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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에버턴 복귀 추진 사실일까|토트넘·각포·사비뉴 영입설 정리

히샬리송의 에버턴 복귀 추진 현황을 팩트체크했습니다. 에버턴의 관심 전달과 공식 제안 여부, 토트넘의 각포·사비뉴 영입설이 입지에 미칠 영향을 정리합니다.

히샬리송 에버턴 복귀|||0|3분 읽기
흰색과 파란색으로 갈라진 경기장 터널 앞 비식별 브라질 공격수를 표현한 히샬리송 에버턴 복귀설 썸네일
흰색과 파란색으로 갈라진 경기장 터널 앞 비식별 브라질 공격수를 표현한 히샬리송 에버턴 복귀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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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토트넘을 떠나 에버턴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2026년 8월 19일 현재 이적이 확정됐거나 구단 간 협상이 마무리됐다는 근거는 없다. 현지 취재 보도를 종합하면 에버턴은 여름 초 토트넘에 관심을 전달했으나 실제 제안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히샬리송을 지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코디 각포와 사비뉴 영입 추진은 공격진 경쟁을 키우는 변수지만 두 거래 모두 히샬리송의 에버턴행을 자동으로 의미하지 않는다.

히샬리송 에버턴 복귀설 핵심 요약

  • 현재 단계: 에버턴의 초기 관심은 있었지만 공식 제안과 합의는 확인되지 않았다.
  • 토트넘 입장: 데 제르비 감독은 대체 공격수를 찾기 어렵다며 잔류를 원한다고 말했다.
  • 선수 의사: 감독에 따르면 히샬리송은 잔류와 이적 사이에서 마음이 바뀐 적이 있어 최종 선택이 정해지지 않았다.
  • 계약 변수: 2022년 체결한 5년 계약과 토트넘의 1년 연장 옵션 보도가 협상력을 만든다.
  • 각포·사비뉴: 두 선수는 주로 측면 보강 후보다. 영입 시 출전 경쟁은 심해지지만 직접적인 일대일 대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결론: ‘에버턴 복귀 추진’은 가능성 단계이며 구단 발표나 공신력 있는 제안 보도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히샬리송 에버턴 복귀 추진, 어디까지 왔나

확인 항목2026년 8월 19일 현황판정
에버턴 관심여름 초 토트넘에 관심을 등록했다는 취재 보도관심 단계
공식 제안후속 접촉이나 실제 입찰은 확인되지 않음없음
개인 합의연봉·계약 기간 합의 보도 없음없음
토트넘 매각 결정감독은 잔류 희망을 공개적으로 표현미정
메디컬·발표진행된 사실 없음없음

이적 보도는 ‘관심’, ‘접촉’, ‘제안’, ‘합의’, ‘메디컬’, ‘공식 발표’를 구분해야 한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첫 단계에 가깝다. 에버턴이 공격수 시장을 검토하며 친정팀 인연이 깊은 히샬리송의 상황을 문의한 정황과, 이후 구체적인 입찰은 없었다는 후속 보도를 함께 봐야 한다.

한 문장 결론

히샬리송의 에버턴 복귀는 감정적으로도 전술적으로도 가능한 선택지지만, 지금은 ‘초기 관심 이후 대기’ 단계이며 확정 이적으로 표현할 수 없다.

데 제르비 감독은 왜 히샬리송 잔류를 원하나

데 제르비 감독은 8월 1일 첼시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히샬리송이 결승골을 넣은 뒤 그를 “중요한 선수”로 평가하며 남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중앙 공격수는 시장에서 대체하기 쉽지 않고, 히샬리송은 최전방과 왼쪽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토트넘 공식 자료에 따르면 히샬리송은 2025-26시즌 팀의 52경기 가운데 43경기에 출전했다. 2026년 3월 리버풀전에서는 토트넘 이적 후 공식전 30번째 골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 통산 공격 포인트 100개에도 도달했다. 잦은 부상이라는 위험과 별개로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된 교체·로테이션 자원이라는 가치는 분명하다.

각포와 사비뉴 영입설이 히샬리송 입지에 미칠 영향

코디 각포는 왼쪽 윙과 중앙을 오가는 경쟁자

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이 리버풀 공격수 코디 각포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각포는 왼쪽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움직임과 중앙 공격수 역할이 가능해 히샬리송과 일부 출전 구역이 겹친다. 다만 리버풀은 대체 선수를 먼저 확보해야 하고 장기 계약이 남아 있어 낮은 가격에 내보낼 이유가 적다. 개인 조건에 대한 보도도 구단 간 최종 합의와는 다르다.

사비뉴는 측면 돌파를 강화하는 카드

사비뉴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측면 공격수로, 일대일 돌파와 넓은 공간에서의 전진이 강점이다. 토트넘이 사비뉴를 영입하면 측면 경쟁이 커지고 각포까지 합류할 경우 일부 선수가 중앙으로 이동할 수 있다. 그러나 사비뉴 자체는 히샬리송과 역할이 동일한 정통 9번이 아니다.

두 영입이 성사돼야 매각 압력이 커진다

관심 명단만으로 기존 선수를 곧바로 매각하지는 않는다. 각포와 사비뉴 가운데 실제로 누가 계약하고, 토트넘이 추가 중앙 공격수를 영입하는지, 도미닉 솔란케의 가용성이 어떤지에 따라 히샬리송의 출전 전망이 달라진다. 따라서 ‘각포·사비뉴 추진 때문에 에버턴 복귀가 결정됐다’는 인과관계는 아직 성립하지 않는다.

히샬리송이 에버턴으로 돌아가면 얻는 것

히샬리송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에버턴에서 네 시즌을 보냈다. 토트넘 공식 프로필은 에버턴 시절 공식전 152경기 53골을 기록했다고 소개한다. 특히 2021-22시즌 강등 경쟁에서 결정적인 득점을 올리며 팬들과 강한 유대감을 만들었다.

  • 익숙한 환경: 구단 문화와 팬 기대치를 이미 알고 있어 적응 시간이 짧다.
  • 중앙 역할: 에버턴이 명확한 주전 9번 역할을 제시한다면 출전 시간을 늘릴 수 있다.
  • 정서적 연결: 이적 후에도 에버턴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팬들의 지지가 크다.
  • 위험 요소: 이적료, 연봉, 최근 부상 이력과 29세라는 나이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계약 기간과 이적료가 핵심인 이유

히샬리송은 2022년 토트넘 입단 때 5년 계약을 맺었다. 최근 현지 취재에서는 토트넘이 12개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했다는 내용도 나왔다. 옵션이 유효하다면 토트넘은 계약 만료가 임박했다는 이유로 헐값에 매각할 필요가 없다.

에버턴 입장에서는 과거의 이적료가 아니라 현재 가용성, 예상 득점, 재판매 가능성과 급여를 기준으로 협상해야 한다. 완전 이적료가 높다면 임대와 완전 이적 옵션 같은 구조가 거론될 수 있지만, 현재 그러한 제안이 제출됐다는 확인은 없다.

에버턴 복귀 가능성을 가르는 네 가지 신호

  1. 에버턴의 공식 입찰: 단순 관심을 넘어 이적료가 포함된 제안이 나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2. 토트넘의 공격수 영입: 각포·사비뉴 또는 새로운 중앙 공격수가 실제 계약해야 선수단 자리가 좁아진다.
  3. 히샬리송의 선택: 잔류 경쟁과 친정 복귀 중 어느 쪽을 우선하는지 공개 입장이 필요하다.
  4. 개막 후 출전 시간: 선발과 교체 순서가 감독의 실제 구상을 보여주는 가장 직접적인 지표다.

히샬리송 에버턴 복귀 FAQ

히샬리송의 에버턴 복귀가 확정됐나?

아니다. 2026년 8월 19일 기준 구단 간 합의, 메디컬 또는 공식 발표는 없다.

에버턴이 실제로 영입을 추진했나?

여름 초 관심을 토트넘에 전달했다는 취재 보도는 있지만 이후 실제 제안이나 후속 접촉은 확인되지 않았다.

히샬리송은 에버턴에서 몇 시즌 뛰었나?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네 시즌을 뛰었다. 토트넘 공식 프로필 기준 에버턴 공식전 기록은 152경기 53골이다.

데 제르비 감독은 매각을 원하나?

공개 발언은 반대에 가깝다. 중요한 선수이며 대체 스트라이커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남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히샬리송은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 하나?

감독은 선수가 잔류와 이적에 대해 서로 다른 의사를 표현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최종 결론은 확인되지 않았다.

각포가 오면 히샬리송이 바로 떠나나?

그렇지 않다. 각포는 왼쪽과 중앙을 소화해 경쟁이 늘지만, 영입 성사와 선수단 운영 결정이 모두 필요하다.

사비뉴는 히샬리송의 직접 대체자인가?

주 포지션과 장점이 다르다. 사비뉴는 측면 돌파형 윙어이고 히샬리송은 중앙 공격수 역할 비중이 더 크다.

이적 가능성은 언제 더 명확해지나?

에버턴의 공식 제안, 토트넘의 공격수 영입 완료 또는 개막 후 히샬리송의 출전 순서가 확인될 때 판단하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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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업데이트 기준

이 글은 2026년 8월 19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이적시장의 ‘관심’과 ‘제안’, ‘합의’를 구분했으며, 구단 공식 발표나 신뢰도 높은 후속 보도가 나오면 진행 단계를 갱신한다. 썸네일은 실제 선수 얼굴과 구단 상표를 복제하지 않은 비식별 AI 이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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