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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역대 최다골 TOP5|프리미어리그 시리즈 4탄

맨시티 역대 득점 TOP5와 최신 홀란드 순위를 정리했습니다. 아구에로 기록과 홀란드의 다음 목표도 비교합니다.

맨시티 역대 최다골|||0|3분 읽기
맨체스터 시티 공식 크레스트와 시대별 다섯 골잡이를 표현한 맨시티 역대 최다골 TOP5 프리미어리그 시리즈 4탄 썸네일
맨체스터 시티 공식 크레스트와 시대별 다섯 골잡이를 표현한 맨시티 역대 최다골 TOP5 프리미어리그 시리즈 4탄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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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역대 최다 득점자는 공식전 260골의 세르히오 아구에로다. 에릭 브룩 177골, 토미 존슨 166골에 이어 엘링 홀란드가 2026년 154골로 4위에 올랐고 콜린 벨이 153골로 5위다. 이 글은 프리미어리그뿐 아니라 국내 컵과 유럽대항전을 포함한 맨시티 1군 공식전 통산 기록을 기준으로 한다.

맨시티 역대 최다골 TOP5 최신 순위

순위선수공식전 득점경기기록 상태
1위세르히오 아구에로260골390경기은퇴·확정
2위에릭 브룩177골493경기확정
3위토미 존슨166골355경기확정
4위엘링 홀란드154골188경기현역·변동 가능
5위콜린 벨153골501경기확정

홀란드는 현역이므로 득점과 출장 수가 다음 경기부터 달라질 수 있다. 이 표는 맨시티가 홀란드의 역대 4위 진입을 발표한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1위 세르히오 아구에로|390경기 260골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낮은 슈팅을 시도하는 맨시티 편집 일러스트
아구에로는 260골로 맨시티 역대 최다 득점자다. AI 편집 일러스트.

아구에로는 짧은 거리에서 폭발적으로 속도를 높이고 작은 슈팅 동작으로 골키퍼의 타이밍을 무너뜨렸다. 2017년 나폴리전에서 브룩의 177골을 넘어 구단 최다 득점자가 됐고 최종 기록을 260골까지 늘렸다.

2012년 QPR전 후반 추가시간 우승골은 맨시티에 44년 만의 리그 정상과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극적인 장면을 안겼다. 맨시티 소속 프리미어리그 184골도 구단 기록이다. 득점 합계와 효율, 상징적인 순간을 모두 갖춘 확고한 1위다.

2위 에릭 브룩|윙어가 남긴 177골

에릭 브룩이 1930년대 경기장에서 왼발 슈팅하는 맨시티 편집 일러스트
브룩은 왼쪽 윙어로 177골을 넣고 약 78년간 구단 기록을 지켰다. AI 편집 일러스트.

브룩은 왼쪽 측면에서 뛰었지만 강한 슈팅과 페널티킥 능력으로 득점을 누적했다. 1927년부터 1940년까지 177골을 기록했고, 아구에로가 경신하기 전까지 약 78년 동안 맨시티 최다 득점자였다.

1934년 FA컵과 1936/37시즌 리그 우승의 중심이었으며 11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교통사고 이후 선수 생활을 마치지 않았다면 기록은 더 높아질 수 있었다.

3위 토미 존슨|355경기 166골

토미 존슨이 고전 축구 경기장에서 강한 슈팅을 시도하는 맨시티 편집 일러스트
토미 존슨은 1928/29시즌 38골을 포함해 공식전 166골을 기록했다. AI 편집 일러스트.

존슨은 빠르고 직접적인 움직임으로 수비 뒤에 침투하고 강한 슈팅으로 마무리한 공격수다. 맨시티에서 355경기 166골을 기록했다. 1928/29시즌 리그 38골은 오랫동안 구단 단일 시즌 기록으로 남았다.

그의 활동 시기는 현대 팬에게 멀게 느껴지지만, 공식 득점 순위에서는 여전히 3위다. 유럽대항전이 없던 시대에 국내 공식경기만으로 이 수치를 만들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4위 엘링 홀란드|188경기 만에 154골

엘링 홀란드가 하늘색 경기복을 입고 골문 앞에서 슈팅하는 편집 일러스트
홀란드는 188경기 만에 154골에 도달해 맨시티 역대 4위로 올라섰다. AI 편집 일러스트.

홀란드는 2022년 합류한 뒤 첫 시즌 공식전 52골과 프리미어리그 36골을 기록했다. 큰 보폭으로 수비 뒷공간을 공격하고 박스 안에서 한두 번의 터치로 마무리한다. 동료가 만들어주는 공간과 패스를 가장 짧은 경로로 득점으로 바꾼다.

맨시티 공식 발표 기준 188경기 154골로 콜린 벨을 넘어 4위에 올랐다. 3위 존슨과는 12골, 2위 브룩과는 23골 차다. 현역 기록이므로 이 글에서 가장 먼저 업데이트해야 할 항목이다.

아구에로 260골도 넘을 수 있을까

현재 속도를 장기간 유지하면 도전권에 들어갈 수 있다. 다만 계약 기간, 부상과 경기 수가 변수다. 기록 경신을 확정적으로 표현하기보다 시즌별 득점과 잔류 기간을 함께 봐야 한다.

5위 콜린 벨|미드필더의 153골

콜린 벨이 중원에서 전진해 슈팅하는 1970년대 맨시티 편집 일러스트
콜린 벨은 왕성한 활동량을 지닌 미드필더로 153골을 남겼다. AI 편집 일러스트.

벨은 ‘킹 콜린’으로 불린 박스투박스 미드필더다. 넓은 활동 범위로 수비와 공격을 연결하고, 박스 안으로 늦게 침투해 득점했다. 501경기 153골은 공격수가 아닌 선수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1967/68 리그 우승, 1969년 FA컵, 1970년 리그컵과 컵위너스컵 우승을 함께했다. 심각한 무릎 부상이 없었다면 출장과 득점 모두 더 늘어날 수 있었다. 홀란드에게 순위는 밀렸지만 구단 역사에서의 위상은 달라지지 않는다.

조 헤이스가 TOP5에서 빠진 이유

과거 맨시티 역대 득점표에서는 조 헤이스가 152골로 5위였다. 이후 홀란드가 154골에 도달하면서 콜린 벨이 5위, 헤이스와 빌리 메러디스가 152골로 공동 6위가 됐다. 오래된 기사만 참고하면 현재 순위를 잘못 표시할 수 있다.

헤이스는 364경기 152골을 기록하고 1956년 FA컵 결승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순위 변화와 별개로 구단의 중요한 골잡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맨시티 통산과 프리미어리그 득점 비교

기준범위대표 기록
구단 공식전 통산모든 국내·국제 공식대회아구에로 260골
맨시티 소속 PL1992/93 이후 리그아구에로 184골
현역 추적 대상다음 공식경기마다 변동홀란드 154골부터 갱신

맨시티 역대 최다골 FAQ

맨시티 역대 최다 득점자는 누구인가?

세르히오 아구에로로 공식전 390경기 260골이다.

엘링 홀란드는 맨시티 역대 몇 위인가?

맨시티 공식 발표 기준 154골로 역대 4위다. 현역이므로 기록은 변동된다.

맨시티 역대 득점 2위는 누구인가?

1927년부터 1940년까지 뛴 에릭 브룩으로 177골이다.

콜린 벨은 몇 골을 넣었나?

501경기에서 153골을 기록해 현재 5위다.

조 헤이스는 왜 TOP5가 아닌가?

152골로 과거 5위였지만 홀란드가 154골에 도달하면서 현재 공동 6위로 내려갔다.

아구에로의 맨시티 프리미어리그 득점은?

184골이다. 모든 공식대회 합계는 260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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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록 및 확인 자료

기록 기준: 2026년 맨시티 공식 발표를 반영했다. 홀란드 기록은 다음 공식경기부터 변동될 수 있다. 선수 이미지는 실제 사진을 복제하지 않은 AI 편집 일러스트이며 썸네일에는 공식 형태의 구단 크레스트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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