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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역대 레전드 공격형 미들필더 TOP 5

스포츠 매거진 편집부첼시 레전드 미드필더|등록 2026.07.31 14:34|수정 2026. 08. 01.|0|4분 읽기
첼시 공식 엠블럼과 다섯 명의 선수를 배치한 첼시 역대 레전드 공격형 미들필더 TOP 5 이미지
첼시 공식 엠블럼과 다섯 명의 선수를 배치한 첼시 역대 레전드 공격형 미들필더 TOP 5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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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분석|램파드와 졸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법

램파드는 박스 침투와 득점으로 경기 결과를 바꿨고, 졸라는 좁은 공간의 창조성으로 공격의 질을 높였다. 두 선수의 기록 차이는 능력뿐 아니라 맡았던 역할과 팀 구조의 차이에서도 나온다.

따라서 득점 기여, 찬스 메이킹과 우승 지속성을 나눠 평가했다. 창의성만 보면 졸라와 마타가, 장기적인 결과 생산성까지 포함하면 램파드가 유리하다.

최근 보강: 득점형과 창조형 미드필더의 역할 차이 분석을 보강했습니다.

첼시의 공격형 미드필더 역사는 득점과 창의성, 큰 경기의 결정력으로 이어진다. 프랭크 램파드는 미드필더로 구단 최다 득점자가 됐고, 잔프랑코 졸라는 현대 첼시 이전 창의적인 축구의 상징이었다. 후안 마타와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정교한 패스로 유럽과 잉글랜드 정상에 올랐으며 조 콜은 기술과 전술 적응력을 함께 보여줬다. 이 글은 첼시에서 공격형 또는 창의적인 중앙 미드필더 역할을 핵심적으로 수행한 선수를 대상으로 기록, 우승 기여, 전성기와 역사적 영향력을 비교해 역대 TOP 5를 선정했다.

첼시 역대 공격형 미들필더 TOP 5

순위선수첼시 기록선정 핵심
1위프랭크 램파드648경기 211골구단 최다 득점·11개 주요 우승
2위잔프랑코 졸라312경기 80골2003년 팬 선정 구단 최고 선수
3위후안 마타135경기 33골2년 연속 올해의 선수·유럽 2대회 우승
4위세스크 파브레가스198경기 22골·57도움리그 2회 우승·패스메이커
5위조 콜282경기 39골리그 3회 우승·2008 올해의 선수

이 순위는 첼시 FC의 공식 발표가 아닌 스포츠 매거진 편집부 평가다. 시대와 전술에 따라 달라진 포지션을 고려해 출전·득점·도움, 우승 기여, 창의성, 큰 경기, 전성기의 지속성과 구단 역사에 남긴 유산을 함께 반영했다.

1위 프랭크 램파드|미드필더로 세운 211골의 역사

프랭크 램파드가 페널티 지역 앞으로 침투해 슈팅하는 편집 일러스트
램파드는 정확한 침투 타이밍과 슈팅으로 미드필더 득점의 기준을 새로 썼다. AI 편집 일러스트.

프랭크 램파드는 전형적인 10번만 맡은 선수가 아니다. 중앙 미드필더로 출발해 수비 가담과 패스 전개를 수행하면서도 가장 위험한 순간에는 페널티 지역으로 침투했다. 동료 공격수가 만든 공간을 읽는 능력과 양발 슈팅, 중거리 슛과 세트피스가 결합해 믿기 어려운 득점 기록으로 이어졌다.

첼시 공식 자료 기준 램파드는 13시즌 동안 648경기에서 211골을 넣었다. 이는 공격수를 모두 포함한 첼시 구단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이다. 10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고, 2005/06시즌부터 2009/10시즌까지는 모든 대회를 합쳐 5시즌 연속 20골 이상을 넣었다.

프리미어리그 3회, FA컵 4회, 리그컵 2회,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까지 11개의 주요 트로피를 획득했다. 2012년 뮌헨 결승에서는 주장 완장을 차고 구단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2004년과 2005년, 2009년 첼시 올해의 선수에도 선정됐다.

졸라가 더 전형적인 공격형 미드필더에 가깝지만 램파드는 득점, 지속성, 우승과 리더십에서 압도적인 이력을 남겼다. 포지션 범위를 창의적인 중앙 미드필더까지 포함한 이번 기준에서는 1위가 가장 설득력 있다.

2위 잔프랑코 졸라|스탬퍼드 브리지의 작은 마법사

잔프랑코 졸라가 수비수를 제치고 감아차기를 준비하는 편집 일러스트
졸라는 드리블, 프리킥과 마지막 패스로 1990년대 후반 첼시의 공격 축구를 상징했다. AI 편집 일러스트.

잔프랑코 졸라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세컨드 스트라이커 사이에서 자유롭게 움직였다. 좁은 공간의 첫 터치, 낮은 무게중심을 이용한 방향 전환과 정교한 프리킥이 장점이었다. 직접 골을 넣는 것뿐 아니라 상대 수비를 끌어당겨 동료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창의성이 특별했다.

1996년 파르마에서 합류한 뒤 첫 시즌부터 FA컵 우승과 FWA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1998년 컵위너스컵 결승에서는 교체 투입된 지 1분도 되지 않아 결승골을 넣었다. 첼시가 국내 컵 강호에서 유럽 무대의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의 중심이었다.

첼시 공식 기록에서 졸라는 7시즌 동안 312경기 80골을 기록했다. 구단의 120주년 기념 자료에는 108도움과 14개의 프리킥 득점도 소개돼 있다. 첼시 올해의 선수에 두 차례 선정됐고 2003년 공식 홈페이지 팬 투표에서는 60%의 지지를 받아 구단 역대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램파드보다 출전과 우승 규모는 작지만, 로만 아브라모비치 시대 이전 첼시를 세계 팬들에게 매력적인 팀으로 만든 상징성은 독보적이다. 공격형 미드필더다운 창의성과 구단 문화에 남긴 영향력을 평가해 2위로 선정했다.

3위 후안 마타|짧고 강렬했던 두 시즌의 창의성

후안 마타가 왼발로 수비 사이에 침투 패스를 보내는 편집 일러스트
마타는 수비 라인 사이에서 공을 받고 왼발 패스와 세트피스로 공격의 해답을 만들었다. AI 편집 일러스트.

후안 마타는 첼시에서 가장 순수한 의미의 플레이메이커 가운데 한 명이었다. 상대 미드필더와 수비 사이에서 공을 받아 몸을 돌린 뒤 왼발로 침투 패스를 연결했다. 프리킥과 코너킥의 정확도도 높아 오픈 플레이가 막힐 때 세트피스로 경기를 바꿀 수 있었다.

2011년 발렌시아에서 합류한 첫 시즌부터 팀의 공격 중심이 됐다. 2012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디디에 드로그바의 동점골로 이어진 코너킥을 찼고, 같은 시즌 FA컵 우승에도 기여했다. 다음 시즌에는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우승골을 코너킥으로 도왔다.

2012/13시즌 모든 대회에서 20골과 30도움을 기록했다는 첼시 공식 회고는 마타의 생산성을 잘 보여준다. 첼시에서 135경기 33골을 남겼으며 2012년과 2013년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에 연속 선정됐다. 두 시즌 연속 수상은 짧은 기간에도 팀 내 영향력이 얼마나 컸는지 보여준다.

첼시 경력이 2년 반에 그쳐 누적 기록에서는 다른 후보보다 불리하다. 그러나 구단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을 연결한 핵심 창작자라는 점을 높게 평가해 3위에 올렸다.

4위 세스크 파브레가스|우승 공격수를 움직인 패스 설계자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수비 뒤로 긴 침투 패스를 보내는 편집 일러스트
파브레가스는 경기장의 먼 공간을 먼저 보고 공격수의 움직임에 맞춰 정확한 패스를 전달했다. AI 편집 일러스트.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전통적인 10번보다 더 낮은 위치에서 경기를 설계했다. 수비형 미드필더 옆에서 공을 받아 짧은 패스로 압박을 풀거나, 상대 수비 뒤로 한 번에 공을 보내 공격 속도를 높였다. 시야와 패스 무게, 타이밍은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이었다.

2014년 합류한 첫 시즌 디에고 코스타, 에덴 아자르와 빠르게 호흡을 맞췄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8도움을 기록하며 첼시의 리그·리그컵 더블을 이끌었다. 2016/17시즌에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면서도 결정적인 패스를 제공해 두 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첼시 공식 자료 기준 파브레가스는 198경기에서 22골과 57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2회, FA컵과 리그컵을 각각 한 차례 우승했다. 2018/19시즌 중반 팀을 떠나 그해 유로파리그 우승 선수단의 마지막까지 함께하지 못한 점은 우승 집계에서 구분해야 한다.

수비 기여와 활동량보다는 공을 가진 상황에서 가치가 컸지만, 낮은 위치의 플레이메이커가 공격형 미드필더 못지않게 많은 기회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줬다. 우승팀 공격 전개의 중심이었다는 점에서 4위로 평가했다.

5위 조 콜|기술과 희생을 결합한 창의적 10번

조 콜이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드리블하며 패스 공간을 만드는 편집 일러스트
조 콜은 드리블과 창의성에 압박과 전술 규율을 더해 무리뉴 시대의 중요한 공격 자원이 됐다. AI 편집 일러스트.

조 콜은 어린 시절부터 잉글랜드 최고의 기술형 미드필더로 주목받았다. 첼시에서는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뿐 아니라 양쪽 측면에서 뛰었다. 빠른 발놀림과 방향 전환으로 수비수를 제치고, 안쪽으로 이동해 슈팅이나 마지막 패스를 선택했다.

주제 무리뉴 아래에서는 재능만큼 전술 규율을 배웠다. 공을 잃은 뒤 압박하고 풀백을 돕는 역할까지 수행하면서 우승팀의 주전으로 성장했다. 2005/06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수비수들을 제치고 넣은 골은 리그 우승을 확정한 대표 장면이다.

첼시 공식 자료 기준 조 콜은 7시즌 동안 282경기 39골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3회와 FA컵·리그컵 우승에 기여했고, 2007/08시즌에는 첼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 시즌 첼시는 구단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졸라와 마타보다 중앙 10번으로 뛴 비중은 낮지만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창의성과 팀 전술을 함께 충족했다. 오스카, 메이슨 마운트 등과 비교해 우승 기여와 전성기의 지속성이 앞선다고 판단해 5위로 선정했다.

공격형 미드필더 순위 선정 기준과 포지션 범위

첫 번째 기준은 첼시에서 만든 득점과 기회 창출이다. 두 번째는 리그·유럽대항전·결승 같은 큰 경기의 우승 기여, 세 번째는 전성기의 수준과 지속성, 네 번째는 드리블·패스·슈팅·세트피스를 포함한 창의성, 마지막은 구단 역사에 남긴 영향력이다.

현대 축구에서 10번 역할은 한 위치에 고정되지 않는다. 램파드는 중앙에서 늦게 침투했고, 졸라는 세컨드 스트라이커처럼 자유롭게 움직였다. 마타는 공격수 뒤에서, 파브레가스는 더 낮은 위치에서 기회를 만들었다. 조 콜은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왔다. 이번 명단은 선발표의 위치보다 실제로 공격을 창조한 역할을 기준으로 했다.

TOP 5 밖의 위대한 첼시 플레이메이커

에덴 아자르는 개인 능력과 생산성만 보면 TOP 5에 충분하지만 첼시에서 주 포지션이 왼쪽 윙어였기 때문에 별도의 윙어 평가 대상으로 분류했다. 오스카는 203경기 38골과 두 차례 리그 우승을 남겼고, 메이슨 마운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 도움과 두 차례 올해의 선수상을 기록했다. 뤼트 휠릿, 로베르토 디 마테오, 찰리 쿡과 팻 네빈도 각 시대를 대표한다. 현역 콜 파머는 2025/26시즌에 첼시 100경기와 45골을 달성했지만 경력이 진행 중이므로 은퇴 레전드 중심의 이번 순위에서는 제외했다.

첼시 역대 공격형 미들필더 FAQ

첼시 역대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는 누구인가?

648경기 211골, 구단 최다 득점과 11개 주요 우승을 종합해 프랭크 램파드를 1위로 평가했다. 전형적인 10번의 창의성만 놓고 보면 잔프랑코 졸라도 가장 강력한 후보다.

램파드는 첼시에서 몇 골을 넣었나?

첼시 공식 기록 기준 648경기에서 211골을 넣었다. 이는 공격수를 포함한 구단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이다.

잔프랑코 졸라가 첼시 레전드인 이유는?

312경기 80골과 여러 컵대회 우승을 기록했고, 뛰어난 드리블과 프리킥으로 1990년대 후반 첼시의 변화를 상징했다. 2003년 공식 팬 투표에서 구단 역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후안 마타는 첼시 올해의 선수를 몇 번 수상했나?

2012년과 2013년 두 시즌 연속 수상했다.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우승 과정에서도 세트피스와 도움으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파브레가스는 첼시에서 도움을 몇 개 기록했나?

첼시 공식 은퇴 회고 기준 198경기에서 22골과 57도움을 기록했다. 2014/15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만 18도움을 올렸다.

에덴 아자르는 왜 명단에서 제외됐나?

아자르는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도 수행했지만 첼시에서 주로 왼쪽 윙어로 뛰었다. 포지션 중복을 줄이기 위해 이번에는 중앙 창작자 중심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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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공식 기록 및 참고 자료

기록은 첼시 FC 공식 자료를 우선해 확인했다. 서로 다른 시대의 포지션과 전술 환경이 다르므로 이 순위는 절대적인 정답이 아니라 첼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과 역사를 비교하기 위한 편집 콘텐츠다.

원문 출처

이 글은 공개된 공식 자료와 공고 확인 기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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