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 포항 스틸러스 일정·중계|2026 K리그1 24R 분석
부천FC 1995와 포항 스틸러스의 2026 K리그1 24라운드는 8월 22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립니다. IB SPORTS·쿠팡플레이 중계, 부천 6경기 무패와 포항 2연승, 성예건과 완델손의 승부처를 분석합니다.

부천FC 1995와 포항 스틸러스가 2026년 8월 22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K리그1 24라운드를 치른다. 부천은 코리아컵을 포함해 6경기 무패를 이어가며 강등권에서 벗어났고, 포항은 광주와 진주시민을 차례로 꺾으며 공식전 2연승으로 반등했다. 9위 부천과 6위 포항의 승점 차는 4점이다. 부천이 이기면 중위권 경쟁에 바로 합류하고, 포항이 승리하면 파이널A 경쟁에서 숨통을 틀 수 있다.
부천FC 포항 경기 일정 한눈에 보기
| 대회 |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
|---|---|
| 경기 | 부천FC 1995 대 포항 스틸러스 |
| 일시 |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
| 장소 | 부천종합운동장 |
| 중계 | IB SPORTS·쿠팡플레이 |
| 순위 | 부천 9위 승점 27·포항 6위 승점 31 |
| 핵심 흐름 | 부천 6경기 무패·포항 공식전 2연승 |
부천FC 포항 스틸러스 시즌 성적 비교
| 항목 | 부천FC 1995 | 포항 스틸러스 |
|---|---|---|
| 순위 | 9위 | 6위 |
| 승점 | 27점 | 31점 |
| 승무패 | 6승 9무 8패 | 9승 4무 10패 |
| 득점 | 24골 | 22골 |
| 실점 | 27골 | 25골 |
| 골 득실 | -3 | -3 |
포항은 승리 수에서 앞서지만 패배도 10경기로 부천보다 많다. 부천은 9무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 대신 승점 1점을 3점으로 바꾸는 힘이 부족했다. 두 팀의 골 득실은 나란히 -3이고, 오히려 부천이 포항보다 두 골 더 넣었다. 이름값보다 최근 흐름과 경기 운영이 중요한 맞대결이다.
부천 최근 5경기|3승 2무, 부산전은 승부차기 승리
| 대회·상대 | 90분 결과 | 비고 |
|---|---|---|
| 코리아컵 파주 홈 | 3-0 승 | 무실점 |
| K리그1 강원 원정 | 3-0 승 | 원정 대승 |
| K리그1 광주 홈 | 0-0 무 | 무실점 |
| K리그1 전북 홈 | 3-2 승 | 시즌 전북전 2승 |
| 코리아컵 부산 원정 | 0-0 무 | 승부차기 5-3 승 |
제시된 최근 5경기를 90분 결과로 합산하면 부천은 2승 2무 1패가 아니라 3승 2무다. 부산전은 공식 기록상 무승부지만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이겨 코리아컵 8강에 진출했다. 범위를 한 경기 더 넓히면 공식전 6경기 무패 흐름이다.
성과만큼 일정 부담도 크다. 부산 원정에서 연장과 승부차기를 치른 뒤 사흘 만에 포항을 상대한다. 로테이션을 활용했더라도 이동과 120분 경기에서 발생한 피로가 남는다. 이영민 감독은 선발 체력뿐 아니라 후반 교체 카드의 강도를 계산해야 한다.
부천이 달라진 이유|외국인 공격과 국내 중원의 결합
부천의 시즌 24골 가운데 14골을 외국인 공격수가 기록했다. 갈레고는 전북전에서 1골 1도움으로 전환 공격의 속도와 마무리를 동시에 보여줬다. 가브리엘이 경고 누적에서 돌아오면 박스 안 힘과 정교한 슈팅을 다시 활용할 수 있고, 구스타보는 제공권과 등지는 플레이로 다른 형태의 공격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국내 선수의 득점까지 더해졌다. 김종우와 성예건이 중원에서 전진해 박스 근처에 도착하면서 외국인 공격수에게 집중되는 수비를 분산한다. 김상준의 활동량과 백동규·패트릭의 후방 대응이 유지되면 부천은 단순한 역습 팀을 넘어 중원에서 경기를 되찾을 수 있다.
성예건이 부천 중원의 핵심인 이유
성예건은 왕성한 활동량과 전진 패스, 볼 탈취를 함께 제공하는 중앙 미드필더다. 전북전에서는 풀타임을 뛰며 득점까지 기록했다. 공격수 뒤에서 두 번째 공을 회수하고, 상대 수비형 미드필더가 공을 받는 방향을 제한하는 역할이 부천의 전환 속도를 높였다.
포항을 상대로는 완델손이 전진할 때 생기는 공간과 트란지스카에게 연결되는 패스 길목을 동시에 봐야 한다. 너무 깊게 내려가면 부천 공격이 고립되고, 너무 일찍 전진하면 포항의 빠른 역습을 허용한다. 김상준과 수비 범위를 나눠 중원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항 최근 5경기|3연패 뒤 공식전 2연승
| 대회·상대 | 결과 | 핵심 |
|---|---|---|
| K리그1 전북 | 0-2 패 | 무득점 |
| K리그1 김천 | 0-1 패 | 무득점 |
| K리그1 울산 | 0-2 패 | 리그 3연패 |
| K리그1 광주 원정 | 2-1 승 | 완델손 추가시간 결승골 |
| 코리아컵 진주시민 | 3-1 승 | 조르지 2골 1도움 |
포항은 세 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 뒤 광주 원정에서 반등했다. 트란지스카가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추가시간 7분 완델손이 역습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어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컵 진주시민전에서는 조르지가 2골 1도움으로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두 경기에서 서로 다른 선수가 해결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이호재가 떠난 뒤 줄어든 최전방 무게감을 트란지스카, 완델손, 조르지가 나눠 채우기 시작했다. 다만 진주시민과의 전력 차를 고려하면 부천의 강한 중원 압박을 상대로 같은 생산성을 낼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완델손이 부천 수비를 흔드는 방식
완델손은 왼쪽 풀백과 윙포워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광주전 결승골에서는 후반 추가시간에도 하프라인부터 빠르게 전진해 역습을 마무리했다. 킥과 드리블뿐 아니라 경기 막판까지 공격 위치를 찾아가는 경험이 강점이다.
부천이 공격적으로 올라오면 완델손이 측면 뒷공간을 직접 달릴 수 있다. 반대로 부천이 낮게 수비하면 폭을 넓히고 크로스와 컷백을 선택한다. 부천 오른쪽 수비는 완델손만 따라가기보다 그가 안으로 이동할 때 포항 풀백의 오버래핑까지 인계해야 한다.
조르지 복귀가 포항에 주는 새로운 선택지
조르지는 부상 이후 코리아컵을 통해 본격적인 복귀 신호를 보냈다. 진주시민전 멀티골과 도움은 자신감 회복에 도움이 된다. 그가 정상 컨디션을 되찾으면 포항은 트란지스카를 측면 또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조정하고 박스 안에 더 강한 기준점을 둘 수 있다.
다만 주중 90분 출전 시간과 회복 상태에 따라 부천전 선발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포항은 조르지를 처음부터 쓰거나 후반에 투입해 수비가 지친 시점에 힘을 더하는 두 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공식 명단이 발표되기 전에는 선발을 단정하기 어렵다.
부천 성예건 대 포항 완델손 비교
| 비교 | 성예건·부천 | 완델손·포항 |
|---|---|---|
| 주요 위치 | 중앙 미드필더 | 왼쪽 윙·풀백 |
| 핵심 역할 | 압박·볼 회수·전진 패스 | 측면 전진·크로스·역습 |
| 최근 결정적 장면 | 전북전 득점 | 광주전 97분 결승골 |
| 상대 공략 | 포항 중원 세컨드 볼 | 부천 오른쪽 뒷공간 |
예상 포메이션과 선발 변수
부천은 수비 안정성을 갖춘 3-4-3 또는 3-4-2-1, 포항은 4-2-3-1을 전술적 출발점으로 예상할 수 있다. 이는 공식 선발이 아니라 최근 운영과 선수 역할을 바탕으로 한 편집부 전망이다.
- 부천: 백동규와 패트릭이 후방을 지키고 성예건·김상준이 중원 압박을 담당
- 포항: 트란지스카와 완델손이 측면과 중앙을 오가고 조르지의 출전 시점에 따라 최전방 변화
- 공통 변수: 두 팀 모두 주중 코리아컵을 치러 후반 체력과 교체 카드가 중요
부천의 승리 조건 3가지
- 포항의 왼쪽 전환을 먼저 차단해야 한다. 완델손이 속도를 붙이기 전에 중원에서 패스 방향을 제한해야 한다.
- 세컨드 볼을 공격으로 연결해야 한다. 가브리엘 또는 구스타보의 경합 뒤 성예건과 김상준이 전진하면 박스 앞 숫자를 만들 수 있다.
- 후반 체력을 분배해야 한다. 부산 원정 120분의 여파가 있는 만큼 초반부터 무리한 압박을 반복하면 막판 간격이 벌어진다.
포항의 승리 조건 3가지
- 부천의 백스리 바깥을 넓혀야 한다. 측면에 폭을 주면 중앙 수비 사이 간격을 만들 수 있다.
- 성예건의 전진을 역이용해야 한다. 중원 뒤에 생긴 공간으로 트란지스카와 완델손이 빠르게 이동해야 한다.
- 선제골 이후 경기 관리가 필요하다. 부천은 전북전처럼 뒤집을 힘을 보여줬기 때문에 리드를 잡은 뒤에도 수동적으로 내려서면 안 된다.
편집부 경기 전망|균형에 가까운 승부
시즌 순위와 최근 2연승은 포항에 힘을 준다. 조르지의 복귀와 완델손의 결정력도 공격 선택지를 넓혔다. 반면 부천은 공식전 6경기 무패이고, 전북을 꺾으며 강팀을 상대로도 전환 공격이 통한다는 점을 증명했다.
두 팀 모두 주중 코리아컵을 치렀지만 부천은 부산 원정에서 승부차기까지 갔다는 추가 부담이 있다. 포항이 후반 체력에서 조금 유리할 수 있으나 부천의 홈 압박과 최근 자신감도 무시하기 어렵다. 전반은 팽팽하고 후반 교체 자원의 득점 여부가 승부를 가를 경기로 본다.
부천 포항 중계 시청 방법
부천FC-포항전은 IB S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중계된다. TV 시청자는 이용 중인 유료방송의 IB SPORTS 채널 번호를 확인하고, 모바일·PC·스마트TV에서는 쿠팡플레이 스포츠 편성에서 경기를 찾을 수 있다. 편성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킥오프 직전에 공식 화면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부천FC 포항 스틸러스 FAQ
부천FC 포항 경기는 언제인가?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한다.
부천 포항전 경기장은 어디인가?
부천FC의 홈구장인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부천 포항 중계는 어디서 보나?
IB S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경기 직전 공식 편성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부천의 현재 순위와 승점은?
23라운드 종료 기준 6승 9무 8패, 승점 27점으로 9위다.
포항의 현재 순위와 승점은?
9승 4무 10패, 승점 31점으로 6위다. 부천보다 4점 앞서 있다.
부천은 최근 몇 경기 무패인가?
코리아컵을 포함해 공식전 6경기 무패다. 제시된 최근 다섯 경기는 90분 기준 3승 2무다.
부천 부산 코리아컵 결과는?
120분 동안 0-0으로 비긴 뒤 부천이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포항의 최근 2연승 핵심 선수는?
광주전 추가시간 결승골을 넣은 완델손, 진주시민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한 조르지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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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출처
업데이트 기준: 2026년 8월 22일 경기 전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예상 포메이션은 공식 선발이 아니며 당일 선수 상태와 전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썸네일은 실제 선수와 공식 유니폼을 재현하지 않은 AI 편집 이미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