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레알 역대 공격수 TOP 5|제라르 모레노·로시·포를란 순위
비야레알 역대 공격수 TOP 5를 득점, 큰 경기, 전성기, 지속성과 구단 상징성으로 비교했습니다. 제라르 모레노·아드리아노·주세페 로시·포를란·바캄부의 순위와 공식 근거를 확인하세요.

편집부 분석|제라르·아드리아노·로시의 골은 왜 다르게 봤나
제라르 모레노는 득점과 2선 연결을 함께 맡으며 구단 첫 메이저 우승의 결승골까지 만들었다. 아드리아노 가르시아의 106골은 라리가 정착 이전 구단의 생존과 성장 과정에서 나왔고, 주세페 로시는 엘리트 무대에서 가장 폭발적인 단일 시즌을 남겼다. 세 기록은 상대 수준과 팀의 위상이 달라 골 합계만으로 줄 세우지 않았다.
이번 평가는 비야레알에서 남긴 득점, 큰 경기, 전성기와 지속성을 분리했다. 현재 기준으로는 공식 최다 득점과 유로파리그 결승 영향력을 모두 가진 제라르가 1위지만, 하부리그를 포함한 구단 역사 보존에 더 큰 비중을 두면 아드리아노의 가치는 더 높아질 수 있다.
최근 보강: 비야레알 공식 기록을 중심으로 득점 이정표와 역사적 기여를 검증하고 100점 평가표, 시대 비교, 제외 후보와 FAQ를 구성했습니다.
비야레알은 작은 도시의 클럽에서 유럽대항전 우승팀으로 성장하는 동안 서로 다른 유형의 골잡이를 배출했다. 하부리그에서 구단을 끌어올린 지역 영웅, 유럽 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골든슈 수상자와 첫 메이저 트로피를 안긴 해결사까지 역사가 이어진다. 이 글은 비야레알 소속 득점, 큰 경기, 전성기, 지속성과 구단 상징성을 종합해 역대 레전드 공격수 TOP 5를 선정했다.
비야레알 역대 공격수 TOP 5 한눈에 보기
| 순위 | 선수 | 공식 기록 | 핵심 선정 이유 |
|---|---|---|---|
| 1위 | 제라르 모레노 | 2025년 300경기·121골 | 역대 최다 득점·첫 유로파리그 우승 |
| 2위 | 아드리아노 가르시아 | 106골·7시즌 | 1980~90년대 성장기의 최다 득점 영웅 |
| 3위 | 주세페 로시 | 82골·한 시즌 32골 | 엘리트 시대 최고 수준의 왼발 골잡이 |
| 4위 | 디에고 포를란 | 3시즌·59골 | 2004/05 라리가 25골·유러피언 골든슈 |
| 5위 | 세드리크 바캄부 | 105경기·47골 | 속도와 유럽대항전 결정력 |
제라르의 기록은 구단이 2025년 10월 공식 발표한 300경기·121골 이정표를 기준으로 했다. 순위는 구단 공식 서열이 아닌 스포츠 매거진 편집 평가이며, 하부리그와 엘리트 시대의 환경 차이를 함께 고려했다.
선정 기준|비야레알 공격수 100점 평가표
득점 생산력 30점, 큰 경기 20점, 전성기 최고점 15점, 팀 성과 15점, 지속성 10점, 구단 상징성 10점으로 평가했다. 다른 구단과 국가대표 성과는 점수에 포함하지 않았다.
| 선수 | 득점 30 | 큰 경기 20 | 전성기 15 | 성과 15 | 지속성 10 | 상징성 10 | 총점 |
|---|---|---|---|---|---|---|---|
| 제라르 | 30 | 20 | 15 | 15 | 10 | 10 | 100 |
| 아드리아노 | 29 | 14 | 13 | 12 | 10 | 10 | 88 |
| 로시 | 27 | 17 | 15 | 12 | 8 | 9 | 88 |
| 포를란 | 25 | 18 | 15 | 12 | 6 | 9 | 85 |
| 바캄부 | 22 | 17 | 13 | 11 | 6 | 7 | 76 |
동점 판정: 아드리아노와 로시는 88점 동률이다. 아드리아노의 106골, 7시즌과 구단 성장기의 상징성을 타이브레이커로 적용했다. 라리가와 유럽대항전 최고 수준만 평가하면 로시를 2위로 보는 선택도 타당하다.
1위 제라르 모레노|역대 최다 득점과 첫 유럽 우승의 주인공

비야레알 공식 발표에 따르면 제라르는 2025년 10월 공식 300경기에 도달했을 때 121골로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였다. 유스 조직과 2군을 거쳐 1군에 올라왔고, 에스파뇰 시절을 제외하면 비야레알의 성장기를 장기간 대표했다.
왼발 마무리뿐 아니라 2선으로 내려가 패스를 연결하고 측면 동료가 침투할 공간을 만드는 능력이 뛰어나다. 박스 안에서는 슈팅 준비 동작이 짧고, 페널티킥과 세트피스에서도 안정적인 해결책이었다.
2020/21 유로파리그에서 7골을 넣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결승에서도 선제골을 기록했다. 구단 최초 메이저 트로피의 중심이자 역대 최다 득점자라는 두 기준을 모두 충족해 논쟁의 여지가 적은 1위다.
2위 아드리아노 가르시아|106골, 엘리트 이전 역사를 만든 해결사

비야레알 공식 기록은 아드리아노 가르시아가 1980~90년대 7시즌 동안 106골을 기록했다고 소개한다. 제라르가 2023년 이 기록을 넘어설 때까지 오랜 기간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로 남았다.
그의 경력은 현재의 라리가·유럽대항전 중심 기록과 직접 비교하기 어렵다. 그러나 낮은 디비전과 지역 기반의 시기를 버티며 매 시즌 필요한 득점을 공급했고, 비야레알이 지금의 기반을 만드는 과정에서 팬들의 기준점이 됐다.
상대 수준과 영상 자료의 한계를 감안해 전성기 점수는 조정했다. 그럼에도 106골과 7시즌의 지속성은 지울 수 없는 역사이며, 엘리트 이전의 구단사를 존중해 2위에 선정했다.
3위 주세페 로시|82골과 단일 시즌 32골의 왼발 천재

구단 공식 회고 자료에서 로시는 비야레알 소속 82골을 기록한 엘리트 시대의 대표 골잡이다. 낮은 무게중심과 빠른 방향 전환, 동료와의 짧은 패스 이후 왼발로 마무리하는 능력이 탁월했다.
정점은 2010/11시즌이다. 라리가 18골, 유로파리그 11골과 코파 델 레이 3골을 합쳐 32골을 넣었다. 비야레알 선수 가운데 한 시즌 30골을 넘긴 최초의 사례였고 팀은 리그 4위와 유로파리그 준결승에 올랐다.
부상이 전성기를 단축했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최고점과 누적 득점 모두 강하다. 하부리그 시대까지 포함한 아드리아노와의 비교에서 근소하게 3위지만, 엘리트 무대만 보면 제라르 다음 후보로 평가할 만하다.
4위 디에고 포를란|3시즌 59골, 유럽을 놀라게 한 골든슈

포를란은 세 시즌 동안 공식 59골을 기록했다. 비야레알 공식 자료는 그를 로시 다음 엘리트 시대 득점자로 소개하며, 라리가에서 세 차례 해트트릭을 작성한 구단 최초 선수라는 기록도 강조한다.
2004/05시즌 라리가 25골로 피치치와 유러피언 골든슈를 차지했다. 리켈메의 패스를 받아 뒷공간을 공격했고, 양발의 강한 슈팅으로 박스 밖에서도 득점을 만들었다.
2005/06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진출 과정에서는 인터 밀란 원정에서 경기 시작 45초 만에 골을 넣었다. 활동 기간은 짧지만 전성기 최고점과 유럽 무대의 상징적인 장면 때문에 4위다.
5위 세드리크 바캄부|105경기 47골, 속도로 만든 유럽 경쟁력

바캄부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공식 105경기 47골을 기록했다. 구단이 공식 100경기 이정표를 발표했을 당시 이미 44골과 6도움을 올렸을 만큼 짧은 기간의 생산성이 높았다.
가장 큰 무기는 센터백 사이와 풀백 뒤를 동시에 노리는 속도였다. 수비 라인이 올라오면 한 번의 전진 패스로 일대일 기회를 만들었고, 유로파리그에서도 침착한 마무리를 보여 줬다.
첫 시즌 모든 대회 22골을 넣으며 2015/16 유로파리그 준결승과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기여했다. 우승 트로피와 장기 지속성은 부족하지만 득점 효율과 유럽 경쟁력을 반영해 TOP 5를 완성했다.
산티 카소를라·호세바 요렌테·니우마르가 제외된 이유
산티 카소를라는 공식 334경기 57골 57도움의 위대한 공격 자원이지만 주 포지션이 미드필더와 윙어였다. 전체 공격 선수 순위라면 최상위권이지만 이번 중앙 공격수 중심 명단에서는 제외했다.
호세바 요렌테는 2008/09시즌 19골과 챔피언스리그 활약, 니우마르는 로시와 만든 2010/11시즌 50골 합작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다만 누적 득점, 최고점과 구단 상징성을 함께 비교해 바캄부가 마지막 자리를 얻었다. 빅토르 페르난데스, 이케추쿠 우체와 카를로스 바카도 충분히 언급할 만한 후보들이다.
시대별 비야레알 공격수 역할 비교
| 시대 | 대표 공격수 | 주요 강점 | 비교 시 주의점 |
|---|---|---|---|
| 1980~90년대 | 아드리아노 | 박스 득점·장기 지속성 | 하부리그 환경과 영상 자료 제한 |
| 2000년대 | 포를란 | 뒷공간·양발 중거리 슈팅 | 3시즌의 짧고 강한 전성기 |
| 2010년대 초 | 로시 | 연계·왼발 결정력·대량 득점 | 부상으로 전성기 지속이 단축 |
| 2010년대 중반 | 바캄부 | 속도·역습·일대일 마무리 | 우승보다 유럽 진출 기여 중심 |
| 2018년 이후 | 제라르 | 득점·연계·세트피스·리더십 | 현역 기록은 계속 갱신됨 |
비야레알은 점유율 축구, 역습과 유럽 토너먼트 등 시대마다 다른 공격 구조를 사용했다. 단순 득점만으로 비교하지 않고 동료 연계와 큰 경기, 구단 성장 단계에서 맡은 책임을 함께 평가했다.
비야레알 역대 공격수 FAQ
비야레알 역대 최고의 공격수는 누구인가?
이 글은 역대 최다 득점, 유로파리그 결승골과 장기 활약을 근거로 제라르 모레노를 1위로 선정했다.
비야레알 역대 최다 득점자는 누구인가?
제라르 모레노다. 구단 공식 발표 기준 2025년 10월 300경기에 도달했을 때 121골을 기록하고 있었다.
아드리아노 가르시아는 왜 2위인가?
1980~90년대 7시즌 동안 106골을 넣어 오랫동안 구단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했다. 비야레알의 엘리트 진입 이전 역사와 성장기를 대표한다.
주세페 로시의 비야레알 득점 기록은?
공식 82골이다. 2010/11시즌에는 모든 대회 32골을 넣어 구단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30골을 넘겼다.
디에고 포를란은 비야레알에서 어떤 상을 받았나?
2004/05시즌 라리가 25골로 피치치와 유러피언 골든슈를 차지했다.
바캄부의 비야레알 최종 기록은?
공식전 105경기 47골이다. 구단의 100경기 발표 당시에는 44골 6도움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 TOP 5는 비야레알 공식 순위인가?
아니다. 기록은 구단 공식 자료를 우선해 검증했지만 점수와 순위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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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록 및 참고 자료
- Villarreal CF: 제라르 모레노 300경기·121골
- Villarreal CF: 제라르와 아드리아노의 역대 득점 기록
- Villarreal CF: 주세페 로시 82골·2010/11시즌 32골
- Villarreal CF: 포를란 59골·유러피언 골든슈
- Villarreal CF: 바캄부 100경기·44골 이정표
- Villarreal CF: 엘리트 시대 역대 득점자 비교
기록은 2026년 8월 16일 비야레알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했다. 제라르의 누적 기록은 구단의 2025년 10월 공식 이정표, 바캄부의 최종 합계는 대회별 기록 데이터베이스를 교차 확인했다. 순위와 점수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의견이다. 썸네일은 구단 공식 엠블럼을 식별 목적으로 사용했으며, 선수 이미지는 실제 경기 사진이 아니라 각 시대와 대표 플레이를 재해석한 AI 편집 일러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