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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 레전드 윙어 TOP 5|손흥민·베일 순위와 기록

토트넘 레전드 윙어|등록 2026.08.07 13:36|수정 2026. 08. 07.|0|5분 읽기
토트넘 홋스퍼 공식 엠블럼과 시대별 측면 공격수 다섯 명을 배치한 토트넘 역대 레전드 윙어 TOP 5 썸네일
토트넘 홋스퍼 공식 엠블럼과 시대별 측면 공격수 다섯 명을 배치한 토트넘 역대 레전드 윙어 TOP 5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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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분석|손흥민·베일·존스를 같은 순위에 놓는 법

손흥민은 양발 마무리와 뒷공간 침투, 베일은 공을 운반하는 폭발력과 중거리 슈팅, 존스는 정통 윙어의 돌파와 골문 침투를 동시에 보여줬다. 세 선수의 공식 득점만 나열하면 각 시대에 요구된 측면 역할의 차이가 사라지므로 득점, 창출, 큰 경기와 지속성을 분리했다.

이번 평가는 토트넘에서 만든 성과만 반영했다. 베일의 레알 마드리드 우승이나 워들의 마르세유 전성기는 점수에서 제외했으며, 손흥민과 베일의 중앙 공격수·풀백 출전도 모두 윙어 성과로 간주하지 않았다. 이 기준에서 누적, 최고점과 주장 우승을 함께 갖춘 손흥민을 1위로 판단했다.

최근 보강: 검색 질문별 즉답표, 타 클럽 성과를 제외하는 편집 원칙과 후보 제외 사유를 추가하고 Tottenham Hotspur 공식 기록을 다시 검토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의 역사에는 터치라인을 질주한 정통 윙어와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들어 직접 득점한 현대형 공격수가 공존한다. 이 글은 측면 돌파, 찬스 창출, 득점, 큰 경기, 우승, 지속성과 구단 상징성을 종합해 토트넘 역대 레전드 윙어 TOP 5를 선정했다. 1위는 10년 동안 454경기 173골을 기록하고 주장으로 유럽대항전 우승컵을 들어 올린 손흥민이다.

결론부터 보기|토트넘 최고의 윙어는 손흥민

스포츠 매거진의 최종 순위는 손흥민, 가레스 베일, 클리프 존스, 크리스 워들, 애런 레넌 순이다. 손흥민은 토트넘 공식 기록 454경기 173골에 프리미어리그 골든부트와 2025 유로파리그 우승 주장이라는 성과를 더해 1위로 평가했다.

단일 시즌의 폭발력만 보면 2012/13시즌 베일, 우승 기여와 시대 지배력을 우선하면 클리프 존스도 1위 후보가 된다. 따라서 이 순위는 단순 득점 순서가 아니라 토트넘에서 보여준 측면 역할과 누적 기록, 최고점, 트로피를 함께 비교한 결과다.

토트넘 역대 윙어 TOP 5 한눈에 보기

순위선수토트넘 공식 기록선정 이유
1위손흥민454경기·173골골든부트·주장·2025 UEL 우승
2위가레스 베일237경기·71골폭발적 돌파·2012/13 최고점
3위클리프 존스378경기·159골1960/61 더블·양쪽 측면·제공권
4위크리스 워들173경기·42골1980년대 최고의 기술형 윙어
5위애런 레넌364경기·30골10년의 꾸준함·2008 리그컵

순위는 Tottenham Hotspur가 발표한 공식 서열이 아닌 스포츠 매거진 편집 평가다. 손흥민과 베일처럼 중앙 공격수·풀백도 소화한 선수는 토트넘에서 측면 공격수로 보낸 기간과 실제 공격 기능을 기준으로 포함했다.

선정 기준|토트넘 윙어를 평가한 100점 기준

돌파와 폭발력 20점, 찬스 창출 15점, 득점 20점, 큰 경기와 우승 20점, 지속성 15점, 주장성과 상징성 10점으로 평가했다. 시대별 대회 수와 경기 환경이 다르므로 공식 출전·득점뿐 아니라 당시 전술에서의 역할과 결정적 경기의 비중을 함께 반영했다.

선수돌파 20창출 15득점 20큰 경기 20지속성 15상징성 10총점
손흥민19142018151096
베일2013181511986
존스19131919151095
워들1915141410880
레넌1813101515879

핵심 판정: 손흥민과 존스의 차이는 단 1점이다. 존스는 더블 우승의 핵심이었지만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골든부트, 구단 역대 5위 득점과 주장으로서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모두 갖춰 1위로 선정했다. 베일은 누적보다 단일 시즌 최고점과 경기 파괴력을 높게 평가해 2위다.

1위 손흥민|득점왕에서 유럽 우승 주장까지

손흥민의 왼쪽 측면 침투와 양발 슈팅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토트넘 윙어 편집 일러스트
손흥민은 왼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들어 양발로 마무리하고, 넓은 공간에서는 리그 최고 수준의 속도를 활용했다. 실제 인물을 재현한 사진이 아닌 비식별 AI 편집 일러스트.

손흥민은 전형적인 왼쪽 윙어로 출발하지만 중앙 공격수와 세컨드 스트라이커까지 소화했다. 왼발과 오른발의 차이가 작아 수비수가 어느 방향도 쉽게 막을 수 없었고, 해리 케인이 내려오면 즉시 뒷공간으로 침투했다. 압박과 역습을 모두 요구한 여러 감독의 전술에서도 꾸준히 득점을 생산했다.

토트넘 공식 레전드 프로필 기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454경기 173골이다. 구단 역대 득점 5위이며 프리미어리그에서는 333경기를 뛰었다. 2021/22시즌 리그 23골로 공동 골든부트를 차지했고 페널티킥 득점 없이 아시아 선수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이 됐다.

201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과정에서 도르트문트와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중요한 골을 넣었고, 2023년 주장으로 선임됐다. 2025년 빌바오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기록, 최고점, 충성도와 트로피를 모두 갖춘 1위다.

2위 가레스 베일|풀백에서 세계 최고의 윙어로

가레스 베일의 폭발적인 왼쪽 측면 질주와 강한 왼발 슈팅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토트넘 편집 일러스트
베일은 왼쪽 풀백으로 시작해 속도, 힘과 장거리 슈팅을 갖춘 자유로운 공격수로 진화했다. 비식별 AI 편집 일러스트.

가레스 베일은 수비수에서 윙어로 전환한 뒤 신체 능력과 기술이 폭발했다. 긴 보폭으로 풀백을 따돌리고 강한 왼발 크로스와 중거리 슛을 구사했다. 마지막 시즌에는 좌우와 중앙을 자유롭게 오가며 공격 전체를 책임졌다.

토트넘 공식 레전드 페이지 기준 두 차례의 재임 기간에 237경기 71골을 기록했다. 2010년 산시로에서 인터 밀란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유럽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2012/13시즌에는 모든 대회 26골을 넣고 PFA 선수·영플레이어상과 FWA 올해의 선수를 동시에 차지했다. 손흥민과 존스보다 누적과 토트넘 우승 기여는 낮지만 단일 시즌 경기 지배력은 역대 윙어 가운데 최고 수준이라 2위다.

3위 클리프 존스|더블 우승팀의 작은 거인

클리프 존스가 1960년대 토트넘 유니폼으로 측면을 돌파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역사 편집 일러스트
존스는 양쪽 측면의 고속 드리블과 작은 체격을 뛰어넘는 헤더 능력으로 더블 우승팀의 득점을 책임졌다. 비식별 AI 역사 편집 일러스트.

클리프 존스는 170cm 안팎의 체격에도 놀라운 점프와 용감한 헤더를 보여줬다. 양쪽 측면을 모두 소화했고 빠른 드리블과 바디 페인트로 수비수를 제친 뒤 직접 골문까지 공격했다. 그래서 정통 윙어이면서도 중앙 공격수 수준의 득점을 쌓았다.

토트넘 공식 자료 기준 1958년부터 1968년까지 378경기 159골이다. 오랜 기간 구단 역대 득점 4위였고 현재도 최상위권에 남아 있다.

1960/61시즌 리그와 FA컵 더블, 1962년 FA컵 2연패와 1963년 컵위너스컵 우승을 함께했다. 토트넘이 영국 구단 최초로 유럽대항전 우승을 달성한 황금기의 측면 핵심이었다. 순수한 업적만 보면 1위 후보지만 현대 기록과 역할의 폭을 합쳐 3위로 평가했다.

4위 크리스 워들|수비수를 멈춰 세운 리듬과 왼발

크리스 워들의 1980년대 측면 드리블과 방향 전환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토트넘 윙어 편집 일러스트
워들은 속도를 줄였다가 순간적으로 방향을 바꾸는 드리블과 창의적인 왼발 패스로 화이트 하트 레인을 매료시켰다. 비식별 AI 역사 편집 일러스트.

크리스 워들은 일정한 속도로 달리기보다 리듬을 끊어 수비수를 흔들었다. 긴 보폭과 상체 페인트, 정교한 왼발을 사용해 오른쪽과 왼쪽에서 모두 돌파했고 중앙으로 이동해 마지막 패스를 보냈다.

토트넘 공식 기록은 1985년부터 1989년까지 공식 173경기 42골이다. 글렌 호들과 함께 창조적인 공격을 이끌었고 1986/87시즌 리그 3위, FA컵 준우승과 리그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토트넘에서 트로피를 들지는 못했지만,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의 윙어로 성장해 마르세유 이적 당시 세계에서 세 번째로 비싼 선수가 됐다. 순수 드리블과 창조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4위다.

5위 애런 레넌|10년 동안 오른쪽을 지킨 속도

애런 레넌의 오른쪽 터치라인 질주와 컷백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토트넘 윙어 편집 일러스트
레넌은 짧고 빠른 스텝으로 오른쪽 풀백을 밀어내고 낮은 크로스와 컷백을 공급했다. 비식별 AI 편집 일러스트.

애런 레넌은 정지 상태에서 출발해도 순식간에 최고 속도에 도달했다. 오른쪽 터치라인을 넓게 쓰면서 수비수의 바깥을 공략했고, 골라인 가까이에서 낮은 크로스와 컷백을 제공했다. 작은 체격에도 수비 가담을 꾸준히 수행했다.

토트넘 공식 인터뷰에서 확인되는 기록은 2005년부터 2015년까지 364경기 30골이다. 약 10년 동안 여러 감독 아래 오른쪽 측면의 주전으로 뛰었다.

2008년 첼시를 꺾은 리그컵 우승팀의 일원이었고, 2010/11시즌 토트넘의 첫 챔피언스리그 도전에도 기여했다. 득점력은 상위 네 선수보다 낮지만 장기 지속성, 측면 전문성과 트로피를 반영해 5위로 선정했다.

시대별 비교|정통 윙어에서 득점형 와이드 포워드로

클리프 존스의 1960년대에는 윙어가 터치라인을 따라 돌파해 크로스를 올리는 동시에 반대편 크로스에 직접 헤더로 침투했다. 존스의 159골은 당시 측면 공격수의 역할이 얼마나 적극적이었는지 보여준다.

워들과 레넌의 시대에는 일대일 돌파와 크로스가 핵심이었다. 워들은 리듬과 창조성, 레넌은 순수한 속도와 폭으로 수비 블록을 넓혔다.

베일과 손흥민의 시대에는 측면 공격수가 중앙으로 들어와 직접 득점하는 비중이 커졌다. 베일은 힘과 장거리 슈팅, 손흥민은 양발 마무리와 침투로 현대형 와이드 포워드의 기준을 세웠다.

검색 질문별 빠른 선택|득점·돌파·우승·지속성

비교 질문선수판단 근거
토트넘 최고 윙어손흥민454경기 173골·골든부트·유로파리그 우승 주장
최고의 단일 시즌가레스 베일2012/13시즌 26골·PFA 및 FWA 개인상
가장 화려한 우승 경력클리프 존스1961 더블·FA컵 2연패·1963 컵위너스컵
최고의 기술형 드리블러크리스 워들양쪽 측면의 리듬 변화·왼발 창조성
오른쪽 측면의 지속성애런 레넌10년·364경기·2008 리그컵 우승

편집 원칙|다른 클럽에서의 성과는 제외했다

베일의 레알 마드리드 우승, 워들의 마르세유 활약처럼 토트넘을 떠난 뒤 쌓은 기록은 순위 점수에 넣지 않았다. 국가대표팀 경력도 선수의 수준을 설명하는 참고 정보일 뿐 토트넘 레전드 평가에는 직접 반영하지 않았다.

또한 모든 출전을 윙어 경기로 간주하지 않았다. 손흥민의 중앙 공격수 출전과 베일의 초기 풀백 출전이 존재하므로, 공식 누적 기록은 구단 공헌도를 판단하는 자료로 쓰고 실제 측면 공격 역할은 별도로 평가했다. 이 원칙은 포지션이 다른 시대의 선수를 과장 없이 비교하기 위한 장치다.

TOP 5 밖의 위대한 토트넘 윙어

데이비드 지놀라는 1990년대 후반 토트넘의 가장 매력적인 드리블러였고 1999년 PFA와 FWA 올해의 선수를 동시에 수상했다. 대런 앤더튼은 정확한 크로스와 패스로 오랫동안 오른쪽을 지켰지만 부상이 지속성을 제한했다.

테리 메드윈은 215경기 72골을 기록하며 1961년 더블에 기여했다. 토니 갤빈은 1981·1982년 FA컵과 1984년 UEFA컵 우승팀의 왼쪽 윙이었다. 루카스 모라는 2019년 아약스전 해트트릭이라는 불멸의 순간을 남겼지만 전체 누적에서 밀렸다.

토트넘 역대 윙어 FAQ

토트넘 역대 최고의 윙어는 누구인가?

이 글은 손흥민을 1위로 선정했다. 454경기 173골, 2021/22 프리미어리그 골든부트와 주장으로 차지한 2025 유로파리그 우승을 종합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몇 골을 넣었나?

토트넘 공식 레전드 페이지 기준 모든 대회 454경기 173골이다. 이는 구단 역대 5위 득점 기록이다.

가레스 베일의 토트넘 공식 기록은?

두 차례 재임을 합쳐 237경기 71골이다. 첫 재임 마지막 시즌인 2012/13시즌에는 모든 대회 26골을 기록했다.

클리프 존스는 어떤 선수였나?

양쪽 측면을 모두 소화한 빠른 윙어였으며 작은 체격에도 점프와 헤더가 뛰어났다. 공식 378경기 159골을 기록하고 1961년 더블과 1963년 컵위너스컵 우승에 기여했다.

크리스 워들이 토트넘에서 우승했나?

토트넘 소속으로 주요 트로피를 들지는 못했다. 다만 1986/87시즌 리그 3위와 FA컵 결승 진출을 이끌었고 공식 173경기 42골을 기록한 명예의 전당 윙어다.

애런 레넌이 TOP 5에 선정된 이유는?

약 10년 동안 364경기를 뛰며 오른쪽 측면의 폭과 속도를 제공했고 2008년 리그컵을 우승했다. 지놀라와 안더튼보다 득점 최고점은 낮지만 지속성과 측면 전문성을 높게 평가했다.

토트넘 레전드 윙어 순위는 공식 발표인가?

아니다. 출전과 득점은 토트넘 공식 자료를 사용했지만 TOP 5 순서와 평가 점수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기준에 따른 분석이다. 중요하게 보는 기준에 따라 존스나 베일을 1위로 선택할 수도 있다.

데이비드 지놀라와 대런 앤더튼은 왜 제외됐나?

두 선수 모두 강력한 후보지만 다섯 자리만 선정하면서 밀렸다. 지놀라는 개인 최고점이 뛰어났고 앤더튼은 창조성과 장기 공헌이 돋보였으나, 이번 평가는 레넌의 364경기와 2008년 리그컵 우승을 근소하게 높게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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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tenham Hotspur 공식 기록 및 참고 자료

기록은 2026년 8월 7일 Tottenham Hotspur 공식 레전드·구단 자료를 우선해 확인했다. 기사별 집계가 1~3경기 다른 경우 선수의 최종 레전드 페이지 또는 구단 인터뷰에 명시된 수치를 적용했다. 순위와 점수는 스포츠 매거진 편집 의견이며 썸네일에는 공식 구단 엠블럼을 사용했다. 본문의 선수 이미지는 실제 사진이 아니라 시대와 대표 플레이를 상징하는 비식별 AI 편집 일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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