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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 역대 최다골 TOP5 임모빌레 207골 [세리에 A 시리즈 7탄]

라치오 공식전 역대 최다 득점 TOP5를 정리했습니다. 임모빌레 207골부터 피올라, 시뇨리, 키날리아와 조르다노의 기록 및 세리에 A 집계 차이를 비교합니다.

라치오 역대 최다골|||0|약 3분 읽기
라치오 공식 형태 엠블럼과 시대별 골잡이 다섯 명을 배치한 라치오 역대 최다골 TOP5 세리에 A 시리즈 7탄 썸네일
라치오 공식 형태 엠블럼과 시대별 골잡이 다섯 명을 배치한 라치오 역대 최다골 TOP5 세리에 A 시리즈 7탄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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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Quality Brief

자료 범위와 읽는 기준

출처 표시 · 출처 6건

자료 읽기

편집부가 공개 기록의 집계 범위와 시대별 역할 차이를 직접 대조해 표와 순위를 재구성했습니다.

비교 기준

공식전 기록, 팀 기여, 전성기 지속성, 포지션 영향력을 함께 살피며 단순 득점 합계와 편집 평가를 구분합니다.

자료 범위: 기사에 명시된 구단·리그 범위의 기록만 비교하며, 다른 구단에서의 성과는 해당 구단 순위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읽기 전 확인: 시대와 대회별 집계 기준이 다를 수 있으며, 최종 순위는 공개 기록을 토대로 한 스포츠 매거진 편집부의 평가입니다.

라치오 1군 공식전 역대 최다 득점자는 치로 임모빌레로, 340경기에서 207골을 기록했다. 실비오 피올라 159골, 주세페 시뇨리 127골, 조르조 키날리아 122골, 브루노 조르다노 108골이 뒤를 잇는다. 이 글은 S.S. Lazio가 공개한 구단 역사·레전드 기록을 우선해 TOP5를 정리하고, 공식전과 세리에 A 기록이 달라지는 이유까지 설명한다.

기준일 2026.08.29 확인집계 1군 공식전·친선 제외검증 구단 공식·기록 자료 교차 확인

라치오 역대 최다골 TOP5 한눈에 보기

순위선수공식전득점라치오 활약 기간
1위치로 임모빌레340경기207골2016~2024
2위실비오 피올라243경기159골1934~1943
3위주세페 시뇨리195경기127골1992~1998
4위조르조 키날리아246경기122골1969~1976
5위브루노 조르다노254경기108골1975~1985

순위와 수치는 라치오 공식 자료의 1군 공식경기 합계를 기준으로 했다. 친선경기와 다른 구단·국가대표팀 득점은 포함하지 않는다.

검색 핵심 답변

라치오 역대 최다 득점자는 치로 임모빌레다. 공식전 340경기 207골로 유일하게 200골을 넘었다. 2021년 11월 마르세유전에서 160번째 골을 넣어 피올라의 종전 공식전 기록을 넘어섰다.

집계 기준|피올라 159골과 143골이 모두 맞는 이유

이 글의 ‘역대 최다골’은 세리에 A만이 아니라 국내 컵과 공인 국제대회를 합친 라치오 1군 공식전 기준이다. 라치오 공식 역사 자료는 피올라를 243경기 159골로 기록한다. 반면 구단 레전드 페이지의 227경기 143골은 세리에 A에서 기록한 수치다. 검색 결과에 두 숫자가 함께 보이는 것은 집계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지 오류가 아니다.

오래된 시즌은 대회 분류와 출전 집계 방식이 현대와 다를 수 있다. 따라서 본문은 단일 민간 통계 사이트보다 구단이 직접 공개한 선수별 기록을 우선했으며, 리그 전용 수치와 공식전 전체 수치를 섞지 않았다. 기록 확인일은 2026년 8월 29일이다.

1위 치로 임모빌레|340경기 207골

치로 임모빌레를 모티브로 한 라치오 17번 공격수의 득점 세리머니 AI 편집 일러스트
임모빌레는 공식전 340경기 207골로 라치오 역사상 유일한 200골 득점자다. AI 편집 일러스트.

임모빌레는 2016년 라치오에 합류한 뒤 2024년까지 최전방을 책임졌다. 구단 공식 레전드 기록은 207골을 최다 기록으로 명시한다. 2019-20시즌 세리에 A에서 36골을 넣어 곤살로 이과인의 단일 시즌 최다골 기록과 타이를 이뤘고, 유럽 골든슈까지 차지했다.

수비 뒷공간으로 빠르게 출발하는 움직임, 양발 마무리와 페널티킥 정확도가 강점이었다. 세리에 A 득점왕을 라치오 소속으로 세 차례 차지했고 주장으로도 팀을 이끌었다. 긴 기간의 누적뿐 아니라 전성기 득점 밀도까지 갖춘 기록이다.

임모빌레가 피올라를 넘어선 결정적 순간

2021년 11월 4일 올랭피크 마르세유와의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라치오 통산 160호 골을 넣었다. 닷새 전 아탈란타전에서 피올라와 동률을 이룬 뒤 유럽 원정에서 단독 1위가 됐다.

2위 실비오 피올라|243경기 159골

실비오 피올라를 모티브로 한 1930년대 라치오 9번 공격수의 슈팅 AI 편집 일러스트
피올라는 1934년부터 1943년까지 라치오 공식전 243경기 159골을 기록했다. AI 편집 일러스트.

피올라는 1934년 프로 베르첼리에서 라치오로 이적해 1943년까지 뛰었다. 구단 공식 역사 자료 기준 243경기 159골이며, 임모빌레가 2021년 기록을 경신하기 전까지 약 78년 동안 라치오 최다 득점자였다.

강한 체격과 공중볼, 양발 슈팅을 갖춘 완성형 센터포워드였다. 1936-37시즌과 1942-43시즌 세리에 A 득점왕에 올랐고, 이탈리아 대표팀의 1938 월드컵 우승에도 핵심 역할을 했다. 세리에 A 통산 290골은 지금도 이탈리아 최상위리그 역사 최다 기록이다.

피올라의 라치오 세리에 A 기록은 몇 골인가?

라치오 레전드 페이지는 리그 227경기 143골로 소개한다. 컵대회를 더한 구단 공식전 전체 기록은 243경기 159골이며, 이 글의 순위에는 후자를 적용했다.

3위 주세페 시뇨리|195경기 127골

주세페 시뇨리를 모티브로 한 1990년대 라치오 11번 공격수의 왼발 슈팅 AI 편집 일러스트
시뇨리는 왼발과 짧은 도움닫기 페널티킥으로 195경기 127골을 쌓았다. AI 편집 일러스트.

시뇨리는 1992-93시즌 라치오에 합류하자마자 세리에 A 득점왕에 올랐다. 구단 공식 기록은 라치오에서 195경기 127골을 남겼다고 확인한다. 1992-93, 1993-94, 1995-96시즌까지 세 차례 득점왕에 올랐고 주장 완장도 찼다.

작은 체격에도 첫 발이 빨랐고 왼발 슈팅 각도를 만드는 능력이 탁월했다. 도움닫기를 거의 하지 않는 페널티킥은 그의 상징이었다. 1995년 파르마 이적설이 불거졌을 때 팬들이 매각 반대 시위에 나설 만큼 지지와 신뢰가 컸다.

시뇨리가 경기당 득점에서 돋보이는 이유

195경기 127골로 경기당 약 0.65골이다. TOP5 가운데 피올라와 비슷한 수준이며, 비교적 짧은 라치오 경력에도 3위에 오른 배경이다.

4위 조르조 키날리아|246경기 122골

조르조 키날리아를 모티브로 한 1970년대 라치오 9번 공격수의 득점 세리머니 AI 편집 일러스트
키날리아는 1973-74시즌 24골로 첫 스쿠데토를 이끈 라치오의 상징적인 9번이다. AI 편집 일러스트.

키날리아는 라치오 공식 레전드 페이지 기준 246경기 122골을 기록했다. 1973-74시즌 세리에 A에서 24골로 득점왕에 오르며 구단 역사상 첫 스쿠데토를 이끌었다. 결정적인 경기에서 책임지는 강한 성격과 득점력으로 ‘Long John’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체격을 활용한 포스트 플레이와 강력한 슈팅, 공중볼 장악력이 핵심이었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 토마소 마에스트렐리 감독의 우승팀을 대표하는 얼굴이었으며, 이후 뉴욕 코스모스로 이적해 북미 축구의 흥행에도 큰 영향을 남겼다.

키날리아의 122골이 특별한 이유

라치오의 첫 리그 우승과 직접 연결된 득점이다. 1973-74시즌 팀이 넣은 리그 45골 가운데 절반이 넘는 24골을 책임졌다.

5위 브루노 조르다노|254경기 108골

브루노 조르다노를 모티브로 한 1970년대 후반 라치오 9번 공격수의 발리슛 AI 편집 일러스트
라치오 유스 출신 조르다노는 공식전 254경기 108골로 역대 5위에 올라 있다. AI 편집 일러스트.

라치오 유스에서 성장한 조르다노는 1975년 삼프도리아 원정에서 1군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넣었다. 구단 공식 자료는 1985년까지 254경기 108골을 기록한 역대 5위 득점자로 소개한다.

민첩한 방향 전환과 낮고 정확한 슈팅, 동료와의 연계가 뛰어났다. 1978-79시즌 세리에 A 19골로 득점왕에 올랐으며, 국내 컵대회 18골은 라치오 선수 최다 기록이다. 1980년대의 어려운 시기에도 공격의 중심을 지켰다.

조르다노와 로키의 순위 차이는?

조르다노는 108골로 5위, 토마소 로키는 105골로 6위다. 불과 3골 차이지만 구단 공식 자료가 조르다노를 ‘역대 다섯 번째 득점자’로 명시한다.

라치오 TOP5 득점 유형 비교

선수주 역할대표 강점상징적 성과
치로 임모빌레센터포워드뒷공간·양발 마무리구단 최다 207골
실비오 피올라센터포워드체격·공중볼·양발세리에 A 통산 290골
주세페 시뇨리세컨드톱·왼쪽 공격수왼발·프리킥·침투라치오 소속 득점왕 3회
조르조 키날리아센터포워드힘·헤더·강슛1973-74 첫 스쿠데토
브루노 조르다노센터포워드기술·민첩성·연계국내 컵 구단 최다 18골

라치오 역대 최다골 FAQ

라치오 역대 최다 득점자는 누구인가?

치로 임모빌레가 1군 공식전 340경기 207골로 1위다.

라치오에서 200골을 넘긴 선수는 누구인가?

임모빌레가 유일하다. 2위 피올라는 공식전 159골이다.

피올라는 라치오에서 159골인가 143골인가?

공식전 전체는 159골, 세리에 A만 집계하면 143골이다. 집계 범위가 다른 두 공식 수치다.

시뇨리는 라치오에서 몇 골을 넣었나?

라치오 공식 기록 기준 195경기 127골로 역대 3위다.

라치오의 첫 우승을 이끈 득점왕은 누구인가?

조르조 키날리아가 1973-74시즌 리그 24골로 득점왕과 라치오의 첫 스쿠데토를 함께 달성했다.

브루노 조르다노와 토마소 로키 중 누가 더 많은 골을 넣었나?

조르다노가 108골로 5위, 로키가 105골로 6위다.

친선경기 득점도 순위에 포함했나?

포함하지 않았다. 라치오 1군 공식경기만 합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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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확인 자료

편집 기준: 2026년 8월 29일 확인 가능한 S.S. Lazio 공식 레전드·역사 자료를 우선했다. 공식전과 세리에 A 전용 기록의 차이를 구분했고, 선수 평가 문단은 기록과 경기 역할을 바탕으로 편집부가 분석했다. 선수 이미지는 특정 보도사진을 복제하지 않은 AI 편집 일러스트이며, 썸네일에는 라치오의 공식 형태 엠블럼을 시각적 식별 요소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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