 아틀레티코 생활을 통해 2023년 공식 250경기에 도달했다. 구단의 200경기 기념 자료에서는 당시 33골 36도움을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서로 다른 발표 시점의 숫자를 섞지 않고 각각의 기준으로 인용했다.

그는 왼쪽에서 속도로 수비수를 밀어낸 뒤 오른발 슈팅과 낮은 크로스를 선택했다. 필요할 때는 윙백까지 내려가 한쪽 라인의 왕복을 책임했다.

2016년 챔피언스리그 결승 레알 마드리드전 동점골과 2020/21 라리가 우승 기여가 대표 장면이다. 특히 우승 경쟁 막판 오사수나전 결승골 도움으로 팀이 자력 우승을 이어 가게 했다.

시망과 그리즈만이 TOP 5에서 빠진 이유

시망 사브로자는 정교한 킥과 양 측면 활용 능력으로 2000년대 후반의 중요한 윙어였다. 다만 TOP 5 후보들과 비교했을 때 구단에서의 장기 지속성, 리그 우승과 역사적 상징성에서 근소하게 밀렸다.

그리즈만은 왼쪽에서 아틀레티코 생활을 시작했지만 핵심 정체성은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득점원이다. 별도의 역대 공격수 TOP 5에서 평가했다. 키코와 디에고 포를란 역시 왼쪽 공간을 활용했지만 주 포지션은 중앙 공격수로 판단했다.

시대별 아틀레티코 레프트윙 역할 비교

시대대표 선수주요 역할비교 시 주의점
1950~60년대코야르·페이로바깥 돌파와 안쪽 득점의 분업현대적인 도움 집계가 부족함
1980~90년대푸트레개인 드리블·역습 운반·직접 슈팅팀 우승 환경이 시대별로 다름
2010년대 초아르다풀백 연계·볼 보호·마지막 패스직선 주력보다 전술적 창조성이 핵심
2010~20년대카라스코역발 컷인과 윙백 왕복공격수와 윙백 출전이 함께 집계됨

득점만 비교하면 페이로가 유리하고, 순수 왼쪽 윙 역할과 지속성은 코야르가 앞선다. 현대 선수는 대회 수가 많지만 수비 가담과 포지션 전환 부담도 커 단일 숫자만으로 시대를 비교하기 어렵다.

아틀레티코 레프트윙 FAQ

아틀레티코 역대 최고의 레프트윙은 누구인가?

이 글은 공식 470경기 105골, 16시즌과 주장 10년, 첫 유럽 우승을 근거로 엔리케 코야르를 1위로 선정했다.

코야르와 페이로의 ‘지옥의 날개’는 무엇인가?

코야르가 왼쪽 바깥을 돌파하고 페이로가 안쪽에서 침투한 역사적인 공격 조합이다. 구단 공식 자료도 두 선수의 왼쪽 측면 호흡을 대표적인 파트너십으로 소개한다.

파울루 푸트레의 아틀레티코 기록은?

두 차례에 걸친 7시즌 동안 공식 215경기 60골을 기록했다. 1991년과 1992년 코파 델 레이 우승에 기여했다.

호아킨 페이로는 윙어인가 공격수인가?

왼쪽 터치라인의 전담 윙어보다는 왼쪽 인사이드 포워드였다. 코야르와 왼쪽 공격 조합을 만들고 219경기 129골을 기록했기 때문에 역할 기준으로 포함했다.

아르다 투란의 공식 기록과 우승은?

178경기 22골 32도움이며,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유로파리그, UEFA 슈퍼컵, 스페인 슈퍼컵을 우승했다.

카라스코의 대표적인 큰 경기 골은?

2016년 챔피언스리그 결승 레알 마드리드전 동점골이다. 아틀레티코 선수 최초로 해당 결승에서 교체 출전 후 득점했다.

그리즈만이 레프트윙 순위에 없는 이유는?

아틀레티코에서의 핵심 역할을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득점원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공격수 순위에서 별도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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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록 및 참고 자료

기록은 2026년 8월 15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했다. 순위와 점수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의견이다. 썸네일은 구단 공식 엠블럼을 식별 목적으로 사용했으며, 본문 선수 이미지는 실제 경기 사진이 아니라 각 시대와 대표 플레이를 재해석한 AI 편집 일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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