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경기장 20곳 수용인원 비교 증축 잠정 순위 안내
2026-27 EPL 홈구장 20곳의 공개 수용인원을 비교합니다. 자료 시점이 다르며 에티하드 증축으로 일부 순위는 잠정입니다. 최신 운영 정원과 과거·계획 수치를 구분했습니다.

Editorial Quality Brief
자료 범위와 읽는 기준
자료 읽기
편집부가 공개 기록의 집계 범위와 시대별 역할 차이를 직접 대조해 표와 순위를 재구성했습니다.
비교 기준
공식전 기록, 팀 기여, 전성기 지속성, 포지션 영향력을 함께 살피며 단순 득점 합계와 편집 평가를 구분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큰 홈구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드 트래퍼드다. 맨유의 2025년 공시에는 74,233석으로 기재돼 있다. 그렇다면 토트넘·리버풀·아스널 구장은 얼마나 클까? 2026-27시즌 참가 20개 구단의 경기장을 공개 수용인원 기준으로 비교하고, 증축 때문에 단정하기 어려운 수치는 별도로 표시했다.
확인일: 2026년 9월 9일. 대상은 2026-27시즌 EPL 참가 구단의 홈구장이다. 수치는 구단·리그·시설 안내와 보조 자료에서 확인한 공개값으로, 모든 구장의 당일 판매 가능 좌석이나 동일 날짜의 안전 허가 정원을 뜻하지 않는다. 미래 신축·증축 목표와 역대 최다 관중은 현재 수용인원에 합산하지 않았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장 20곳 공개 수용인원 비교표
수용인원은 명 단위다. 표의 순서는 아래에 명시한 공개 비교값 기준이며, 에티하드 증축에 영향을 받는 3~5위는 확정 순위가 아니다. 자료 시점이 다른 구장을 현재 운영 정원인 것처럼 나열하지 않도록 근거와 주의점을 함께 적었다.
| 비교 순서 | 경기장 | 구단 | 공개 수용인원 | 기준·출처 |
|---|---|---|---|---|
| 1 | 올드 트래퍼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74,233 | 2025년 구단 공시 |
| 2 |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 토트넘 홋스퍼 | 62,850 | 구단 경기장 안내 |
| 3* | 안필드 | 리버풀 | 61,276 | 구단 공개 수치 |
| 4* |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 아스널 | 60,704 | 리그 공개 수치 |
| 5* | 에티하드 스타디움 | 맨체스터 시티 | 55,097† | 증축 전 수치·순위 잠정 |
| 6 | 힐 디킨슨 스타디움 | 에버턴 | 52,769 | 리그 공개 수치 |
| 7 | 세인트 제임스 파크 | 뉴캐슬 유나이티드 | 52,719 | 2026년 좌석 확대 반영 |
| 8 |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 | 선덜랜드 | 49,000 | 공개 구장 자료 |
| 9 | 빌라 파크 | 아스톤 빌라 | 43,205 | 구장 안내 대조값 |
| 10 | 스탬퍼드 브리지 | 첼시 | 40,022 | 구장 안내 대조값 |
| 11 | 엘런드 로드 | 리즈 유나이티드 | 37,645 | 증축 목표 제외 |
| 12 |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 | 코번트리 시티 | 32,609 | 경기장 좌석 규모 |
| 13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 | 브라이튼 | 약 32,000~32,500 | 구단 자료 간 차이·증축 확인 필요 |
| 14 | 시티 그라운드 | 노팅엄 포리스트 | 30,445 | 공개 구장 자료 |
| 15 | 포트먼 로드 | 입스위치 타운 | 30,056 | 공개 구장 자료 |
| 16 | 크레이븐 코티지 | 풀럼 | 약 27,000 | 공사 기간 공개값·변동 가능 |
| 17 | 셀허스트 파크 | 크리스털 팰리스 | 약 26,000 | 증축 목표 제외 |
| 18 | MKM 스타디움 | 헐 시티 | 25,586 | 공동 사용 구단 시설 안내 |
| 19 |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 | 브렌트퍼드 | 17,250 | 구단 개장 자료 |
| 20 | 바이탈리티 스타디움 | 본머스 | 11,286 | 구단 방문 안내 |
* 에티하드의 55,097명은 프리미어리그가 공개했던 2025-26시즌 초 기준값이다. 맨시티는 증축 후 6만 명 초과를 안내하지만, 이 글에서 정확한 최신 운영 정원을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기존값으로 비교 위치만 표시했다. 안필드·에미레이츠와의 증축 후 순서는 보류한다. 브라이튼·풀럼도 구역 개방과 공사에 따라 실제 운영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
1위 올드 트래퍼드: 약 7만 4천 명의 대형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는 표의 다른 구장과 비교해 규모 차이가 뚜렷하다. 맨유 공시의 74,233석을 토트넘 공식 안내의 62,850석과 비교하면 11,383석 차이다. 이는 두 공개값을 뺀 계산이며 특정 경기의 관중 차이나 티켓 판매 차이는 아니다.
올드 트래퍼드 수용인원은 자료에 따라 74,310명 등으로도 소개된다. 좌석 배치와 자료 기준일이 다른 만큼 숫자 하나를 영구적인 정답으로 취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문에서는 출처와 시점이 명확한 2025년 구단 공시를 사용했다.
토트넘·안필드·에미레이츠: 6만 명대 구장 비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구단 안내 62,850명
토트넘은 공식 경기장 소개에서 62,850명을 안내한다. 오래된 프리미어리그 자료에 등장하는 62,062명과 다르므로, 이 표에서는 구단 경기장 안내를 우선했다. 구장 이름이 같은 자료라도 게시 시점과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는 사례다.
안필드: 관중 기록과 수용인원은 다르다
리버풀은 안필드 로드 스탠드 재개발 뒤 전체 수용인원을 61,276명으로 안내했다. 같은 기사에 소개되는 실제 입장 관중은 별도의 숫자다. 경기장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 수와 특정 경기에서 집계한 관중 수를 구분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에미레이츠: 아스널 홈구장은 60,704명 기준
프리미어리그 공개 자료의 60,704명을 적용했다. 이 비교값은 안필드보다 572명 작다. 반면 증축 계획이나 언론에서 거론되는 장기 목표 인원을 넣으면 현재 구장 규모 비교가 아니게 된다.
에티하드는 왜 순위를 잠정 표시했나?
맨시티는 북쪽 스탠드 확장으로 일반 좌석을 7천 석 넘게 추가하고 전체 규모를 6만 명 이상으로 늘리는 내용을 안내한다. 그러나 ‘6만 명 이상’만으로는 61,276명의 안필드와 60,704명의 에미레이츠 사이에서 정확히 어디에 놓이는지 확정할 수 없다.
따라서 증축 전 55,097명은 비교용 과거값으로 남기되 최신 확정 정원처럼 쓰지 않았다. 신규 좌석 판매 시작, 일부 구역 개장, 공사 전체 준공은 서로 다른 사건일 수 있다. 정확한 운영 정원 발표가 확인되면 이 구장과 인접 순위를 함께 갱신해야 한다.
에버턴과 뉴캐슬: 5만 2천 명대의 근소한 차이
에버턴의 홈구장은 이제 구디슨 파크가 아닌 힐 디킨슨 스타디움이다. 프리미어리그는 2025-26시즌 새 홈구장 소개에서 52,769명을 안내했다. 이 글도 그 값을 사용하며 다른 자료의 설계 규모를 섞지 않았다.
뉴캐슬은 2026년 새 시즌을 앞둔 개선 안내에서 약 500석을 늘려 52,719명이 됐다고 밝혔다. 두 공개 수치의 차이는 불과 50명이다. 이 정도 차이는 좌석 구성 변경으로도 순서가 바뀔 수 있어 구장 간 영구적인 우열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
가장 작은 구장은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
본머스 공식 방문 안내의 수용인원은 11,286명이다. 브렌트퍼드의 17,250명보다도 작다. 다만 이 숫자는 관중석 규모에 대한 정보일 뿐, 경기력이나 홈 응원 강도를 평가하는 점수가 아니다.
큰 구장이라고 원하는 경기의 티켓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회원 우선 판매, 시즌권 비중, 원정석 배정과 경기별 수요가 영향을 준다. 직관을 계획한다면 이 표만으로 구매 가능성을 판단하지 말고 해당 구단의 최신 티켓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런던 스타디움·웸블리·구디슨 파크가 빠진 이유
- 런던 스타디움: 웨스트햄이 2025-26시즌 뒤 강등돼 이번 2026-27시즌 참가 구단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 웸블리: 과거 토트넘의 임시 홈구장으로 쓰였지만 이번 시즌 20개 구단의 정규 홈구장은 아니다. 역대 EPL 개최 구장 순위라면 비교 범위가 달라진다.
- 구디슨 파크: 에버턴 남자 1군의 리그 홈구장이 힐 디킨슨 스타디움으로 바뀌었다.
- 몰리뉴·터프 무어: 울버햄턴과 번리가 강등되면서 제외했다. 코번트리·헐·입스위치의 구장이 새 참가 구단 명단에 들어간다.
참가 구단 변화는 프리미어리그의 2026-27시즌 출범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했다.
수용인원 자료를 읽을 때 확인할 세 가지
- 좌석 수인지 운영 정원인지: 물리적 좌석, 안전상 허용 인원, 티켓 판매 가능 수는 같지 않을 수 있다.
- 축구 경기 기준인지: 콘서트나 다른 종목에서 그라운드 공간을 활용하는 규모를 축구 좌석과 섞지 않는다.
- 현재값인지 계획값인지: 증축 허가를 받았다는 것만으로 좌석이 추가된 것은 아니다. 리즈의 최대 5만 3천 석 계획도 현재값과 별도로 봐야 한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장 FAQ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큰 경기장은 어디인가?
2026-27시즌 참가 구단 홈구장 중에서는 올드 트래퍼드다. 이 글은 맨유 2025년 공시의 74,233석을 비교값으로 사용했다.
토트넘 구장이 올드 트래퍼드보다 큰가?
아니다. 토트넘 공식 수용인원 62,850명은 이 글의 올드 트래퍼드 비교값보다 11,383명 적다.
맨시티 구장은 5만 명대인가, 6만 명대인가?
증축 전 공개값과 증축 후 안내가 함께 유통된다. 55,097명은 2025-26시즌 초 자료이고, 구단은 증축 후 6만 명 초과를 안내한다. 정확한 최신 운영 정원 확인 전에는 둘을 같은 시점의 숫자로 비교하면 안 된다.
이 표는 역대 EPL 경기장 TOP 20인가?
아니다. 2026-27시즌 참가 구단 20곳의 홈구장을 비교한 표다. 강등팀 구장과 과거 임시 홈구장까지 포함한 역대 순위와 다르다.
출처와 확인 범위
구단·리그의 공개 발표를 우선하고, 직접 확인 가능한 수치가 부족한 구장은 Stadium Insight의 출처 대조 자료를 보조로 사용했다. 모든 구장의 안전 허가서를 직접 열람한 조사나 현장 방문 후기는 아니다.
- 맨유 2025년 공시: 올드 트래퍼드 74,233석
- 토트넘 공식 경기장 안내
- 리버풀 공식 안필드 수용인원
- 프리미어리그: 2025-26 주요 경기장 공개 수치
- 맨시티 증축·좌석 안내
- 뉴캐슬 2026년 경기장 개선 안내
- 브라이튼 증축 단계 안내
- 헐FC: 공동 사용 MKM 스타디움 시설
- 브렌트퍼드 신구장 개장 자료
- 본머스 공식 방문 안내 PDF
- 크리스털 팰리스 증축 계획
- Stadium Insight: 20개 구장 수치와 자료 차이 대조
- 프리미어리그: 2026-27 참가 구단 전환
- 리즈: 엘런드 로드 증축 허가·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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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매거진 편집부의 공개 자료 비교 기사다. 공사 중인 구장의 운영 규모와 승강에 따른 참가 팀은 달라질 수 있다. 대표 이미지는 영국 축구 경기장의 규모를 표현한 AI 콘셉트 일러스트이며 특정 실제 구장을 정확히 재현한 사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