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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역대 최다골 TOP5 우베 젤러 507골 [분데스리가 시리즈 9탄]

함부르크 SV 공식전 역대 최다 득점 TOP5를 정리했습니다. 우베 젤러 507골부터 되르펠, 흐루베슈, 폰 헤센과 칼츠의 기록·집계 기준을 비교합니다.

함부르크 역대 최다골|||0|약 3분 읽기
함부르크 SV 공식 형태의 파란 마름모 엠블럼과 시대별 골잡이 다섯 명을 배치한 함부르크 역대 최다골 TOP5 분데스리가 시리즈 9탄 썸네일
함부르크 SV 공식 형태의 파란 마름모 엠블럼과 시대별 골잡이 다섯 명을 배치한 함부르크 역대 최다골 TOP5 분데스리가 시리즈 9탄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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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Quality Brief

자료 범위와 읽는 기준

출처 표시 · 출처 5건

자료 읽기

편집부가 공개 기록의 집계 범위와 시대별 역할 차이를 직접 대조해 표와 순위를 재구성했습니다.

비교 기준

공식전 기록, 팀 기여, 전성기 지속성, 포지션 영향력을 함께 살피며 단순 득점 합계와 편집 평가를 구분합니다.

자료 범위: 기사에 명시된 구단·리그 범위의 기록만 비교하며, 다른 구단에서의 성과는 해당 구단 순위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읽기 전 확인: 시대와 대회별 집계 기준이 다를 수 있으며, 최종 순위는 공개 기록을 토대로 한 스포츠 매거진 편집부의 평가입니다.

함부르크 SV 창단 전체 공식전 최다 득점자는 587경기 507골의 우베 젤러다. 게르트 되르펠 144골, 호르스트 흐루베슈 132골, 토마스 폰 헤센 125골, 만프레트 칼츠 102골이 뒤를 잇는다. 이 글은 분데스리가 득점만이 아니라 HSV 1군 공식대회 전체 기록을 기준으로 TOP5를 정리한다.

함부르크 역대 최다골 TOP5 한눈에 보기

순위선수공식전득점HSV 활약 기간
1위우베 젤러587경기507골1954~1972
2위게르트 되르펠423경기144골1959~1972
3위호르스트 흐루베슈211경기132골1978~1983
4위토마스 폰 헤센443경기125골1980~1994
5위만프레트 칼츠744경기102골1971~1989·1990/91

경기와 득점은 HSV가 공개한 구단 기록을 우선했다. 흐루베슈는 최신 HSV 기사에서 211경기 132골로 소개되지만 과거 구단 특별호에는 212경기 134골로 표기돼 있어 아래에서 집계 차이를 따로 설명한다.

검색 핵심 답변

함부르크 역대 최다 득점자는 우베 젤러로, HSV 공식 자료 기준 587경기 507골이다. 분데스리가에서만 기록한 137골과 창단 전체 공식전 507골은 서로 다른 집계이므로 검색할 때 구분해야 한다.

선정 기준|왜 분데스리가 득점과 숫자가 다른가

함부르크는 1887년을 창단 연도로 삼으며 분데스리가는 1963년에 출범했다. 우베 젤러와 게르트 되르펠은 분데스리가 출범 전 오버리가 노르트와 독일 챔피언십에서도 많은 골을 넣었다. 따라서 ‘함부르크 역대 최다골’과 ‘함부르크 소속 분데스리가 최다골’은 같은 질문이 아니다.

이 글은 HSV 공식 기록표에 공개된 1군 공식전 전체를 기준으로 한다. 친선경기와 다른 구단에서 기록한 골은 포함하지 않는다. 동일한 공식전 수치가 구단 문서마다 다를 때는 최신 공식 페이지의 숫자를 본문 기준으로 쓰고 차이를 함께 공개했다.

1위 우베 젤러|587경기 507골

우베 젤러를 모티브로 한 함부르크 공격수가 헤딩하는 AI 편집 일러스트
우베 젤러는 오버리가와 분데스리가 시대를 관통한 HSV의 독보적인 최다 득점자다. AI 편집 일러스트.

젤러는 함부르크 1군에서 1954년부터 1972년까지 뛰며 587경기 507골을 기록했다. 경기당 약 0.86골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수치다. 분데스리가 출범 뒤에는 239경기 137골을 넣었고, 1963-64시즌 30골로 초대 득점왕에 올랐다.

키가 큰 공격수는 아니었지만 뛰어난 도약과 헤딩 타이밍, 빠른 회전 슈팅으로 페널티박스를 지배했다. 1960년 독일 챔피언, 1963년 DFB포칼 우승의 중심이었으며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부르크에 남은 상징성까지 더해 ‘Uns Uwe’로 기억된다.

507골이 쉽게 깨지기 어려운 이유

두 번째 되르펠과의 차이는 363골이다. 현대 선수는 대회 수가 늘었지만 한 구단에서 18시즌을 보내며 매년 높은 득점력을 유지하기 어렵다. 젤러의 기록은 득점력과 장기 헌신이 동시에 만든 결과다.

2위 게르트 되르펠|423경기 144골

게르트 되르펠을 모티브로 한 함부르크 왼쪽 윙어가 크로스하는 AI 편집 일러스트
되르펠은 왼쪽 측면에서 직접 득점과 젤러를 향한 크로스를 함께 생산했다. AI 편집 일러스트.

되르펠은 1959년부터 1972년까지 공식전 423경기 144골을 남겼다. 왼쪽 윙어였음에도 구단 전체 득점 2위에 오른 점이 특별하다. 빠른 돌파와 정확한 크로스로 젤러와 강력한 공격 조합을 만들면서 직접 페널티박스로 침투해 마무리했다.

1960년 독일 챔피언과 1963년 DFB포칼 우승을 함께했고, 분데스리가에서는 224경기 58골을 기록했다. 전체 공식전과 분데스리가 수치의 차이는 1959년부터 1963년까지 오버리가 시대 활약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윙어가 역대 2위에 오른 배경

당시 측면 공격수는 오늘날의 터치라인 플레이메이커보다 골문 가까이에서 뛰는 경우가 많았다. 되르펠은 제공권이 강한 젤러에게 기회를 공급하면서 반대편 공격 때는 두 번째 득점원으로 움직였다.

3위 호르스트 흐루베슈|211경기 132골

호르스트 흐루베슈를 모티브로 한 함부르크 공격수가 공중볼을 헤딩하는 AI 편집 일러스트
‘헤딩 괴물’ 흐루베슈는 HSV의 유럽 정상 시대를 대표한 중앙 공격수다. AI 편집 일러스트.

흐루베슈는 1978년부터 1983년까지 짧고 강렬한 전성기를 보냈다. HSV의 2026년 75세 생일 기사는 공식전 211경기 132골로 소개한다. 세 차례 독일 챔피언과 1983년 유러피언컵 우승을 경험했고 1981-82시즌에는 분데스리가 27골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강한 몸싸움과 제공권 때문에 ‘Kopfballungeheuer’, 즉 헤딩 괴물로 불렸다. 단순한 타깃형 공격수가 아니라 동료의 침투 공간을 만들고 큰 경기에서 결정적인 골을 넣는 팀 플레이어였다.

132골과 134골 중 어느 기록이 맞나

HSV 최신 기사에는 211경기 132골, 과거 HSVlive 특별호에는 212경기 134골로 적혀 있다. 과거 자료는 국내 공식전 113골과 유럽대항전 21골을 합산했다. 대회 또는 경기 인정 범위가 달라 생긴 차이로 보이며, 이 글의 순위에는 변함이 없다. 최신 공식 기사 수치인 132골을 대표값으로 사용한다.

4위 토마스 폰 헤센|443경기 125골

토마스 폰 헤센을 모티브로 한 함부르크 미드필더가 슈팅하는 AI 편집 일러스트
폰 헤센은 중원과 공격을 오가며 장기간 두 자릿수에 가까운 득점 생산력을 유지했다. AI 편집 일러스트.

폰 헤센은 1980년부터 1994년까지 공식전 443경기에서 125골을 넣었다. 최전방 공격수만 맡은 선수가 아니라 공격형 미드필더와 전진형 중앙 미드필더로도 뛰었기 때문에 기록의 가치가 크다.

1983년 유러피언컵 우승과 두 차례 분데스리가 우승, 1987년 DFB포칼 우승을 경험했다. 분데스리가에서는 368경기 99골로 젤러 다음으로 많은 HSV 소속 리그 골을 기록했다. 후방에서 출발해 박스 안으로 들어가는 타이밍과 중거리 슈팅이 강점이었다.

공격수가 아닌 득점형 미드필더

폰 헤센의 125골은 출전 기간만 긴 결과가 아니다. 공격 전개와 수비 가담을 병행하면서도 공식전 약 3.5경기마다 한 골을 기록했다. 1980년대 전성기와 이후 세대교체를 연결한 선수라는 역사적 의미도 크다.

5위 만프레트 칼츠|744경기 102골

만프레트 칼츠를 모티브로 한 함부르크 라이트백이 휘어지는 크로스를 올리는 AI 편집 일러스트
칼츠는 특유의 바나나 크로스와 페널티킥으로 수비수임에도 공식전 102골을 기록했다. AI 편집 일러스트.

칼츠는 HSV 구단 최다 출전자인 동시에 공식전 102골로 득점 TOP5에 포함된다. 1971년부터 1989년까지 뛰었고 1990-91시즌 잠시 복귀해 총 744경기를 채웠다. 포지션은 오른쪽 풀백이었지만 페널티킥과 공격 가담으로 꾸준히 골을 보탰다.

바깥쪽으로 크게 휘어지는 ‘바나나 플랑케’는 흐루베슈의 헤딩과 완벽한 조합을 이뤘다. 세 차례 독일 챔피언, 1983년 유러피언컵 우승 등 구단 황금기를 모두 함께했다.

수비수 102골의 의미

칼츠는 득점만 많은 풀백이 아니었다. 분데스리가 581경기 출전이라는 내구성과 정확한 크로스, 페널티킥 능력으로 공격 구조 자체를 바꿨다. 공식전 100골을 넘긴 수비수라는 사실은 현대에도 매우 드문 기록이다.

함부르크 TOP5 기록 비교

선수주 포지션경기당 득점대표 성과
우베 젤러센터포워드0.86골1960 독일 챔피언
게르트 되르펠레프트 윙0.34골1960 독일 챔피언
호르스트 흐루베슈센터포워드0.63골1983 유러피언컵
토마스 폰 헤센공격형 미드필더0.28골1983 유러피언컵
만프레트 칼츠라이트백0.14골1983 유러피언컵

득점 효율은 공식전 득점을 공식전 출전으로 나눈 단순 계산이다. 시대별 경기 환경과 포지션이 다르므로 선수의 우열을 단정하는 지표가 아니라 득점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는 참고 자료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함부르크 역대 최다골 FAQ

함부르크 역대 최다 득점자는 누구인가?

우베 젤러가 HSV 1군 공식전 587경기 507골로 압도적인 1위다.

우베 젤러의 분데스리가 득점은 몇 골인가?

분데스리가에서는 239경기 137골이다. 507골은 오버리가, 국내 컵과 국제대회 등을 포함한 HSV 공식전 전체 기록이다.

함부르크 역대 최다 출전자는 누구인가?

만프레트 칼츠가 공식전 744경기로 1위다. 수비수이면서 102골을 기록해 득점 순위도 5위다.

호르스트 흐루베슈는 함부르크에서 몇 골을 넣었나?

HSV 최신 공식 기사는 211경기 132골로 소개한다. 과거 구단 특별호에는 집계 범위 차이로 212경기 134골이 기록돼 있다.

함부르크 소속 분데스리가 최다 득점자는?

우베 젤러가 137골로 1위이며 토마스 폰 헤센이 99골, 호르스트 흐루베슈가 96골로 뒤를 잇는다.

TOP5에 공격수가 아닌 선수도 있나?

공격형 미드필더 토마스 폰 헤센과 라이트백 만프레트 칼츠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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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확인 자료

기록 기준: 2026년 8월 28일 확인 가능한 HSV와 분데스리가 공식 자료를 우선했다. 문서별 집계 차이는 숨기지 않고 본문에 병기했다. 선수 이미지는 특정 보도사진을 복제하지 않은 AI 편집 일러스트이며, 썸네일에는 HSV를 식별하는 공식 형태의 구단 엠블럼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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