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타 비고 역대 최다골 TOP5 라리가 시리즈 7탄
셀타 비고 역대 득점 TOP5를 1군 공식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아고 아스파스 223골부터 라몬 폴로, 놀레테, 로헬리오 타피아와 공동 5위 에르미디타·구델까지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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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범위와 읽는 기준
자료 읽기
편집부가 공개 기록의 집계 범위와 시대별 역할 차이를 직접 대조해 표와 순위를 재구성했습니다.
비교 기준
공식전 기록, 팀 기여, 전성기 지속성, 포지션 영향력을 함께 살피며 단순 득점 합계와 편집 평가를 구분합니다.
셀타 비고 역대 최다 득점자는 2026년 8월 24일 기준 1군 공식전 223골의 이아고 아스파스다. 라몬 폴로 159골, 마누엘 코페나 ‘놀레테’ 153골, 로헬리오 타피아 119골이 뒤를 잇고 에르미디타와 블라도 구델이 113골로 공동 5위다. ‘라리가 시리즈’는 연재 이름이며, 순위는 라리가만이 아니라 국내 컵·유럽대항전과 각 시대 공식 지역선수권을 동일하게 합산했다.
셀타 비고 역대 최다골 TOP5 한눈에 보기
| 순위 | 선수 | 공식전 득점 | 대표 기록 | 활약 시기 |
|---|---|---|---|---|
| 1위 | 이아고 아스파스 | 223골 | 구단 최다 출전·득점 | 2008~2013, 2015~ |
| 2위 | 라몬 폴로 | 159골 | 창단 멤버·259경기 | 1923~1935 |
| 3위 | 마누엘 코페나 ‘놀레테’ | 153골 | 171경기·셀타 1부 첫 골 | 1932~1943 |
| 4위 | 로헬리오 타피아 | 119골 | 113경기·한 경기 8골 | 1925~1932 |
| 공동 5위 | 에르미디타 | 113골 | 라리가 104골 | 1945~1956 |
| 공동 5위 | 블라도 구델 | 113골 | 1990년대 대표 골잡이 | 1991~1999 |
TOP5는 다섯 개 순위 자리를 뜻한다. 5위 득점 수가 같아 실제 선수는 여섯 명이며 에르미디타와 구델을 임의로 나누지 않고 공동 5위로 표기했다.
검색 핵심 답변
셀타 비고 공식전 최다골 1위는 이아고 아스파스 223골이다. 2025-26시즌을 222골로 마친 뒤 2026-27시즌 첫 경기인 발렌시아전에서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추가했다. 초창기 공식 지역대회까지 포함하면 폴로 159골, 놀레테 153골, 타피아 119골, 에르미디타·구델 113골 순이다.
1위 이아고 아스파스|공식전 223골

모아냐 출신 아스파스는 오른쪽과 중앙을 오가며 왼발 슈팅, 수비 뒤 침투와 마지막 패스를 모두 제공한 셀타의 상징이다. 단순한 골잡이를 넘어 공격 전개의 방향을 정하고 중요한 순간 직접 마무리하는 역할을 오랫동안 맡았다.
2025-26시즌 종료 시점 기록은 571경기 222골이었다. 2026년 8월 21일 발렌시아 원정에서 시즌 첫 골을 넣어 이 글의 기준일에는 223골이다. 현역 기록이므로 새 공식전 득점이 나올 때마다 이 숫자도 갱신해야 한다.
2위 라몬 폴로|공식전 159골

폴로는 1923년 셀타 창단 때부터 함께한 왼쪽 인사이드 포워드다. 빠른 움직임과 강한 슈팅으로 갈리시아 선수권과 코파 무대에서 득점을 쌓았고, 스페인 대표팀에도 두 차례 출전했다.
통용되는 역사 기록은 셀타 공식전 259경기 159골이다. 당시에는 전국 리그가 아직 없거나 경기 수가 적었기 때문에 지역선수권도 정식 대회의 핵심이었다. 이를 제외하면 다른 시대 선수와 같은 ‘구단 공식전 전체’ 범위를 적용할 수 없다.
3위 마누엘 코페나 ‘놀레테’|공식전 153골

놀레테는 강한 슈팅과 큰 경기 결정력으로 1930년대 셀타 공격을 이끌었다. 1936년 첫 1부 승격 과정에서 결정적인 골을 넣었고, 1939년 사라고사 원정에서는 구단 역사상 라리가 첫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La Voz de Galicia가 역사 데이터베이스를 인용해 정리한 기록은 공식전 171경기 153골이다. 경기당 약 0.89골로, TOP5 가운데 타피아 다음으로 높은 수준의 득점 빈도를 보인다.
4위 로헬리오 타피아|공식전 119골

타피아는 센터포워드로 정착한 뒤 폭발적인 문전 침투와 마무리를 보였다. 1926-27시즌 23경기 36골을 넣었고 1926년 우니온 스포르팅전에서는 혼자 8골을 기록해 셀타 단일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남겼다.
공식전 113경기 119골, 경기당 약 1.05골이다. 라리가가 존재하지 않았던 시즌의 갈리시아 선수권과 코파 델 레이도 포함하되 친선경기는 제외한 합계다.
공동 5위 에르미디타·블라도 구델|각 113골

에르미디타는 1940~1950년대의 정교한 인사이드 포워드로 라리가에서만 104골을 넣었다. 팀이 1947-48시즌 리그 4위와 코파 결승에 오르는 전성기에 공격의 중심을 맡았다.
구델은 1990년대 셀타를 대표한 강력한 센터포워드였다. 제공권과 문전 마무리로 공식전 113골을 기록했으며, 아스파스가 2018년 이 기록을 넘어설 때 구단 공식 발표가 구델의 합계를 113골로 확인했다. 두 선수는 득점이 같으므로 공동 5위다.
초창기 득점 기록이 자료마다 다른 이유
1929년 전국 리그 출범 이전 셀타의 주요 정식 일정은 갈리시아 선수권과 코파 델 레이였다. 일부 데이터베이스는 전국 리그만 세거나 기록이 확인된 경기만 반영해 폴로와 놀레테의 합계를 더 작게 표시한다. 이 글은 친선전을 제외하고 당시 공식 지역선수권을 포함한 구단 1군 공식전 통산 기준을 모든 선수에게 적용했다.
셀타 비고 역대 최다골 FAQ
셀타 비고 역대 최다 득점자는 누구인가?
이아고 아스파스다. 2026년 8월 24일 기준 셀타 1군 공식전 223골이다.
아스파스의 222골과 223골 중 어떤 숫자가 맞나?
222골은 2025-26시즌 종료 기록이다. 2026-27시즌 첫 경기 발렌시아전 득점을 더하면 이 글 기준일에는 223골이다.
라몬 폴로는 셀타에서 몇 골을 넣었나?
친선전을 제외한 역사적 1군 공식전 기준 259경기 159골로 집계된다.
놀레테가 남긴 대표 기록은?
공식전 171경기 153골과 셀타의 라리가 첫 득점이다.
셀타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은?
로헬리오 타피아가 1926년 우니온 스포르팅을 상대로 넣은 8골이다.
공동 5위는 누구인가?
에르미디타와 블라도 구델이다. 두 선수 모두 공식전 113골이므로 공동 순위로 처리했다.
이 순위는 라리가 득점만 계산했나?
아니다. 라리가·세군다, 국내 컵, 유럽대항전과 전국 리그 출범 전 공식 지역선수권을 포함한 셀타 1군 공식전 합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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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록 및 확인 자료
- RC Celta|공식 구단 역사
- RC Celta|구델 공식전 113골과 아스파스 기록
- RC Celta|아스파스 구단 라리가 최다 득점
- Atlántico|아스파스 2025-26시즌 종료 222골
- Cadena SER Vigo|2026-27시즌 첫 경기 득점
- La Voz de Galicia|놀레테 171경기 153골
기록 기준: 2026년 8월 24일 확인한 셀타 공식 역사·발표를 우선하고, 초기 기록과 최신 아스파스 득점은 지역 역사 자료와 최신 경기 보도로 교차 확인했다. 선수 이미지는 실제 사진을 복제하지 않은 AI 편집 이미지이며, 썸네일에는 RC Celta 공식 사이트가 배포한 크레스트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