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라이프치히 역대 최다골 TOP5 베르너 113골 공식전 순위
RB 라이프치히 공식전 역대 득점 1위 티모 베르너의 113골과 포울센·프란·포르스베리·은쿤쿠의 기록을 하부리그와 분데스리가로 구분해 비교합니다.

Editorial Quality Brief
자료 범위와 읽는 기준
자료 읽기
편집부가 공개 기록의 집계 범위와 시대별 역할 차이를 직접 대조해 표와 순위를 재구성했습니다.
비교 기준
공식전 기록, 팀 기여, 전성기 지속성, 포지션 영향력을 함께 살피며 단순 득점 합계와 편집 평가를 구분합니다.
RB 라이프치히 역대 최다 득점자는 1군 공식전 216경기 113골의 티모 베르너다. 유수프 포울센이 95골, 다니엘 프란이 93골, 에밀 포르스베리가 71골,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70골로 뒤를 잇는다. 이 순위는 하부리그 시절부터 분데스리가, DFB포칼과 유럽대항전을 모두 포함한다.
RB 라이프치히 역대 최다골 TOP5 한눈에 보기
| 순위 | 선수 | 공식전 | 득점 | 대표 이정표 |
|---|---|---|---|---|
| 1위 | 티모 베르너 | 216경기 | 113골 | 구단 최초 공식전 100골 |
| 2위 | 유수프 포울센 | 425경기 | 95골 | 구단 최다 출전 |
| 3위 | 다니엘 프란 | 154경기 | 93골 | 하부리그 연속 승격 |
| 4위 | 에밀 포르스베리 | 325경기 | 71골 | DFB포칼 2회 우승 |
| 5위 | 크리스토퍼 은쿤쿠 | 172경기 | 70골 | 2022-23 리그 득점왕 |
2025-26시즌 겨울까지 공개된 공식 경쟁 경기 기록을 기준으로 했다. 친선경기는 제외했으며 라이프치히가 분데스리가에 오르기 전 지역·3부·2부 공식전은 포함했다.
검색 핵심 답변
RB 라이프치히 모든 공식대회 통산 득점 1위는 티모 베르너의 113골이다. 분데스리가만 집계해도 베르너가 라이프치히 소속 95골로 1위다. 하부리그까지 포함한 공식전 통산에서는 다니엘 프란이 93골로 3위에 오른다.
1위 티모 베르너|216경기 113골

베르너는 2016년 분데스리가 승격 직후 합류해 폭발적인 뒷공간 침투로 라이프치히의 빠른 성장을 상징했다. 중앙과 왼쪽에서 출발해 수비 라인 바깥으로 뛰고, 짧은 터치로 골키퍼와의 일대일을 끝냈다.
첫 재임과 복귀 기간을 합쳐 공식전 216경기 113골을 기록했다. 2022년 구단 최초로 공식전 100골에 도달했고 분데스리가에서도 라이프치히 소속 95골로 가장 많다.
베르너의 구단 기록이 특별한 이유
상위권 진입 초기부터 챔피언스리그 4강과 DFB포칼 우승을 노리는 시기까지 팀의 서로 다른 성장 단계를 모두 경험하며 득점을 쌓았다.
2위 유수프 포울센|425경기 95골

포울센은 2013년 3부리그 시절 합류해 2025년까지 뛰었다. 제공권, 포스트 플레이와 전방 압박을 맡으면서 3부에서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까지 모든 단계를 통과했다.
공식전 425경기는 구단 최다이며 득점은 95골이다. RB 공식 자료 기준 DFB포칼 14골로 이 대회 구단 최다 득점자이며 2022·2023년 연속 우승에 기여했다.
포울센이 구단을 대표하는 이유
단순 득점보다 긴 시간과 역할의 폭이 크다. 선발과 교체를 오가면서도 압박과 제공권으로 여러 감독의 전술을 연결했다.
3위 다니엘 프란|154경기 93골

프란은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라이프치히의 주장이자 주 득점원이었다. 구단이 아직 지역리그와 3부에서 경쟁하던 시기에 문전 위치 선정과 강한 마무리로 승격의 기반을 만들었다.
공식전 154경기 93골로 경기당 약 0.60골을 기록했다. 분데스리가 기록만 보는 목록에는 없지만 ‘RB 라이프치히 구단 전체 역사’에서는 포울센에게 두 골 뒤진 3위다.
다니엘 프란이 자주 누락되는 이유
그의 라이프치히 경력은 분데스리가 승격 전 끝났다. 분데스리가 통계가 아니라 모든 공식전을 검색해야 93골이 반영된다.
4위 에밀 포르스베리|325경기 71골

포르스베리는 2015년 합류해 2부 승격 경쟁부터 유럽 무대까지 공격을 설계했다. 왼쪽 하프스페이스에서 마지막 패스와 오른발 슈팅을 동시에 선택할 수 있었다.
공식전 325경기에서 71골을 넣었고 두 차례 DFB포칼 우승을 경험했다. 2022년 포칼 준결승 우니온 베를린전 종료 직전 결승골처럼 큰 경기의 결정적 장면도 남겼다.
득점 외 가치가 큰 선수
포르스베리는 직접 득점만큼 세트피스와 도움, 압박 사이에서 공을 받는 움직임으로 공격 전체의 생산성을 높였다.
5위 크리스토퍼 은쿤쿠|172경기 70골

은쿤쿠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합류했지만 점차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최전방 역할까지 맡았다. 방향 전환, 전진 드리블과 양발 마무리를 결합해 172경기 70골이라는 높은 효율을 만들었다.
2021-22시즌 독일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고 2022-23시즌 분데스리가 16골로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두 차례 DFB포칼 우승에도 기여했다.
포르스베리와 단 한 골 차이
은쿤쿠는 출전 수가 훨씬 적지만 포르스베리의 71골에 한 골 모자랐다. 득점 속도만 평가하면 TOP5 중 프란과 함께 가장 강한 후보에 속한다.
공식전 통산과 분데스리가 득점 차이
| 선수 | 공식전 통산 | 라이프치히 분데스리가 | 차이가 생기는 대회 |
|---|---|---|---|
| 베르너 | 113골 | 95골 | DFB포칼·유럽 |
| 포울센 | 95골 | 43골 | 하부리그·컵·유럽 |
| 프란 | 93골 | 0골 | 지역·3부 공식전 |
| 포르스베리 | 71골 | 40골 | 2부·컵·유럽 |
| 은쿤쿠 | 70골 | 47골 | 컵·유럽 |
‘분데스리가 시리즈 6탄’은 연재명이며 TOP5 자체는 구단의 모든 공식전을 대상으로 한다. 분데스리가만 비교하면 하부리그에서 활약한 프란은 제외된다.
RB 라이프치히 역대 최다골 FAQ
RB 라이프치히 역대 최다 득점자는?
모든 공식대회 기준 티모 베르너가 113골로 1위다.
라이프치히 분데스리가 최다 득점자는?
베르너가 라이프치히 소속 분데스리가 95골로 1위다.
유수프 포울센의 라이프치히 기록은?
공식전 425경기 95골이며 구단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한다.
다니엘 프란이 TOP5에 포함되는 이유는?
분데스리가 승격 전 하부리그 공식전까지 포함하면 154경기 93골로 구단 역대 3위이기 때문이다.
은쿤쿠는 라이프치히에서 몇 골을 넣었나?
공식전 172경기 70골이며 2022-23시즌 분데스리가 공동 득점왕이었다.
마르셀 자비처가 TOP5가 아닌 이유는?
공식전 52골로 5위 은쿤쿠의 70골보다 18골 적다.
함께 읽으면 좋은 분데스리가 시리즈
공식 기록 및 확인 자료
기록 기준: 2026년 8월 24일 확인 가능한 1군 공식 경쟁 경기를 집계했다. 선수 이미지는 특정 보도사진을 복제하지 않은 AI 편집 이미지이며 썸네일에는 공식 형태의 구단 엠블럼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