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역대 최다골 TOP5 분데스리가 시리즈 2탄
바이어 레버쿠젠 1군 공식전 역대 득점 TOP5를 정리했습니다. 울프 키르스텐 240골부터 키슬링, 시크, 베르바토프와 허버트 바스까지 비교합니다.

Editorial Quality Brief
자료 범위와 읽는 기준
자료 읽기
편집부가 공개 기록의 집계 범위와 시대별 역할 차이를 직접 대조해 표와 순위를 재구성했습니다.
비교 기준
공식전 기록, 팀 기여, 전성기 지속성, 포지션 영향력을 함께 살피며 단순 득점 합계와 편집 평가를 구분합니다.
바이어 04 레버쿠젠 역대 최다 득점자는 1군 공식전 448경기 240골의 울프 키르스텐이다. 슈테판 키슬링이 162골, 파트리크 시크가 100골,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91골, 허버트 바스가 85골로 뒤를 잇는다. 이 순위는 분데스리가뿐 아니라 DFB포칼과 유럽대항전을 포함한 구단 공식 경쟁 경기 기준이다.
레버쿠젠 역대 최다골 TOP5 한눈에 보기
| 순위 | 선수 | 공식전 득점 | 공식전 경기 | 대표 기록 |
|---|---|---|---|---|
| 1위 | 울프 키르스텐 | 240골 | 448경기 | 분데스리가 182골 |
| 2위 | 슈테판 키슬링 | 162골 | 444경기 | 2012-13 리그 득점왕 |
| 3위 | 파트리크 시크 | 100골 | 207경기 | 2023-24 무패 우승 |
| 4위 |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 91골 | 202경기 | 2002 UCL 결승 |
| 5위 | 허버트 바스 | 85골 | 공식대회 합계 | 1988 UEFA컵 우승 |
현역 선수 시크의 기록은 2026년 구단이 공개한 공식전 207경기 100골을 적용했다. 바스는 분데스리가 72골과 DFB포칼 13골을 합친 85골이며 UEFA컵에서는 득점하지 않았다.
검색 핵심 답변
레버쿠젠 모든 공식대회 통산 득점 1위는 울프 키르스텐의 240골이다. 분데스리가만 집계해도 키르스텐이 182골로 1위다. ‘분데스리가 시리즈 2탄’은 연재명이며 TOP5 자체는 구단 모든 공식전을 대상으로 한다.
1위 울프 키르스텐|448경기 240골

키르스텐은 1990년 디나모 드레스덴에서 합류해 13시즌 동안 레버쿠젠 공격을 책임졌다. 낮은 무게중심, 강한 몸싸움과 짧은 슈팅 동작으로 페널티지역에서 끊임없이 득점했다. 구단 최신 영상 자료는 그의 기록을 448경기 240골로 소개한다.
분데스리가에서는 350경기 182골을 넣고 세 차례 득점왕에 올랐다. 1990년대 여러 차례의 준우승과 1993년 DFB포칼 우승, 2002년 세 대회 준우승을 함께 경험했다. 레버쿠젠이 유럽의 강팀으로 자리 잡은 과정 전체를 관통한 골잡이다.
키르스텐 기록이 238골과 240골로 다른 이유
과거 구단 기사에는 446경기 238골이 보이지만 최신 Bayer 04 영상은 448경기 240골을 제시한다. 이 글은 최신 공식 표기를 적용하고 집계 시점을 명시했다.
2위 슈테판 키슬링|444경기 162골

키슬링은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레버쿠젠 한 팀에서 444경기 162골을 기록했다. 제공권과 포스트 플레이뿐 아니라 수비 가담과 전방 압박까지 맡아 동료를 살리는 스트라이커였다.
2012-13시즌 분데스리가 25골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레버쿠젠 소속 리그 기록은 131골이다. 단일 시즌의 폭발력만이 아니라 12년 동안 매 시즌 공격의 기준점으로 남았다는 점이 2위 기록의 핵심이다.
레버쿠젠을 상징하는 지속성
키슬링은 더 큰 구단으로 이동하기보다 레버쿠젠에서 커리어를 마쳤다. 은퇴 후에도 구단 대표로 활동해 162골 이상의 상징성을 갖는다.
3위 파트리크 시크|207경기 100골

시크는 큰 체격과 부드러운 왼발, 골문 앞 원터치 능력을 결합한 공격수다. 2026년 구단 공식 발표 기준 207경기 만에 100골을 달성해 베르바토프와 바스를 넘어 통산 3위권에 진입했다.
2023-24시즌 부상으로 출전이 제한됐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하며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과 DFB포칼 우승에 힘을 보탰다. 2025-26시즌에는 리그 득점을 73골까지 늘리며 구단 분데스리가 역대 3위가 됐다.
현역이라 순위가 더 올라갈 수 있다
키슬링과의 차이는 62골이다. 계약 기간과 출전 기회에 따라 2위 도전 여부가 달라지므로 시즌 종료 후 공식 기록을 갱신할 필요가 있다.
4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202경기 91골

베르바토프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뛰며 202경기 91골을 기록했다. 공을 받아내는 첫 터치와 느린 듯하다가 갑자기 속도를 높이는 움직임, 기술적인 마무리로 다른 유형의 스트라이커를 보여줬다.
2001-02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과정에서 성장했고 키르스텐의 뒤를 이어 9번을 맡았다. 분데스리가에서는 154경기 69골을 남겼으며 이후 토트넘과 맨유로 이어지는 커리어의 기반을 레버쿠젠에서 만들었다.
득점 장면의 질까지 기억되는 공격수
누적에서는 시크에게 밀렸지만 발리, 칩슛과 공중볼 제어처럼 한 장면으로 경기의 이미지를 바꾸는 능력은 구단 역사에서도 독보적이었다.
5위 허버트 바스|공식전 85골

바스는 1982-83시즌부터 일곱 시즌 동안 레버쿠젠에서 뛰었다. 빠른 드리블과 측면 이동을 겸비했고, 분데스리가 209경기 72골과 DFB포칼 19경기 13골을 기록했다.
유럽대항전에서는 골이 없었지만 1988년 UEFA컵 결승 역전승 과정에서 폭넓은 움직임으로 공격에 기여했다. 차범근과 함께 전방을 구성하며 레버쿠젠 최초의 유럽 트로피 시대를 만든 선수다.
차범근과 바스 중 누가 통산 득점이 많은가?
차범근은 레버쿠젠 공식전 215경기 63골, 바스는 확인 가능한 리그·컵 합계 85골이다. 결승전 상징성은 차범근이 크지만 통산 득점 TOP5에는 바스가 앞선다.
레버쿠젠 통산과 분데스리가 득점 차이
| 구분 | 포함 범위 | 대표 1위 |
|---|---|---|
| 구단 공식전 통산 | 리그·DFB포칼·유럽대항전 | 키르스텐 240골 |
| 레버쿠젠 분데스리가 | 독일 1부 리그 경기만 | 키르스텐 182골 |
| 현역 분데스리가 | 2025-26시즌 종료 기준 | 시크 73골 |
컵대회와 유럽대항전을 제외하면 베르바토프와 바스의 숫자가 달라지고 차범근의 UEFA컵 결승골도 빠진다. ‘레버쿠젠 역대 최다골’을 찾을 때는 어떤 대회를 포함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레버쿠젠 역대 최다골 FAQ
레버쿠젠 역대 최다 득점자는 누구인가?
울프 키르스텐으로 최신 구단 자료 기준 공식전 448경기 240골이다.
키슬링은 레버쿠젠에서 몇 골을 넣었나?
모든 공식대회 444경기에서 162골을 기록했다.
파트리크 시크는 레버쿠젠 통산 몇 골인가?
2026년 구단이 공개한 기준으로 207경기 100골이다.
베르바토프의 레버쿠젠 기록은?
공식전 202경기 91골이며 분데스리가에서는 154경기 69골이다.
차범근이 TOP5에 없는 이유는?
차범근은 공식전 63골로 상징성이 크지만 통산 득점에서는 허버트 바스의 85골보다 적다.
레버쿠젠 분데스리가 최다 득점자는?
키르스텐으로 리그 350경기 182골을 기록했다.
함께 읽으면 좋은 레버쿠젠 기사
공식 기록 및 확인 자료
기록 기준: 2026년 8월 24일 확인한 Bayer 04 공식 자료를 우선했다. 선수 이미지는 특정 사진을 복제하지 않은 AI 편집 이미지이며 썸네일에는 공식 형태의 구단 크레스트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