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역대 명단 소속팀 포지션 총정리
박지성부터 김지수까지 EPL 출전이 확인되는 한국 선수 15명의 소속팀·포지션·첫 출전 시즌을 정리했습니다. 구단 입단과 리그 데뷔가 다른 사례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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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가 공개된 발표와 보도의 핵심 주장, 숫자와 이해관계를 분리해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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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사실, 매체 보도, 전망을 같은 수준으로 단정하지 않고 기사 작성 시점의 상태를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역대 명단은 ‘EPL 구단에 입단한 선수’와 ‘EPL 정규리그에 실제 출전한 선수’를 구분해야 정확하다. 이 글은 박지성부터 김지수까지 정규리그 출전이 확인되는 15명의 소속팀과 주 포지션을 정리하고, 황의조·양민혁·박승수의 구단 입단 이력은 별도로 설명한다.
확인 기준: 2026년 9월 8일. 대한민국 선수의 남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출전 기준이다. 아래 소속팀은 현재 팀이 아니라 해당 선수가 EPL에서 실제 뛰었던 팀이다. 챔피언십·컵대회·친선전·유스 경기는 EPL 출전에 포함하지 않는다.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역대 명단: 소속팀·포지션
표는 EPL 첫 출전 시즌 순으로 배치했다. 같은 시즌 안의 나열은 정확한 데뷔 날짜 순위를 뜻하지 않는다. 포지션은 주 역할을 요약한 것으로, 선수의 모든 경기 배치를 고정하는 분류가 아니다.
| 선수 | 첫 출전 시즌 | EPL 출전 소속팀 | 주 포지션 |
|---|---|---|---|
| 박지성 | 2005-06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 | 측면·중앙 미드필더 |
| 이영표 | 2005-06 | 토트넘 홋스퍼 | 왼쪽 풀백 |
| 설기현 | 2006-07 | 레딩, 풀럼 | 윙어·공격수 |
| 이동국 | 2006-07 | 미들즈브러 | 중앙 공격수 |
| 김두현 | 2008-09 |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 | 공격형·중앙 미드필더 |
| 조원희 | 2008-09 | 위건 애슬레틱 | 수비형 미드필더 |
| 이청용 | 2009-10 | 볼턴 원더러스, 크리스털 팰리스 | 측면 미드필더·윙어 |
| 지동원 | 2011-12 | 선덜랜드 | 공격수·윙어 |
| 박주영 | 2011-12 | 아스널 | 중앙 공격수 |
| 기성용 | 2012-13 | 스완지 시티, 선덜랜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 중앙·수비형 미드필더 |
| 김보경 | 2013-14 | 카디프 시티 | 공격형·측면 미드필더 |
| 윤석영 | 2014-15 |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 | 왼쪽 풀백 |
| 손흥민 | 2015-16 | 토트넘 홋스퍼 | 윙어·중앙 공격수 |
| 황희찬 | 2021-22 | 울버햄턴 원더러스 | 윙어·공격수 |
| 김지수 | 2024-25 | 브렌트퍼드 | 중앙 수비수 |
정규리그 출전 여부와 팀은 선수 기록 목록을 교차 확인했다. 김지수의 2024년 12월 27일 브라이턴전 데뷔는 브렌트퍼드 공식 경기 보고서에서 확인된다. 연합뉴스도 당시 그를 EPL 경기에 출전한 15번째 한국 선수로 보도했다. 이후 신규 출전자는 공식 경기 기록 확인 후 추가해야 한다.
왜 어떤 명단은 15명보다 많을까?
‘프리미어리거’라는 표현이 입단 보도와 경기 기록에서 서로 다른 범위로 쓰이기 때문이다. 구단과 계약한 뒤 다른 팀으로 임대되거나 유스팀에서 뛰는 선수도 입단 기사에서는 프리미어리거로 소개될 수 있다. 그러나 정규리그 출전 횟수에는 실제 경기장에 투입된 기록만 반영된다.
| 선수 | 입단 이력이 있는 구단 | 포지션 | 별도 구분 이유 |
|---|---|---|---|
| 황의조 | 노팅엄 포리스트 | 중앙 공격수 | 프리시즌 출전·득점과 EPL 정규리그 출전은 다름 |
| 양민혁 | 토트넘 홋스퍼 | 윙어 | 구단 입단 및 임대 이력만으로 EPL 데뷔로 집계하지 않음 |
| 박승수 | 뉴캐슬 유나이티드 | 윙어 | 친선전이나 아카데미 출전을 EPL 출전으로 계산하지 않음 |
위 세 선수는 확인한 자료에서 EPL 정규리그 출전이 확인되지 않아 본 명단과 분리했다. 이 표는 잉글랜드 구단의 모든 한국인 유스·입단 사례를 망라한 목록은 아니다. 현재 임대팀이나 계약 상태를 확인하려면 각 구단의 최신 발표를 별도로 봐야 한다.
박지성·이영표에서 손흥민·김지수까지
2005년: 서로 다른 역할로 열린 출발점
박지성과 이영표는 같은 2005-06시즌부터 EPL 무대에 섰지만 역할은 달랐다. 박지성은 중원과 측면에서 압박·연결·침투를 수행했고, 이영표는 풀백으로 측면 수비와 전진을 맡았다. 한국 선수의 초기 진출사를 공격 포인트만으로 설명하면 수비와 공 없는 움직임의 가치를 놓치기 쉽다.
중원과 측면으로 넓어진 한국 선수의 역할
설기현과 이청용은 측면에서 공격을 연결했고, 기성용은 중앙에서 패스 방향과 경기 속도를 조절했다. 김두현·김보경의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 조원희의 수비적 역할까지 살펴보면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한 가지 유형으로만 진출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
공격수의 계보와 중앙 수비수의 등장
이동국·박주영·지동원에서 손흥민·황희찬으로 이어지는 공격 자원들은 주 활동 위치와 출전 환경이 달랐다. 편집부는 이들을 한 줄의 성공·실패 순위보다, 중앙과 측면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비교하는 방식으로 정리했다. 김지수의 등장은 이 목록에 중앙 수비수의 출전 사례를 더했다.
소속팀을 읽을 때 헷갈리기 쉬운 사례
- 설기현의 울버햄턴 경력: 잉글랜드 경력이지만 해당 시기의 챔피언십 출전을 EPL 기록에 합치면 안 된다.
- 김보경의 카디프 입단: 팀 입단과 승격 후 EPL 첫 출전은 서로 다른 시점이다.
- 윤석영의 QPR 입단: 계약 연도가 곧 EPL 데뷔 시즌은 아니다. 표에는 실제 EPL 출전이 시작된 2014-15시즌을 적었다.
- 기성용의 선덜랜드: 임대 신분이라도 EPL에 실제 출전했으므로 소속팀 목록에 포함한다.
- 김지수의 브렌트퍼드 입단: 2023년 계약과 2024년 정규리그 데뷔를 구분해야 한다.
한국인 EPL 선수 명단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는 역대 몇 명인가?
이 글에서 정규리그 출전이 확인되는 선수는 박지성부터 김지수까지 15명이다. 구단 입단·유스·미출전 선수를 포함하는 명단은 더 많을 수 있어 집계 기준을 함께 봐야 한다.
최초의 한국인 프리미어리거는 누구인가?
박지성이다. 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EPL 경력을 시작했다. 이영표도 같은 시즌 토트넘에서 뛰었다.
한국 선수가 EPL에서 뛴 팀이 가장 많은 사례는?
이 표에서는 기성용이 스완지 시티·선덜랜드·뉴캐슬 세 팀이다. 현재 계약 구단 수가 아니라 실제 EPL 출전 팀 수를 기준으로 비교한 결과다.
손흥민과 박지성은 같은 포지션인가?
둘 다 측면에서 뛰었지만 역할은 같지 않다. 손흥민은 윙어와 중앙 공격수, 박지성은 측면·중앙 미드필더 역할로 구분하면 차이를 이해하기 쉽다.
현재 잉글랜드에서 뛰면 모두 EPL 선수인가?
아니다. 챔피언십은 잉글랜드 2부리그다. 구단 이름이 익숙하더라도 해당 시즌의 소속 리그와 출전 대회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와 확인 자료
- 브렌트퍼드 공식: 김지수 EPL 데뷔 경기
- 연합뉴스: 김지수, 한국 선수 15번째 EPL 출전
- BDFutbol: 한국 선수 EPL 출전 기록
- 외국인 EPL 선수 목록: 선수별 출전 팀 교차 확인
- 토트넘 공식: 양민혁 영입 발표
- 뉴캐슬 공식: 박승수 영입 발표
- 노팅엄 공식: 황의조의 프리시즌 출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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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매거진 편집부가 공개 출전 기록과 구단 발표를 비교해 재구성했다. 소속팀 수 비교는 위 표의 고유 팀명을 세어 산출했으며, 직접 취재나 인터뷰를 수행한 기사로 표시하지 않는다. 썸네일은 한국 선수의 잉글랜드 진출을 상징하는 AI 일러스트로 실제 선수 사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