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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역대 최다골 TOP5|프리미어리그 시리즈 5탄

리버풀 공식전 역대 최다 득점 TOP5를 최신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언 러시, 로저 헌트, 모하메드 살라, 고든 호지슨, 빌리 리델의 득점과 프리미어리그 기록 차이를 비교합니다.

리버풀 역대 최다골|||0|3분 읽기
리버풀 공식 크레스트와 시대별 다섯 골잡이를 표현한 리버풀 역대 최다골 TOP5 프리미어리그 시리즈 5탄 썸네일
리버풀 공식 크레스트와 시대별 다섯 골잡이를 표현한 리버풀 역대 최다골 TOP5 프리미어리그 시리즈 5탄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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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역대 최다 득점자는 1군 공식전 346골의 이언 러시다. 로저 헌트가 285골로 2위, 2025-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 경력을 마친 모하메드 살라가 257골로 3위다. 고든 호지슨 241골과 빌리 리델 228골이 뒤를 잇는다. 이 글은 프리미어리그만이 아니라 리그·국내 컵·유럽대항전을 합친 리버풀 공식전 통산 기록을 기준으로 한다.

리버풀 역대 최다골 TOP5 최신 순위

순위선수공식전 득점경기활약 시기
1위이언 러시346골660경기1980~1987, 1988~1996
2위로저 헌트285골492경기1959~1969
3위모하메드 살라257골공식 집계 종료2017~2026
4위고든 호지슨241골377경기1926~1935
5위빌리 리델228골534경기1946~1960

2026년 5월 26일 리버풀 공식 발표에서 살라의 최종 기록을 257골, 구단 역대 3위로 확인했다. 시대별 대회 수와 경기 환경이 다르므로 순위는 공식 득점 합계로 비교하되, 선수의 위상은 우승 기여와 지속성까지 함께 보는 것이 좋다.

1위 이언 러시|660경기 346골

이언 러시가 리버풀을 상징하는 붉은 경기복을 입고 골문으로 침투하는 편집 일러스트
이언 러시는 346골로 리버풀 역사상 가장 많은 공식전 득점을 기록했다. AI 편집 일러스트.

러시는 수비 뒤 공간을 먼저 읽는 움직임, 양발 마무리와 끊임없는 압박을 갖춘 완성형 골잡이였다. 1992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헌트의 기록을 넘어선 뒤 최종 346골까지 숫자를 늘렸다. 마지막 득점은 1996년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기록했다.

1983-84시즌에는 개인 최고인 47골을 넣으며 리그·리그컵·유러피언컵 트레블에 앞장섰다. 리그 우승 5회와 유러피언컵 2회를 포함한 15개 주요 트로피, 머지사이드 더비의 결정적 득점까지 더하면 기록과 상징성을 모두 갖춘 확고한 1위다.

2위 로저 헌트|492경기 285골

로저 헌트가 1960년대 경기장에서 문전 슈팅을 시도하는 리버풀 편집 일러스트
로저 헌트는 285골을 넣으며 빌 샹클리 시대 리버풀의 부활을 이끌었다. AI 편집 일러스트.

팬들이 ‘Sir Roger’라고 부른 헌트는 득점력과 성실한 전방 압박을 함께 갖춘 공격수였다. 492경기에서 285골을 넣었고 12차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러시가 등장하기 전까지 리버풀의 통산 최다 득점자였다.

1961-62시즌 2부 우승과 승격, 1963-64·1965-66시즌 1부 우승, 1965년 구단 최초 FA컵 우승의 중심이었다. 리버풀 소속 리그 득점에서는 244골로 여전히 구단 최고 기록을 보유한다는 점도 중요하다.

3위 모하메드 살라|257골로 마친 현대의 전설

모하메드 살라가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들어 왼발 슈팅하는 리버풀 편집 일러스트
살라는 2017년부터 2026년까지 257골을 넣어 역대 3위로 리버풀 경력을 마쳤다. AI 편집 일러스트.

살라는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드는 왼발 슈팅, 순간 가속과 박스 안 침착함으로 위르겐 클롭 시대와 그 이후의 공격을 이끌었다. 2017-18시즌부터 득점을 폭발시키며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정상 등 구단의 주요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리버풀 공식 결산에 따르면 최종 257골의 대회별 구성은 프리미어리그 191골, 챔피언스리그 48골, FA컵 8골, 유로파리그 5골, 리그컵 4골, 커뮤니티실드 1골이다. 2026년 여름 팀을 떠나면서 이 기록은 더 이상 변동되지 않는다.

살라는 왜 호지슨보다 위인가

2024년까지 작성된 일부 순위표에는 살라가 호지슨 아래에 있다. 이후 살라가 241골을 넘어섰고 최종 257골에 도달해 공식전 통산 3위가 됐다. 최신 공식 발표일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4위 고든 호지슨|377경기 241골

고든 호지슨을 모티브로 한 1930년대 붉은 유니폼 공격수가 골문 앞에서 슈팅하는 편집 일러스트
호지슨은 경기당 약 0.64골에 해당하는 377경기 241골을 남겼다. AI 편집 일러스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난 호지슨은 1920~30년대 리버풀을 대표한 골잡이다. 상대 수비와 몸싸움을 견디고 문전에서 빠르게 마무리했으며 377경기 241골이라는 뛰어난 효율을 기록했다.

그가 뛰던 시기 리버풀은 우승을 자주 차지하지 못했지만 호지슨은 네 시즌 연속 24골 이상을 기록할 만큼 꾸준했다. 현대처럼 유럽대항전이 정례화되지 않은 환경에서 국내 경기만으로 만든 숫자라는 점에서 평가가 높다.

5위 빌리 리델|‘리델풀’을 만든 228골

빌리 리델을 모티브로 한 1950년대 붉은 유니폼 윙어가 왼쪽에서 슈팅하는 편집 일러스트
빌리 리델은 강한 돌파와 슈팅으로 534경기 228골을 기록했다. AI 편집 일러스트.

리델은 왼쪽 측면과 중앙 공격을 오가며 강한 주력, 장거리 슈팅과 득점력을 보여준 스코틀랜드 출신 스타다. 534경기 228골을 기록했고, 팀이 어려웠던 1950년대에는 리버풀을 ‘리델풀’이라고 부를 만큼 존재감이 컸다.

1946-47시즌 리그 우승을 함께했고 이후 2부로 내려간 상황에서도 팀에 남았다. 공격 위치를 중앙으로 옮긴 뒤 32골, 21골, 23골을 연이어 기록한 시즌은 그의 전술적 적응력과 책임감을 보여준다.

리버풀 통산 득점과 프리미어리그 득점은 다르다

기준집계 범위대표 기록
리버풀 공식전 통산모든 리그·국내 컵·유럽 공식대회이언 러시 346골
리버풀 소속 리그1·2부 리그 전체로저 헌트 244골
리버풀 소속 프리미어리그1992-93시즌 이후 리그만모하메드 살라 191골

‘프리미어리그 시리즈 5탄’은 콘텐츠 시리즈 이름이다. 러시·헌트·호지슨·리델은 프리미어리그 출범 전 선수이므로, 이 글의 TOP5는 구단 창단 이후 모든 1군 공식전 득점을 비교한다.

리버풀 역대 최다골 FAQ

리버풀 역대 최다 득점자는 누구인가?

이언 러시다. 리버풀 1군 공식전 660경기에서 346골을 기록했다.

리버풀 역대 득점 2위는 누구인가?

로저 헌트로 공식전 492경기 285골이다. 리그 득점만 보면 244골로 구단 1위다.

모하메드 살라는 리버풀 역대 몇 위인가?

257골로 역대 3위다. 리버풀은 2026년 5월 살라의 9년간 안필드 경력이 끝났다고 발표해 기록이 확정됐다.

살라의 리버풀 프리미어리그 득점은 몇 골인가?

191골이다. 챔피언스리그 등 다른 공식대회를 더한 구단 통산 기록은 257골이다.

고든 호지슨과 빌리 리델은 몇 골을 넣었나?

호지슨은 241골, 리델은 228골이다. 살라가 두 선수를 넘어선 뒤 각각 역대 4위와 5위가 됐다.

스티븐 제라드는 왜 TOP5에 없나?

제라드는 공식전 186골로 6위권 기록을 보유했지만, 현재 TOP5의 최저 기록인 리델의 228골보다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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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록 및 확인 자료

기록 기준: 2026년 8월 23일 확인한 리버풀 공식 자료를 우선 적용했다. 선수 이미지는 실제 사진을 복제하지 않은 AI 편집 일러스트이며, 썸네일에는 프로젝트에 보관된 공식 형태의 구단 크레스트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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