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수나 역대 최다골 TOP5 라리가 시리즈 8탄
오사수나 역대 득점 TOP5를 1군 공식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훌리안 베르가라 137골부터 사비노 안도네기, 에체베리아, 이리기벨과 현역 안테 부디미르까지 기록과 시대별 의미를 비교합니다.

Editorial Quality Brief
자료 범위와 읽는 기준
자료 읽기
편집부가 공개 기록의 집계 범위와 시대별 역할 차이를 직접 대조해 표와 순위를 재구성했습니다.
비교 기준
공식전 기록, 팀 기여, 전성기 지속성, 포지션 영향력을 함께 살피며 단순 득점 합계와 편집 평가를 구분합니다.
오사수나 역대 최다 득점자는 최신 구단 역사 조사 기준 공식전 141경기 137골의 훌리안 베르가라다. 사비노 안도네기 127골, 호세 마누엘 에체베리아 107골, 파치 이리기벨 103골과 안테 부디미르 89골이 TOP5를 완성한다. ‘라리가 시리즈’는 연재명이며 순위 숫자는 라리가만이 아니라 오사수나 1군의 리그·국내 컵·유럽대항전 공식 경기를 합친 기록이다.
오사수나 역대 최다골 TOP5 한눈에 보기
| 순위 | 선수 | 공식전 득점 | 대표 기록 | 활약 시기 |
|---|---|---|---|---|
| 1위 | 훌리안 베르가라 | 137골 | 141경기·첫 1부 승격 | 1932~1940 |
| 2위 | 사비노 안도네기 | 127골 | 235경기·헤더 명수 | 1953~1964 |
| 3위 | 호세 마누엘 에체베리아 | 107골 | 396경기·원클럽맨 | 1973~1986 |
| 4위 | 파치 이리기벨 | 103골 | 1980년 승격 주포 | 1977~1985 |
| 5위 | 안테 부디미르 | 89골 | 구단 라리가 최다골 | 2020~ |
기준일은 2026년 8월 24일이다. 오사수나의 2026-27시즌 첫 공식 경기가 아직 열리기 전이므로 부디미르는 2025-26시즌 종료 기록을 적용했다.
검색 핵심 답변
오사수나 1군 공식전 최다골 1위는 훌리안 베르가라 137골이다. 사비노가 127골로 2위이며 에체베리아 107골, 이리기벨 103골, 부디미르 89골 순이다. 라리가 득점만 비교하면 부디미르가 1위지만, 구단 공식전 전체 순위에서는 5위다.
1위 훌리안 베르가라|공식전 137골

올리테 출신 베르가라는 빠른 침투와 강한 마무리를 갖춘 1930년대의 간판 공격수였다. 1932년 오사수나에 데뷔한 뒤 첫 시즌부터 19경기 26골을 넣었고, 1934-35시즌 구단 최초의 1부 승격을 이끌었다.
오사수나 공식 역사 페이지는 최근 자료 조사를 토대로 141경기 137골이라고 정리한다. 과거 자료에는 170골 이상으로 표기된 경우도 있지만, 이 글은 현재 구단이 직접 제시한 확인 가능한 기록을 우선한다. 1935-36시즌 라리가 20골 기록은 2024-25시즌 부디미르가 21골을 넣기 전까지 89년 동안 구단의 1부 단일 시즌 최고 기록이었다.
2위 사비노 안도네기|공식전 127골

무트리쿠 출신 사비노는 힘과 투지, 압도적인 헤더로 산후안 경기장을 열광시킨 센터포워드였다. 1953-54시즌 합류해 10시즌 동안 뛰었으며, 1955-56시즌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급 활약으로 승격에 힘을 보탰다.
구단 공식 기록은 235경기 127골이다. 라리가에서는 57골을 넣어 오랫동안 오사수나의 1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했고, 2025년 부디미르가 이를 넘어섰다. 공식전 전체에서는 여전히 베르가라에 이은 2위다.
3위 호세 마누엘 에체베리아|공식전 107골

고이수에타 출신 에체베리아는 하부리그부터 라리가까지 오사수나 한 팀에서 뛴 공격수다. 이리기벨·엔리케 마르틴과 공격 삼각편대를 형성해 빠르고 직선적인 축구를 이끌었고, 1979-80시즌 17년 만의 1부 복귀에 기여했다.
공식전 396경기 107골이며 라리가에서는 36골을 기록했다. 1984-85시즌 최종전 레알 소시에다드전 결승골로 구단 첫 유럽대항전 진출을 확정한 장면도 그의 역사적 가치를 높인다.
4위 파치 이리기벨|공식전 103골

팜플로나 출신 이리기벨은 끈질긴 압박과 문전 위치 선정이 뛰어난 지역 출신 골잡이였다. 에체베리아와 마르틴 사이에서 최전방을 맡아 1980년 승격과 이후 라리가 정착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오사수나 공식전 103골로 역대 네 번째다. 라리가에서는 1980년부터 1985년까지 104경기 36골을 넣었고, 세군다 시절 엘 사다르 홈 10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독보적인 기록도 남겼다.
5위 안테 부디미르|공식전 89골

부디미르는 큰 체격과 영리한 위치 선정, 헤더와 왼발 마무리를 함께 갖춘 현대 오사수나의 대표 공격수다. 2020년 임대로 합류한 뒤 구단이 당시 역대 최고 이적료인 800만 유로를 투자해 완전 영입했고, 매 시즌 생존 경쟁의 득점 책임을 맡았다.
2025-26시즌 종료 기준 공식전 89골로 전체 5위다. 라리가에서는 사비노의 오랜 기록을 넘어 구단 역대 1위가 됐으며, 2024-25시즌 21골로 베르가라가 갖고 있던 오사수나 1부 단일 시즌 기록도 경신했다. 현역이므로 이 글에서 가장 먼저 숫자가 바뀔 선수다.
베르가라의 득점이 자료마다 다른 이유
1930~1940년대 경기 기록은 전쟁과 자료 유실로 완전하게 보존되지 않았다. 일부 통계는 친선전이나 비전국대회까지 더해 170골, 185골 또는 그 이상을 제시한다. 오사수나 공식 역사 페이지는 최근 조사에서 확인된 141경기 137골을 사용하므로, 이 글 역시 재현 가능하고 출처가 분명한 구단 기준을 채택했다.
공식전 전체와 라리가 기록은 어떻게 다른가
| 검색 기준 | 1위 | 기록 | 포함 범위 |
|---|---|---|---|
| 오사수나 공식전 통산 | 훌리안 베르가라 | 137골 | 리그·컵·유럽 공식전 |
| 오사수나 라리가 통산 | 안테 부디미르 | 역대 1위 | 스페인 1부리그만 |
‘오사수나 역대 최다골’은 보통 구단 공식전 전체를 뜻한다. ‘오사수나 라리가 최다골’은 1부리그만 세므로 부디미르가 1위가 된다. 두 기록을 혼용하면 검색자가 원하는 답과 다른 순위가 만들어진다.
오사수나 역대 최다골 FAQ
오사수나 역대 최다 득점자는 누구인가?
최신 오사수나 공식 역사 조사 기준 훌리안 베르가라다. 공식전 141경기 137골이다.
사비노 안도네기는 몇 골을 넣었나?
오사수나 공식전 235경기에서 127골을 기록해 역대 2위다.
에체베리아의 오사수나 기록은?
공식전 396경기 107골이다. 하부리그부터 라리가까지 한 팀에서 활약했다.
파치 이리기벨은 왜 오사수나 레전드인가?
공식전 103골과 1980년 1부 승격 기여, 세군다 홈 10경기 연속골 기록을 남겼기 때문이다.
안테 부디미르는 오사수나에서 몇 골을 넣었나?
2025-26시즌 종료 기준 공식전 89골이다. 2026-27시즌에도 현역이므로 기록은 늘어날 수 있다.
오사수나 라리가 역대 최다 득점자는 누구인가?
안테 부디미르다. 공식전 전체 1위는 베르가라이므로 집계 범위를 구분해야 한다.
이 순위에 친선경기도 포함되나?
포함하지 않는다. 오사수나 1군의 리그, 국내 컵과 유럽대항전 등 공식 경기만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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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록 및 확인 자료
- CA Osasuna|1930년대 공식 역사와 베르가라 137골
- CA Osasuna|사비노 235경기 127골
- CA Osasuna|1970년대와 인디오스 공격진
- CA Osasuna|부디미르의 구단 라리가 기록
- LALIGA|안테 부디미르 기록
- Noticias de Navarra|부디미르 공식전 89골
기록 기준: 2026년 8월 24일 확인한 오사수나 공식 역사 페이지를 우선 적용하고, 현역 부디미르의 기록은 2025-26시즌 종료 시점으로 교차 확인했다. 선수 이미지는 실제 사진을 복제하지 않은 AI 편집 이미지이며 썸네일에는 오사수나 공식 사이트가 배포한 크레스트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